걍 형이상학적인거에 거추장스러운 이름 붙여놓고

~는 이런거임 근데 그게 뭔지는 나도 모르겠고 암튼 그럼 ㅅㄱ

이런 책들이 ㅈㄴ 많음 내가 고전 철학만 봐서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는데 니체나 칸트같이

니체는 디오니소스 비극 ㅈㄴ 찬양하고 툭하면 디오니소스적인것~ 이라하지만 정작 니체 자신도 그리스 비극이 어떻게 생겨난건지 모르겠고 후기가면 디오니소스적인것도 퇴폐적이라 비판하는데 일관성도 없고 논리 없이 ㅈ때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