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시부리~ ㅅㅅㅅ  다들 ㅇㅅㅇㄱ~!



오늘도 철갤에서 '철갤러'들을 위해 '철학'의 본질을 알려주기 위해


간단하게 활동할 예정~ ㅎㅎㅎ ㅇㅈ?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619&page=1

 


오늘 '철갤'을 확인해보니 이 글이 "개념글"에 올라왔더라 ㄷㄷ



어제도 마찬가지고 "철학"은 똑똑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란 걸로 착각하는 


"어리석은 사람들" 이 왜 이리 많노.... ㄷㄷㄷ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493&page=2

 


내가 '애초에' 철갤에 인사글을 적으면서 적었듯


'철학'은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니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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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밝혔듯' 



1) 대부분은 '철학'을 잘못 알고 있으며, '철학'은 지식이 아니다.


2) '철갤러'들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철학'을 하는게 하니라 '몽상'을 한다. 


3) 즉, "철갤러"의 대부분은 '철학' 자체를 할줄 모른다



를 '논리근거'로 내가 철학러들에게 '철학'을 알려주기 위해 글을 적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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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ㅉㅉㅉㅉ  적어도 저글 적은 사람은 '철학적 사고'를 아예 할줄 모르는 사람이야. ㅇㅈ?


저 글이 얼마나 형편없는 글인지는 '철학적 사유'로 충분히 밝혀낼수 있어. 




저 글에는



1) 명확히 '논리부족'과


2) '지능 vs 세속' 을 이분법적으로 분류하여, '세속적 특징'을 논리적 근거없이 '비하의 목적'을 이유로 글을 적고 있고


3) 애초에 저 "난제"에 대한 "깊은 철학적 사고"가 결여되어 있으며 (본질구조 못파악함)


4) 어설픈 논증과정과 논리구조 임에도, 근거없이 "돈 버는 사람' 을 우회적 비하의 목적으로 적는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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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저 '글'의 본질



"나는 '철학'에 관심있는게 "똑똑해서다". 철학의 관심없는 사람들은 '멍청해서" "


를 말하며, '철갤러'들끼리 "정서적 공감"을 유도하는 글이라고 볼수 있거든?  즉,



 "우리 철갤러들은 '똑똑하기에' 철학을 좋아한다" 라고 '정서적 공감' 을 유도하며


"우린 똑똑한 고지능 사람들이다" 라고 자기위로를 하려는게 목적이야.



그런데 '그 논제' 자체가 이미 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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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 글"은 철학적 논리검증 자체가 확실히 '결여'된 글이야.


둘째. 즉, '철학적 사고력' 자체가 아예 떨어지는 글이야.


셋째. 내가 수토록 밝혔듯이, "철갤러" 대부분은 "철학" 자체를 아예 할줄 몰라. 


ㄱ. "철학"의 기본개념에 대한 이해자체가 부족해 

ㄴ, "철학"의 기본원리에 대한 개념 자체가 부족해

ㄷ. "철학적 사고"를 하는 "논리적 사고" 자체가 부족해



즉, "철갤"러 들의 대부분은 "지능"이 높다고 볼수 없어.



그렇기에 "철학"에 관심있는 것과, '지능'은 그다지 큰 상관이 없다는 결론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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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철갤러" 대부분은 '지능'이 높은 "철학적 사고"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저 글의 '본질'인  


→ "철학"은 똑똑한 사람들이 하는 전유물이다.


라는 '논제'속에서도 "본인"들이 포함되지 않아.



그러니까 "철학"은 똑똑한 사람들이 한다. 라는 기본명제가 '진실'이라고 하더라도....



"이 글을 적고 공감하는 너네들은.... 포함되지 않아...."



왜냐하면... 너넨 '지능'이 높지 않으니까..... ㄲㄲㄲㄲ



팩폭 미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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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철갤러'들을 '비하'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어. 단지, 사실을 말하고 싶었을 뿐이야.



그리고 '철갤러' 들에게 "왜곡된 관점"을 바르게 잡아주고 싶었을뿐이야.


왜냐하면, 저런 "왜곡된 사고"로는 철학을 절대 잘할수가 없기 때문이야.



"철학"은 순수하게 "논리적 사고"를 통해, "본질구조"를 파악하는 학문이거든 ㄷㄷ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619&page=1

 



이 '글'에 대해 뭐가 잘못되었는지, '진실'은 무엇인지를


순수 '철학적 사유'를 통해 글을 올릴 예정이야.




난 너네에게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어. 단지, '철학'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잡아줌으로서,


"너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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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이 '논제'에 대해, 마음이 시릴 정도로 "냉정한 분석" 을 해서


너네가 '상처'를 입었다면, 나를 미워해도 좋아~  ㅠㅠ



다만 확실하게 말할수 있는 건 있어.



"나는 '비판'을 할거라면, '실질적 솔루션'을 함께 제공한다"



이게 나의 '원칙'이야. 그러니까 나한테 얻어갈게 있을거라고 ㄷㄷ


그러니 "나"자체를 미워해도 좋은데, 얻어갈 건 얻어가 라 말이야~   ㅇㅈ?



내 글에선 "명확한 본질구조"를 통해 "부정할수 없는 진실"을 밝힐 예정이니


결국엔, "너네가 왜 "철학"을 좋아하는지?" 에 대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 이 될 예정이니까....



암튼, 난 이제 또 글을 적을 예정이니.....



comming soon~~~~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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