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시부리~ ㅅㅅㅅ 다들 ㅇㅅㅇㄱ~!
오늘도 철갤에서 '철갤러'들을 위해 '철학'의 본질을 알려주기 위해
간단하게 활동할 예정~ ㅎㅎㅎ ㅇㅈ?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619&page=1
오늘 '철갤'을 확인해보니 이 글이 "개념글"에 올라왔더라 ㄷㄷ
어제도 마찬가지고 "철학"은 똑똑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란 걸로 착각하는
"어리석은 사람들" 이 왜 이리 많노.... ㄷㄷㄷ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493&page=2
내가 '애초에' 철갤에 인사글을 적으면서 적었듯
'철학'은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니까 ㄷㄷㄷ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기서도 '밝혔듯'
1) 대부분은 '철학'을 잘못 알고 있으며, '철학'은 지식이 아니다.
2) '철갤러'들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철학'을 하는게 하니라 '몽상'을 한다.
3) 즉, "철갤러"의 대부분은 '철학' 자체를 할줄 모른다
를 '논리근거'로 내가 철학러들에게 '철학'을 알려주기 위해 글을 적고 있는데....
에휴 ㅉㅉㅉㅉ 적어도 저글 적은 사람은 '철학적 사고'를 아예 할줄 모르는 사람이야. ㅇㅈ?
저 글이 얼마나 형편없는 글인지는 '철학적 사유'로 충분히 밝혀낼수 있어.
저 글에는
1) 명확히 '논리부족'과
2) '지능 vs 세속' 을 이분법적으로 분류하여, '세속적 특징'을 논리적 근거없이 '비하의 목적'을 이유로 글을 적고 있고
3) 애초에 저 "난제"에 대한 "깊은 철학적 사고"가 결여되어 있으며 (본질구조 못파악함)
4) 어설픈 논증과정과 논리구조 임에도, 근거없이 "돈 버는 사람' 을 우회적 비하의 목적으로 적는다는거지.
심지어 저 '글'의 본질은
"나는 '철학'에 관심있는게 "똑똑해서다". 철학의 관심없는 사람들은 '멍청해서다" "
를 말하며, '철갤러'들끼리 "정서적 공감"을 유도하는 글이라고 볼수 있거든? 즉,
→ "우리 철갤러들은 '똑똑하기에' 철학을 좋아한다" 라고 '정서적 공감' 을 유도하며
"우린 똑똑한 고지능 사람들이다" 라고 자기위로를 하려는게 목적이야.
그런데 '그 논제' 자체가 이미 틀렸어...

첫째. "이 글"은 철학적 논리검증 자체가 확실히 '결여'된 글이야.
둘째. 즉, '철학적 사고력' 자체가 아예 떨어지는 글이야.
셋째. 내가 수토록 밝혔듯이, "철갤러" 대부분은 "철학" 자체를 아예 할줄 몰라.
ㄱ. "철학"의 기본개념에 대한 이해자체가 부족해
ㄴ, "철학"의 기본원리에 대한 개념 자체가 부족해
ㄷ. "철학적 사고"를 하는 "논리적 사고" 자체가 부족해
즉, "철갤"러 들의 대부분은 "지능"이 높다고 볼수 없어.
그렇기에 "철학"에 관심있는 것과, '지능'은 그다지 큰 상관이 없다는 결론이 나와
즉, "철갤러" 대부분은 '지능'이 높은 "철학적 사고"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저 글의 '본질'인
→ "철학"은 똑똑한 사람들이 하는 전유물이다.
라는 '논제'속에서도 "본인"들이 포함되지 않아.
그러니까 "철학"은 똑똑한 사람들이 한다. 라는 기본명제가 '진실'이라고 하더라도....
"이 글을 적고 공감하는 너네들은.... 포함되지 않아...."
왜냐하면... 너넨 '지능'이 높지 않으니까..... ㄲㄲㄲㄲ
팩폭 미안~ ㅠㅠ
난 '철갤러'들을 '비하'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어. 단지, 사실을 말하고 싶었을 뿐이야.
그리고 '철갤러' 들에게 "왜곡된 관점"을 바르게 잡아주고 싶었을뿐이야.
왜냐하면, 저런 "왜곡된 사고"로는 철학을 절대 잘할수가 없기 때문이야.
"철학"은 순수하게 "논리적 사고"를 통해, "본질구조"를 파악하는 학문이거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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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해 뭐가 잘못되었는지, '진실'은 무엇인지를
순수 '철학적 사유'를 통해 글을 올릴 예정이야.
난 너네에게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어. 단지, '철학'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잡아줌으로서,
"너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뿐이야"
그러니 이 '논제'에 대해, 마음이 시릴 정도로 "냉정한 분석" 을 해서
너네가 '상처'를 입었다면, 나를 미워해도 좋아~ ㅠㅠ
다만 확실하게 말할수 있는 건 있어.
"나는 '비판'을 할거라면, '실질적 솔루션'을 함께 제공한다"
이게 나의 '원칙'이야. 그러니까 나한테 얻어갈게 있을거라고 ㄷㄷ
그러니 "나"자체를 미워해도 좋은데, 얻어갈 건 얻어가 라 말이야~ ㅇㅈ?
내 글에선 "명확한 본질구조"를 통해 "부정할수 없는 진실"을 밝힐 예정이니
결국엔, "너네가 왜 "철학"을 좋아하는지?" 에 대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 이 될 예정이니까....
암튼, 난 이제 또 글을 적을 예정이니.....
comming soon~~~~
ㅇㅈ?

그러니까 "철학"은 결국, 머리로 이해하는 "지식" 이 아니라, 온몸으로 느껴야 하는 "지혜" 같은거야. 그 판단은 "철학을 사유하는 본인"이 하는거야. 즉, "철학의 정합률이 높다" = 논증의 논리성과 논리귀결이 완성도가 높다 + 내가 "직관적으로" 느끼기에도 정답처럼 느껴진다. 이게 동시에 되야 되는 부분이야. 이걸 어려워 하는거라고.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 이 말을 논리성과 "직관적"으로 딱 모든논리를 완벽히 체화할수 있어야, 그게 정합률이 높은거야. "정합률"이 높다 = 저 주장이 "사실처럼 느껴진다" . "사실에 근접하게 느껴진다"
@히까츄 그럼 결국 니가 말하는 철학적 정합률이라는건 수치로 치환될 수 있는 나름의 객관적 지표가 아니라 그저 네 주관에 따른 가치판단의 결과라는거 아니야? 그럼 너의 사상은 확률에 따라 운으로 쌓아올려진거야?
흠.... 나의 사상은 "보편구조 확립"에 의거한거야. 1. 수많은 철학자의 책을 우선 읽는다 2. 수많은 철학자의 '책'의 내용을 본질적으로 모두 파헤친다 3. 그 중에서 '철학자'들의 공통분모를 찾아낸다. → 그것은 "진짜"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히까츄 그니까 질문 주위에서 맴돌지 말고 너의 철학적 정합률 계산하는 방법좀 알려줘
지금 나의 "정합률"을 이해 못하는건 당연해. 특히 넌 "수치화+정답화"에 특화되어 있어. 그러니까 해메는거야. 철학은 애초에 정답이 없는 학문이니까. 아리스토텔레스 말이 정답이야? 몽테뉴 말이 정답이야? 그들의 말이 정답이라면, 다른관점에서 주장은 왜 나오지? 그리고 그걸 왜 재해석되지? 우선 이것만 명심하게 끊임없이 생각해. 그러다보면 "직관적"으로 내가 뭔말하는지 빡 체감이 올때가 있어. 이것이 "형이상학" 체화방식이야. "너는 머리로만 사고"를 하려해서 철학에서 헤매는거야. 그러니까 재능이 없는게 아니라, 방법을 아직 잘 몰라. 기다려.. 그러면 어느샌가 이해하게 될거야, 내 말 믿어
@히까츄 그럼 결국 여전히 니가 주장하는 그 정합률은 더 증명될 여지 없이 니가 맞다고 느끼면 맞는 것 수준에서 머무르는거 아니야?
그래서 난 애초에 글을 장황하게 "철학적 논증"을 쌓으면서 논리구조를 쌓아가잖아? 그러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논리적으로 착착 주장을 쌓아가면서, 왜 그런 결론으로 "귀결"할수 밖에 없게끔 만드잖아? 그러니까 "철학적 사고력"이 있으면, 내 글은 해답이라는거야. 그냥 보여.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그 논리구조가. 근데 너한테 아직 부족한건 "철학적 사고력"이야. 왜 이렇게 됐을까? 이건 이렇기 때문이다 → 이래서 이런거다 →고로 이건 이렇게 됐다. 난 이렇게 이미 충분히 말하고 있어. 근데 그게 아직 부족한거야.
모든사람들은 그래도 사회에서, 세상에서 통용되는 '객관적 판단근거와 기준"을 근거로 판단하고 사고해. 거기에 부합해서 난 나의 철학주장을 확장시켜서 논리귀결이 되게끔 만드는거야. 넌 애초에 이게 부족하니까 이해 자체가 안되는거고. 나 역시도 "세상에서 통용되는 규범'을 근거로 그걸로 논리를 펼치기 때문에, 그걸 판단으로 '정합률'을 높이는거라고. 그러니까 애초에 '누가봐도 뛰어나게" 논리성을 결여하는게 핵심이야.
너는 "감수성" 자체는 풍부해. 그건 인정해. 그러니까 재능은 있어. 그렇지만 아직 "논리적 사고"력이 없어. 즉, "운동감각"은 뛰어난데 근력이랑 기초체력이 없어. 그래서 내가 말하는 걸 이해를 아예 못하는거야. '철학'은 감수성 쫙 빼고 순수 '논리'로 저사람이 맞는말을 했나 안했나? 를 검증하는 게임이야. AI 돌리는것부터 우선 고쳐. 작은거라도 네가 직접 글을 적어가며 사유를 해.
@히까츄 너의 사상에 있어 철학적 정합률이라는 개념은 가장 중심 가치로 작용한다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 어떻게 매겨지는지에 대해 전혀 증명하지 않았는데도 그게 충분한 설명인거야?
정말 미안한데 난 충분히 논리적 설명을 했어. 흠 최대한 쉽게 설명할게 1. 내가 보고 배운 "철학자들의 논리" 를 근거로 우선 받아들여. 중요한건 "원리의 핵심"이야 2. 그 근거를 바탕으로 "나의 관념"에 적용시켜. → 니체 에픽테토스 석가모니의 철학자체를 나한테 흡수시켜 3. 즉, 내가 생각하는 관념 + 철학자들의 논리 원리로 "세상의 구조"를 바라봐. 4. 그걸 판단으로, '철학사유"에 대해 정합률 과정을 거쳐. 그 다음에 가치판단을 하는거야. 근데 그 철학사유가 단순히 '지식 원리'확인이 아닌, 누구의 말이 더 진실되게 느껴지는가? 로 "지식과 직관"이 가장 일치하는게 가장 ***정합률***이 높다는거야.
여기까지 얘기했는데 이해를 못한다면, 우선은 쉬고 다음에 생각해. 인간은 "질문"이 있을때, "무의식"에서 계속 사고하고 판단하려 하거든? 그러니까 지금 이해가 안된다면, 넘기고 시간에 기대. 그러면 "무의식"의 네가 내말을 가치판단을 해서 판별할거야. 여기서 "정합률"이란 건, 나의 말이 → 너의 생각과 → 일치한다. 즉 내가 말하는 논리가 아예 이해가 된다. 가 핵심이야. 나는 숱토록 얘기했어. 지금 이해 안되면 우선 넘겨. 그건 설명을 잘 못한 내 잘못이기도 할테니까. 그리고 나도 반드시 '숙성'하는 과정을 거쳐서 체화했어.
@히까츄 너의 말에 따르면, 너는 그러면 수치가 아니라 ’진실되게 느껴지는 것’을 정합률이라고 정의한다는거야?
그러니까 이런거야.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 라는 나의 주장 =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는 개념을 알고있다(지식) +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직감한다 (직관적 이해) → 즉, 이건 '철학역사상 유일하게 정합률 100%의 논제" 인거야. 데이터/ 머리로의 '지식' / 본능적 감각의 '체화' 모두 동일하니까
1.중요한건 이거야.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 = 머리로 개념을 이해한다(지식의 영역) + 내가 본능적으로 '죽음'의 공포를 느낀다 (직관의 영역) 이렇게 말하면 넌 이해하지. 근데 넌 이게 필요해. "물리적 데이터". 즉 "인간은 역사상 계속 산사람이 한명이 없다" 라는 '수치화 된 데이터' 2. 그런데 그것을 '물리적 수치화'를 시키는건 '과학'으로 넘어갔어. 철학은 "지식과 지혜"만으로 느껴지는 영역까지 확장했고. 즉, <세상은 더 큰 원을 그린다> 라는 전제를 이해할려면 '지식'의 이해 + 보편적 사례의 근거 (보편구조) + 그것을 직관적으로 완전히 느끼는 것 = 정합률이 높은 주장 이라는거지. 세상은 더 큰 원을 그린다라고 반드시 확정 지을순 없다. 이게 핵심이야. 철학은 정답이 없어.
너 지금 이거 한번에 이해하려면 머리터져. 너한테 필요한 자세는 이거야,. "히까츄가 맞는 말을 했을수도 있다" 그러니 천천히 생각해보자. → 지금 이해하지 못했더라도 나의 지능이 아니다. 그저 '근력'이 부족한거다. → 나는 "왜?"를 묻는 기질이 있으니, 그걸 알아들을 가능성이 있다 즉, 천천히 생각해. 지금 다 이해하려 하면 머리터져. 넌 잘할수 있어. 그러니까 섣불리 판단하려 하지마
@히까츄 조금 더 열심히 해 봐. 여전히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거나 모순이 여러개 발견되긴 하는데 너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 난 철학이 지능에 따른다고 생각하지 않아. 사고력이 부족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사유하며 네 사고의 층위를 두텁게 하는게 중요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앎의 기쁨을 누리는 삶 살아가길 기원할께.
ㅋㅋㅋ끝까지 자존심은 씹 ㅋㅋㅋ 중요한건 지금처럼 "왜?"를 찾으며 끊임없이 알아내려고 하는 집념이야. 넌 잘할수 있어. 파이팅!
@히까츄 잘 알고 있네 다만 철학의 핵심은 그걸 실천함에 있는거다. 궁금한거나 막히는거 있으면 꼭 물어보고. 네 사유 안에서만큼은 항상 겸손하며, 니 사상에 금이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그것을 이미 실천하고 있어 임마 ㅋㅋㅋ 그렇게 같잖은 자존심 부리는건 어른한테 띵깡 부리는 거랑 똑같은 개념 ㅉㅉ 암튼 나한테 배워갈건 배워가 아 그리고 너한테도 배우고 있어~ “저렇게 살면 안되겠구나... ” ㅠㅠ 반면교사라고 ㄷㄷ ㅇㅈ? - dc App
@히까츄 그건 아직 메타인지가 안된 차원에서 그렇게 느끼는 것일 뿐 여전히 너의 논리에는 많은 모순과 증명이 필요한 부분들이 많음. 그것을 궁극적으로 깨닫는다면 너도 내가 말한 진리 앞에서의 겸손이라는게 뭘 의미한건지 알게 될거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출나지 않은, 철학을 전공하지 않은 개인이 그 정도 수준의 사유를 할 수 있는 사고를 갖추었다면 고무적인 것임. 느리더라도 끊임없는 사유가 중요하다
메타인지는 철갤에서 나한테만 통용돼 법학도야... 다들 감상적으로 바라볼때 나만 객관적 시선으로 보잖아... 암튼 배워갈건 배워가고 그게 아니라면 네 할일 열심히 해 넌 학력도 좋음데 머리를 쓸줄 모르노 ㅉㅉ ㅇㅈ? - dc App
@히까츄 그 객관적 시선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것임. 네가 불멸자, 진리, 신이 아닌 한, 네가 객관성의 기준으로 삼는 가치조차 너의 주관이다. 가치라는 것 그 자체가 주관임을 깨달을 필요가 있음 왜?라는 질문이 반복되면 자연스레 내가 알고 있다고 믿는 것이 정말 내가 알고 있기 때문인 것인가, 하는 메타적 사고구조를 가질 수 있음. 조급해하지 마라.
@ㅇㅇ ㅋㅋㅋ 네가 그래서 철학을 못하는거야. 철학은 결국 객관적 시선으로 **논리구조 파악**이 핵심이야~ 가치판단은 논리구조 뼈대파악에서 비롯되는고야 너는 애초에 객관적 시선 및 개념이해도가 없어. 그래서 철학을 백날 헤매는거야. 그 객관적 시각이 있어야만 보편원칙 및 보편구조를 찾는거야 오늘도 존나 귀한개념 알려주노 ㄷㄷ 너 나한테 기프티콘 보내. 내가 너 1:1 과외 해주고 있잔ㄹ아 - dc App
@ㅇㅇ 네가 착각하는게 뭐냐면 철학은 쥬관적 가치판단이 아니라, 객관적 구조파악능력이야. 즉 결국은 주관적으로 판단하지만, 주관적 해석 자체를 적게 넣고 객관적 구조를 파악해서 “있는 그대로”를 파악하는게 철학이라고 그러니까 네가 그 좋은 머리임에도 철학을 못하는거야 - dc App
@히까츄 잘 알고 있네 다만 사유의 의미는 그걸 실천함에 있는거다. 궁금한거나 막히는거 있으면 꼭 물어보고. 네 사상에 스스로 의문이 든다면 무한한 질문으로 그것을 깨부수는데 두려워하지 마라. 그것을 깨부순 순간이야말로 네가 더 진리에 가까워지는 순간이니까.
@ㅇㅇ 친구야 너는 감정도 예민하고 왜?를 뮬으니 잘할수 있을거야. 내가 너한테 말하는 건 순수 도움을 주기 위해서야. 네가 해메고 있으니까 너를 이기기 위해 말을 하는건 아니야. 어차피 내가 더 철학을 잘하는건 사실인데 그걸 굳이 왜해 그러니까 넌 나에게 물어볼건 뮬어봐 쪽팔려하지말고 ㅇㅈ? - dc App
@히까츄 우열을 가리고자 하는 마음 자체가 가치판단의 영역인거야. 그걸 깨닫는게 중요함
@ㅇㅇ 우열을 가리고자 하는게 아니라 명확한 사실이니까... 미안 ㅠㅠ 난 애초에 배려가 없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유형이 “ 못하는데 자존심만 부리는 유형” 이거든? 난 그부분에서 개패는거 특화야. 상대가 안고쳐지면 아예 박살을 내는게 내 주특기야 내가 지금 너한테 하는건 “낭만적 자의식”을 철저하게 박살내는거야. 뭐 아직은 존중을 섞어서 하긴 하지만 말이야. 그러니 나랑 대화하면 상처입을거야. 난 자비가 없어... ㅈㅅ ㅠㅠ - dc App
@ㅇㅇ 대신 네가 같잖은 자존심 버리고 순수 진리를 추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난 너에게 도움이 될거야 지금도 이미 도움되는 말 많이 해주고 있어 ㅇㅈ? - dc App
@히까츄 그 시선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것임 네가 기준으로 삼는 가치라는 것마저 너의 주관에 따라 세워진 것이니까.. 하지만 그런 여러 방식의 접근을 통해 왜?를 계속 던진다면 단단한 사유의 체계를 갖출 수 있을거야
@ㅇㅇ 흠 넌 철학적 관련해선 오류 그 자체야 ㄷㄷ ㅇㅈ? 애초에 메타인지 자체가 없으니.... 다양한 방식을 통해 왜를 접근하는 것 자체가 객관적 시선, 즉 메타인지가 필슈라고 바보야 구러니까 네가 철학을 철갤에서 가장 못하는 유형인거야. 넌 말했다시피 라면에 대한 이해도가 없어 구러키까 본질파악 자체를 못해 ㅉㅉ 불쌍한 영혼이여 어디서부터 알려줘야 하나 ㅇㅈ? - dc App
@히까츄 우열을 가리고자 하는 마음 자체가 가치판단의 영역인거야. 그걸 깨닫는게 중요함. 조금 더 사유를 연장할 필요가 있어보임
@ㅇㅇ 그걸 메타인지라고 하는거야. 너는 철학을 아예 못한다. 나는 철학을 그래도 어느정도 할줄 안다. 고로 2026년 현재는 내가 너보다 철학을 압도적으로 잘한다. 그럴기에 명백한 우열이 현재는 형성된다 사자가 쥐를 이기는 건 객관적 보편구조다 나는 너보다 철학을 잘하는건, 결국 사자가 쥐를 이기는 꼴이 된다 즉, 내가 너보다 철학을 압도적으로 잘한다는 사실은 실재하는 사실이라 볼수 있다 - dc App
@ㅇㅇ 철학의 세계에선 나는 사자고 넌 쥐다. 보편적으론 압도한다. 그렇지만 쥐는 페스트라는 무기가 있다. 고로 너가 나를 이길 확률도 존재한다. (철학) 단, 너 역시도 소멸할 정도로의 희생을 치뤄야한다. 페스트의 첫번째 희생양은 바로 너이기 때문이더 - dc App
@ㅇㅇ 너는 명확히 철학을 잘하는 모습을 단 한번도 보여준적이 없고, 그 마저 자기모순에 의거해서 말을 하기 때문에 나는 사람으로선 존중해도, 철학의 세계에선 너를 개무시 할수 밖에 없다 지금 네가 나한테 개무시 받는 이유다. 가치증명은 네가 해서 나한테 인정을 받아라 ㅇㅈ? - dc App
@히까츄 철학은 모든 것에 왜?를 던지는 학문이야.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들이 정말 우리가 알고 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까? 그렇다면 그동안 살아오면서 마땅한 도덕이라고 여겨왔던 것들이 결국은 우리의 주관이었다는 것인가? 라는 혼란을 처음엔 받아들이기 어려워. 이해해. 하지만 지금 너처럼 그것을 느끼고 있다는 것, 엄청난 첫걸음이야.
@히까츄 철학은 모든것에 왜를 묻는 학문이지만, 우선 객관적 실체를 먼저 확인한후 그 다음에 왜를 물으며 의심하는 학문이라고 그러니까 너의 문제는 철학에 대한 개념이 아예 없어. 우선 ‘라면’이라는 것을 있는 그대로 객괔적으로 파악한후, 저게 라면의 본질인가? 등으로 왜를 이어야 하는데, 너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네 맘대로 객관적 잣대 기준 시야 없이 멍청하게 해석을 하니까 그게 문제인거야 ㅉㅉ 법학공부는 어떻게 했냐? 참 신기한 새끼네 돈주고 입학했냐? 어떻게 저렇게 멍청할수가 있지? ㄷㄷ ㅇㅈ? - dc App
@ㅇㅇ 너 법학공부도 구라지? 그냥 너 꿈꾼거 말한거지? 네 말대로 의심을 해야 한다면, 네가 법학공부 한거 마저 “이게 진짜일까? 나는 꿈을 꾸지 않았을까? 라고 의심해야 하는거잖아. 고로 너는 법학공부 하지 않은 사람이야. 네가 법학공부를 했다는 객관적 사실마저 왜?를 던져야 하니까 당연히 너의 실재도 의심해봐야하지 - dc App
@ㅇㅇ 너 법학공부 했다고 하지머. 그 사실도 의심을 해봐야해. 철학은 모든것에 왜?를 묻는 학뮨리래매? 그러면 네가 법학공부 햤다는 사실마저 “왜? 진짜야? 꿈꾼거 아닐까?” 라며 의심를 해야지 고로 너는 법학공뷰를 했다고 확실히 말할슈 없어. 왜녀하면 그것마저 왜? 라는 틀에서 증명할수 없으니까. 네가 정신병 걸린거나 꿈일슈도 있잖아 ㅋㅋㅋ ㅇㅈ? - dc App
@ㅇㅇ 고로 법학공뷰 했다는 것 자체가 왜? 에서 벗어날수 없는 혼란임으로 넌 그것마저 거짓이 된다. 아니 진실이라고 할수 없어 ㅋㅋㅋㅋ - dc App
@히까츄 우열을 가리고자 하는 마음 자체가 가치판단의 영역인거야. 그걸 깨닫는게 중요함. 조금 더 사유를 연장할 필요가 있어보임
@ㅇㅇ 미안한데 우열을 가리고자 허는게 아니라 사실이야. ㅉㅉ 그리고 가치판단이 아니라 논리구조 파악이라니까 철학은 바보야 - dc App
@히까츄 공부라는 것을 행위형식으로 규정한다면 낮은 차원에서의 의심을 해 보아야 하나, 공부라는 것이 그 자체로 사유의 과정임을 고려한다면, 내가 그 주제에 대하여 사유한다는 것 만으로 내 내면에서는 증명이 된 것이고, 그것이 법학이라고 규정된다면, 그리고 나에게 대학 학위증이 물질적, 개념적 증거로서 작용한다면 그 사실은 증명되는 것임
@히까츄 틀렸어 네가 말하는 모든것은 증거가 없어. 너의 부모님도 사실은 남일수 있고, 네가 공부한것도 사실은 너의 꿈일수 있어 넌 세상기준으로 정린병에 걸렸가고 표현해 그러니 하루 빨리 병원가서 치료를 받아 객관적 사실과 철학적 사고도 구분 못하는 놈아 - dc App
@히까츄 이런 메타인지과정을 거치는 것이 철학임. 네가 무엇을 전공하였는지는 상관 없어. 사유하고 또 사유하여 네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에 대한 자세를 스스로에게 제안하고 그걸 행할 수 있다면 너 또한 한명의 철학자인거야. 진리를 마주할 용기를 가져. 그것이 얼마나 잔인하고 두려운 것이더라도.
@ㅇㅇ 구러니까 그 법학공뷰 사유가 실재하지 않는것? 즉 허상일수 있잖아? 왜냐하면 네가 꿈을 실제적으로 궜다거나 정린병으로 물질적 증거들을 만들어놨을루도 있잖아? 네 논리대로라면 이렇게 성립돼 넌 왜 너를 스스로 병신르로 만들지? - dc App
@ㅇㅇ 확실한건 넌 네가 법학공뷰를 했다고 단정할루 없어 그리거 너의 부모님이 사실은 내 부모님일루도 있어. 왜를 물어야지 모든것을 의심해여지 객관적 실재가 없다며? 정신병자 새끼야 - dc App
@히까츄 부끄럽지만 관념의 언어를 빌리자면, 소시민은 도전자를 비웃는다. 이 말, 너에게 정말 큰 용기를 줄 수 있을거야.
@ㅇㅇ 이새끼는 왜 스스로 나 병신이에요를 증명하지? 참 답답하다 너 정신병이야 임마 - dc App
@히까츄 나를 비난하고 깎아내림으로써 너에게 그것이 큰 의미로 다가온다면 난 기꺼이 너를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어. 이 또한 네가 진리를 탐구함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난 기쁠 것 같다.
@ㅇㅇ 진지하게 말할게. 넌 정신병 기질이 있어 이거 비하 아니야 그러니까 우선 정신과 치료뷰터 해 - dc App
@히까츄 너 아프고 모자른거 아는데 좀 심하게 말해서 미안라다. 넌 세상을 모든것을 허상으로 보는 정신병이 지금 있으니 빨리 가서 차료받아 임마 - dc App
@ㅇㅇ 존나 네 인생이 처참하고 불쌍해서 그래 임마 ㅠㅠ 시발 뭔 고생을 했길래 자아가 개박살이 났노 - dc App
@히까츄 나 또한 감정과 물질과 도덕에 둘러싸인 삶을 살았던 시절이 있었지. 근데 어느 날 문득 당연한 것들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면서, 그 때부터 내 사고방식이 변해감을 느꼈다. 세상 만물을 선과 악으로 규정하는 것이 얼마나 덧없는 것인지.. 그것을 깨닫고 나니 모든 것을 사랑하라던 예수, 석가모니의 말이 이해가 되더라.
@ㅇㅇ 너 지금처럼 행동하면 돌아오는건 무시와 동정 괄시뿐이야 그러니까 빨리 치료받어 - dc App
@ㅇㅇ 너는 우선 허상과 실재에 대한 경계선이 없거든? 그러키까 그것부터 치료받으라거 임마 - dc App
@ㅇㅇ 세상을 살아가기도 벅찬 환자인데 뭔 철학을 하노 ㅠㅠ ㅇㅈ? - dc App
@히까츄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남을 사랑하라.. 내 오른 뺨을 때리거든 왼쪽도 내밀어라.. 이것이 얼마나 깊은 것인지 드디어 이해가 될 것 같고, 이러한 것을 깨닫게 해 준 세상 만물에도 경외와 감사함이 느껴지더라..
@ㅇㅇ 너는 실재와 허상의 경계구분선이 없어. 이게 철학의 영역이 아니야 정싴병의 영역이야 그러니까 빨리 치료를 받으라고 친규야 - dc App
@ㅇㅇ 봐봐 지금도 넌 아예 말의 맥럭을 못잡고 딴소리 하잖아 그러니까 네가 하는 일이 안되는거야 넌 실재와 허상을 아예 구분할수 럾는 정신병에 걸렸으니까 - dc App
@히까츄 너 또한 이런 앎의 기쁨을 마주할 수 있기를 진정으로 기원한다. 이건 절대 비꼬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는 이야기야. 다시 형이하로 돌아와 종교와 사상에 매몰될지언정,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다.
@ㅇㅇ 애휴 바보같은놈 넌 네가 지금 뭔소리를 하는지 모르지? ㅠㅠ 불쌍한 새끼 - dc App
@ㅇㅇ 하... 사회생활 못할수 밖에 없어. 넌 아예 맥락 논리 이런게 아예 없고 사실과 허상의 최소 경계선도 아예 박살나있네 - dc App
@ㅇㅇ 어떻게 해야 너처럼 병신같은 삶을 살까도 궁금허네 ㄷㄷ - dc App
@히까츄 나를 욕하는 너에게 누군가 손가락질 하더라도 난 그 손가락마저 나에게 돌릴 수 있다면 그러고 싶다. 지금 네가 나를 욕하는 것, 그마저도 네가 살아있기에 가능한 것이니까 무한한 기쁨을 느낀다
@ㅇㅇ 넌 인정해. 내가 아는 병신중에 넌 가장 상급이야 ㅇㅈ? 올래~ 파티 ㄱㄱ - dc App
@ㅇㅇ 그래 고마우몈 기프티콭 보내 임마 형이 너에게 얼마나 많은걸 알려쥬ㅓㅆ냐 - dc App
@ㅇㅇ 너 법학공뷰 한거 허상 인거 알려줬으니 왜를 물으며 사유해봐~ - dc App
@ㅇㅇ 이새끼 진짜 니 머음대로 사람말을 판단하네? 진짜 벙원가봐 넌 지금 유치원생 보다 가치가 없오 - dc App
@히까츄 만약 언젠가 네가 나를 욕했던 것을 두고 후회하게 된다면, 후회할지언정 절대 그것을 너 스스로 죄라고 규정하지 마라. 적어도 나에게 있어 그건 너에게 묻고 싶은 죄가 아니다. 다시 털고 일어나 사유하는 삶을 살아가는거다.
@히까츄 후회는 지금도 해. 병신을 병신이라 뷰른죄... 뷸상한 사람을 돕고 살랬건만 난 그저 그 사실을 열거한죄 ㅇㅈ? - dc App
@히까츄 유한한 우리는 결국 또 가치를 매기고 살겠지. 그 무엇보다도 가치없는 나, 그렇다면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이냐
@ㅇㅇ 구리고 너 판단자체가 잘못되었어 세상을 텃할게 아니라, 병신처럼 행동한 네 자신을 먼저 탓해여지 왜 끝까지 남탓이야 - dc App
@ㅇㅇ 그런말은 정신병원가서 하고 병신아. 넌 지금 네가 무슨말을 허는지도 모르니까 - dc App
@ㅇㅇ 흠. 친구야 삶이... 괴롭지? - dc App
@히까츄 가치없는 나 앞에 넌 가치로 충만하여 빛난다. 그것이 성인들이 말한 사랑일까? 하나 더 깨달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ㅇㅇ 세상 만사가 억울하고 힘들고 뭐가 뭔지 모르겠고 처참허지? - dc App
@ㅇㅇ 이새끼 완전 병싴됐노 ㅠㅠ - dc App
@ㅇㅇ 불쌍한 새끼 ㅠㅠ - dc App
@ㅇㅇ 시발 내가 사람을 완전 병신으로 만들어놨네 ㅠㅠ 아 적당히 팰걸 ㅠㅠ - dc App
@ㅇㅇ 군데 중요핰건 네가 병신처럼 행동했으니 이런 결과가 오는거야 친구야 - dc App
@히까츄 유한한 존재이기에 모든 것에 가치를 매기고, 모든 것에 가치를 느낀다. 유한함에 이보다 더 감사할 수 있겠는가
@ㅇㅇ 흠 그래 인생 유한하니까 인생낭비 쳐하지 말고 빨리 병원뷰터 가 - dc App
@ㅇㅇ 적어도 너한테 가족이랑 친구 연인도 있을텐데 그사람들은 뭔죄야 임마 - dc App
@히까츄 세상은 내가 몰가치할 때 더 빛난다. 그것이 진리와 서유하는 나의 상대성이니까
@ㅇㅇ 이 말 자체도 진리에 어긋나 ㅠㅠ 에규 바보샠기. 나보다 머리도 딸려 철학도 못해... 아니 너랑 나를 비교하능건 나한테 모욕이지 ㅇㅈ? - dc App
@ㅇㅇ 너의 사고력은 내가 지금 공뷰하면서 놀면서 즉각적으로 팰정도로 망가졌어 - dc App
@ㅇㅇ 넌 나란테 애초에 반박자체를 할수가 없어 능렫도 안되고 내가 개패서 초토화 되었기 때뮨이야 - dc App
@ㅇㅇ 그럴지맠 널 위해 사랑의 매를 든거야~ 그러니 햄버거 세트 나한테 ㄱㄱ - dc App
@히까츄 그렇게 규정함으로써 네가 존재적 완성을 느낄 수 있다면 난 기꺼이 그걸 받아들일 수 있어
@ㅇㅇ 밥은 먹고 갤질허노? 밥먹고 해라... - dc App
@히까츄 고맙다. 그리고 너 외의 것을 걱정하는 네 안의 외침에도 고맙다. 그것으로 너의 존재가 완성될 수 있음에 고맙다.
@ㅇㅇ ㅇㅇ - dc App
@히까츄 앞으로도 너의 삶과 사유에 깨달음의 기쁨이 계속되길 바란다
@ㅇㅇ ^0^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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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어 ㅇㅈ!
그리고 욕한적 없어. 병신을 병신이라 말했는데 그게 뭐가 욕이냐 - dc App
저 글 자체도 논리적으로 빈약하긴 하지만 고작 저 글과 그 아래 댓글만 단편적으로 보고 그것을 ‘철갤러 대부분’, ‘철갤러들끼리 정서적 공감을 유도하는 글’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그거야말로 결함 아니냐 - dc App
안 긁혔다면 넌 아닌 사람이고, 긁혔다면 내 글 보고 배워
@히까츄 사유는 결국 스스로 할 때 의미가 있는 것인데 너를 통해 배운다면 너를 통해 얻은 지식에 불과할 뿐임 너야말로 남들을 보고 철학을 배워라 철학을 한다는 사람 치고 자기 말이 맞으니 자기를 따라 배우라고 감히 주장한 사람이 있었는지 - dc App
내 논리구조를 보고 사유를 깨달으라는거야. 적어도 너보다는 훨씬 본질적인 근원을 다룰 예정이니까 말이야.
@히까츄 그거야말로 니 생각이고 진정한 사유를 한다는 사람이면 너도 내 말을 듣고 의심해야 하고 니 말을 듣는 사람도 너를 의심해야 하는거임 - dc App
@히까츄 걱정마 니 글의 논리구조 이미 파악. 모순 이미 파악. 맹점 이미 파악. 했어 즉, 니 말 모두 사유 이미하고 말한거야~
@히까츄 그럼 이제 앞서서 니가 한 말들을 다시 의심해 봐. 왜 사람들이 니 말을 들어야 하는지, 그들로 하여금 니 말을 따르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니 스스로 하나의 도덕 규범을 만든 것이 아닌지. - dc App
내 말을 들을 필요는 없어. 단 내 글의 '철학적 논리' 로 검증해서 판단할 뿐~ 그 본질구조를 못 파악하는 건 너네의 능력이지. 나보다 더 뛰어난 철학적 사유를 했다면 난 그것을 본받아 고치면 되는건데.... 아마 그럴일 없어. 적어도 여기 대부분은 그럴만한 능력자체가 부족해 ㅠㅠ ㅇㅈ?
@히까츄 본문에 언급된 친구들은 사유의 근거가 빈약한 것을 저 글에 공감하며 의도적으로 회피하고자 한 것일수도, 아니면 결국 이 사이트의 본질로 규정한 단순한 오락적 정보로써 사유를 내려놓고 잠시 인간적인 즐거움을 느끼고자 한 것일 수도 그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지 않고 그저 ‘즐겼다’라는 것이 너에게 있어 교정되어야 할 무언가라면 그들 사이에 끼어 부대끼며 말을 섞고자 하는 너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하라는 의미인데 네 표현에선 그것을 이미 전제하고 있음이 전혀 없음 다만 네 스스로가 그렇다고 규정하고 주장할 뿐 - dc App
그러니까 나는 네 말을 이미 철학적으로 파악하고, 그걸 기준으로 말을 하고 있다는거야~ 그리고 너 이미 "논리력" 자체가 박살나있는 상황이니 좀 쉬고 있어... ㅉㅉ ㅇㅈ?
@히까츄 그거야 니 생각이고 - dc App
내 생각 맞는데 올바른 '판단'도 맞아~ 정확히 말하면 더 정합률 높은 '논리판단' 이라고 말해줄래? ㅇㅈ?
@히까츄 정합률 ㅋㅋ 넌 확률로 철학하냐?
철학은 애초에 논리적 근거의 정합률이야 임마. 봐봐 넌 철학의 개념을 아예 모르잖아. 철학적 사유라는 말 자체가, 어떠한 현상의 "본질구조"를 더 명확하게 파악한후, 논리체계를 확실히 쌓아가는 과정이야.
@히까츄 철학을 논리적 근거의 정합률이라고 정의내리는 것 조차 니 모순임. 확률에 따라 무엇 하나를 ‘선택’한다면 이미 그 자체로 너의 가치판단인데 니 생각인 그게 본질구조를 파악한 것이라고 보는거야? 메타적 개념을 두고 ‘확률’에 대해 논할거라면 그 수치를 측정하는 절대적 기준은 있어? 있다면 그 절대적 기준마저도 네 가치판단에 따라 세워진 건 아닐까? 네가 지금까지 읊어온 말에 끔찍한 수준의 모순이 있다는 것조차 인지 못하면서, AI에게 사유를 의탁한 스스로를 보면 슬픔이 느껴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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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봐봐!! 너 아예 논리력이 박살난 상태야. 그냥 감정만 있어서 횡설수설이거든? 내가 글 하나 떠 올렸으니 읽고 확인해~ ㅎㅎㅎ ㅇㅈ?
@히까츄 니 입으로 정합률 꺼냈잖아 ㅋㅋ 정합률 기준 한번 읖어보라고
정확히 말하면 니 말에 '논리구조'가 없어서 말 자체가 "허영부영"해서 본질을 찾기 애매해. 만약 정 모한다면 네 글 자체를 철저히 파헤칠수 있어 1. 철학에 "논리적 정합률"에 대한 의문을 묻는거 자체가 '철학의 개념'이 없어 2. 너는 '철학의 개념'도 없는데, 질문자체도 횡설수설해. "아저씨... 제가 밥을 여기서 먹었는데, 길은 어디서 찾는거죠? 그러니 '밥'
@히까츄 정확히 말하면 니 말에 '논리구조'가 없어서 말 자체가 "허영부영"해서 본질을 찾기 애매해. 만약 정 모한다면 네 글 자체를 철저히 파헤칠수 있어 1. 철학에 "논리적 정합률"에 대한 의문을 묻는거 자체가 '철학의 개념'이 없어 2. 너는 '철학의 개념'도 없는데, 질문자체도 횡설수설해. "아저씨... 제가 밥을 여기서 먹었는데, 길은 어디서 찾는거죠? 그러니 '밥'은 어디서 찾는거죠?" 같은 횡설수설 우왕좌왕이야
@ㅇㅇ 저번에도 말했던것 같은데, 넌 니가 감정이 상하면, 굉장히 논리력을 잃어. 마치 '라면'에 토마토쥬스와 초콜릿을 때려놓고, 왜? 라면에 라면스프가 들어가야 하는거죠? 그 근거가 뭐죠? 그러는거랑 똑같아. 그러니 내가 어디서부터 짚어야 할지 모르겠다는거야. 너의 논리력이 이미 개박살이 났으니까. 그리고 넌 라면(철학의 본질적 개념) 자체를 모르니까 나한테 묻는건 좋은데, "철학"에 대해서 네가 한번 알아보는 자세도 중요해. 냉정하게 말하면 내가 네 선생님은 아니잖아? 그게 아니라면, 순수하게 내 말을 이해하고 습득하려는 자세를 보이던가. 너는 자존심은 보이면서, 논리력도 부족하고, 개념도 부족해. 그러니 보고 그냥 배우라는거야
@히까츄 의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라는 것이 철학의 가장 기초라는 너의 주장을 내가 받아들이고, 그렇다면 니가 그 뒤에 말한 정합률의 기준, 확률을 계산하는 수치는 무엇으로 측정하느냐는 질문이 나왔다는 사실이 이해가 안가냐? AI에 그만 의탁하고 이제부터라도 겸손해지자. 아니면 나한테 네가 말한 그 정합률이라는 것이 어떤 과정을 거쳐 도출되는 것인지에 대해 설명해서 그 개념의 유효함을 증명하던가.
@히까츄 만약 네가 주장한 그 정합률이라는 개념이 진리 아래 완벽 무결하다는 것을 증명해준다면 내가 앞으로 네 철학을 진심으로 배우고 삶의 자세로 삼을테니까 한번 보여줘봐
미안한데 ai 안돌리고 내 보편철학을 말한거야~ 너 나랑 예전에 대화했던 사람이 맞다면, 내가 얼마나 똑똑한지 알고 있지? 너에 비해서 말이야~ 그러니 자존심 부리면서 발작하는건 네 손해야.. ㅠㅠ 그냥 배울건 배워 넘어가~ ㅇㅈ?
그리고 '철학'에 대해 좀 공부좀 해.... ㅠㅠ ㅅㅂ 라면에 라면스프 왜 안들어가냐를 알려주는건 무의미하잖아 ㅇㅈ?
철학에서 정합률을 논하는건..... 하.... 라면에 왜 라면스프 안들어가요? 묻는거랑 똑같다니까 철학의 ㅊ 도 모르는 사람아
@히까츄 그러니까 그 정합률의 근거를 달라고.. 내가 들어 본 철학자 중 확률로 철학 한 사람은 본 적이 없는데 무슨 라면에 라면스프같은 말을 하는거니..
공부좀해 임마 ㅉㅉ 넌 누가봐도 철학전공은 확실히 아닌건 분명해. 왜냐하면 철학전공이 저말을 했다는건, 말 그대로 '라면'에 라면스프가 들어가는 '원리' 자체를 이해를 못했다는 뜻이니까. 공부해 ㅉㅉ ㅇㅈ? 어 ㅇㅈ!
@히까츄 정합률 개념이 철학의 기본원리라면 니가 철갤에 장황하게 니 주장글 올리는것처럼 그냥 명확히 한번 정의해주면 끝나는 문제 아니야?
귀찮아.... ㄲㄲㄲ 난 이미 '철학적 사고'를 써서 힘이 다 빠짐 ㅠㅠ 넌 AI 돌리면서 뭐하냐? ㅉㅉ 네가 하는 모든문장 AI 돌려서 모두 반박가능하고 → 사실 ai 안돌려도 AI 쓴 너의 글 모두 다 반박가능해. 난 애초에 챗gpt 랑 논리싸움 하면서 성장했다니까 내가 너한테 답답한건, 기본적인 개념도 알아볼 의지를 안가지고 있다는 사실이야. 모르면 아예 모른다고 하던가, 자존심 부릴거면 확실히 공부하고 하던가, 그런데 너는 자존심은 자존심대로 부리면서 → 아는건 없고, 논리도 부족, 개념도 부족, 그러니까 문제라는거야. 20살 성인이 7살 띵깡 다받아주냐? ㅇㅈ?
@히까츄 ㅋㅋ.. AI가 정합률 키워드 던져줘서 옳다구나 이거 써먹어야지 하고 냅다 받아먹었는데 바로 간파당해버리고 AI도 반박 못해주니까 현타왔어? 그래도 니가 뱉은 말이니까 니가 수습해야지.. 내가 기회 줄테니까 한번 잘 수습해 봐 ㅋㅋ
친구야.... 정말 미안한데 만약 네가 원한다면 "정합률"에 관련해선, 그걸 나중에 알려줄게. 너도 알다시피 나는 철학적 논증을 겹겹이 쌓는 스타일이라, 그 당연한 말을 하기 위해 에너지를 엄청나게 소모하고 있다고. 너처럼 ai 돌리지 않는다니까 ㄲㄲㄲ
@히까츄 그럼 나중에 정합률 관련해서 꼭 증명해줘. 나도 너의 시각으로 바라본 세상이 궁금하거든
ㅎㅎㅎ "정합률"이 왜 존재하냐면.... "세상에 완전한 건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제대로 100프로라고 확신한다는게 존재하지 않는다는거야. 그 말은 "과학"이나 "철학"은 끝으로 가면 **인간의 눈으로 볼수 없는 영역** 을 설명하려 하기 때문에 → 100프로 장담할순 없지만, 가장 "정합률" 높은 가설을 내세우는거라고. 형이상학 관념론 실존주의 이런것도 결국은 *** 높은 가설의 주장*** 이야. 그러니까 "내 말이 더 맞을거다"의 확률을 높이는거라고. 100프로 완전하다 = 종교 / 가장 높은 정합률 = 과학+ 철학이야. 과학과 철학은 '틀릴수도 있다'라고 판별할때, 즉각수정하고 더 좋은 가설을 제시해서 검증을 하는 학문이니까
@히까츄 니 말을 종합하자면 확률이 신뢰의 절대조건으로 기능할 수 있는거야? 그리고 절대조건으로써의 기능 이전에 니가 말한 그 확률은 어떤 산술적 계산을 거치는거야? 수학의 영역이면 계산하는 식이 있을거잖아. 난 아까부터 계속 그걸 묻는거야.
그걸 느끼는건 이거야. 좀 세게 말할게 1. 철학은 "논증"의 과정으로 "논리적 완성도"를 따짐. → 즉, 수많은 주장중 가장 논리적 정합률이 높게 말한 사람이 승리. 2. 철학은 "통찰형 철학"이 존재 → 이건 "문장에 논리를 압축시킴" , 즉 "본인"이 풀어야해. 철학자도 일정하게 풀어내지만, 본인이 푸는거야. 3. 철학은 "이성과 직관"으로 동시에 해석 →
3. 철학은 "이성과 철학"으로 이중해석 해야함 → 네가 어려워 하는 부분이 이건데, "과학"은 물리적 데이터로 수치화 시켜놓기 때문에 "납득"이 편해 그렇지만 "철학"은 "지능과 직관력"을 동시에 활용해서 → "논리적 검증"으로 말의 정합률을 파악해야 한다는거야. 애초에 철학은 "과학"의 상위호환이니까, 정신적인 차원에서의 '형이상학 관념" 까지 다루거든? 그 말은 "철학의 정합률"은 논증의 논리적 근거력과 그것을 "직관적으로 바로 느끼는 것" 을 말하는거야. 어려워 할까봐 말을 망설여했던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