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세계 즉 신이 없다면 약육강식 자기에게 유리한 대로 살인하고 강간하고 인육먹고 수간하면 되는것을 왜 범죄라고 제한하고 도덕적으로 살아가냐 어차피 결과적으로 너도, 나도 죽어 도태되는 세상에서 미련한 짓이다.
영적인 세계가 없음에도 도덕을 논하는건 자가당착이고 그저 개인적 불쾌감에 지나지 않음
한무당 거리면서 영적 세계를 미신이라고 조롱하지만 영혼은 실제한다. 다만 귀신을 섬기는 무당짓은 끔찍한 우상숭배라 통제해야하는 것일뿐.
즉 영적 세계를 믿는 사람이 정신승리가 아니라 오히려 유물론적 세계에서 도덕을 희망하는 놈들이 정신승리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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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장
근데 지맘대로 비인간적 짓거리하고 다니면 오히려 도태됐음 딱히 영혼이 있어서 도덕적이게 아니라 생존하려면 협력하고 도덕적인게 더 유리함
그럼 법이 없다면 너도 그러고 다니겠다는 거네
저런 짓거리를 하지 않는건 단순히 불법이라서가 아니라, 남한테 고통을 주는걸 별로 안즐기는 사람들도 있음. 천성이 사악한 인간들은 이거 자체를 이해 못함
법이 없어도 메뚜기처럼 날뛰는 놈은 격리했을걸 난 격리되긴 싫음
@ㅇㅇ(218.159) 천성이 사악한 변이도 있기 마련인데 협력 무리에서 그런 개체는 도태되기 마련
@IQ76(116.35) 일반적으로는 그런데, 모든 악행이 걸리거나 사회적으로 처벌받는건 아님 핵심은 아무런 리스크가 없을떄도, 정말 니 멋대로 해도 되는 상황에서도 도덕적으로 행동할 자신이 있냐는 것임 무신론, 유물론자 세게관에선 이걸 정당화 하기가 매우 힘든거 맞음
@기독교_위계론 너무 과민반응 하는거 같은데 진짜 IQ 76이면 지능이 딸리는 넘이라 뭐 니 말이 맞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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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2.140) 음 적합한 관념덕에 기독교위계론이가 이해가 감
@ㅇㅇ(112.140) 가치와 목적에 대해서 다시 고민해 봐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