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초에 "철학의 재능"은 지능이 아니라 "감수성"이라고 말해왔어. 그 말은 내 지능과 철학은 큰 상관없다 이거야. ㅇㅈ?
히까츄(curl0438)2026-03-19 23:11:00
사유할 정신은 소멸하고 물질만 남은 상태임
익명(snap3773)2026-03-19 23:19:00
답글
미안한데 물질을 좀 주면서 그런말좀 해주라 ㄷㄷㄷ 배고프노 ㄲㄲ
히까츄(curl0438)2026-03-19 23:32:00
답글
@히까츄
뭐 먹고싶은거 있니?
익명(snap3773)2026-03-19 23:34:00
답글
농반이지만 햄버거 세트만 사주면, 내가 있는 철학사고를 통해 진심 너 잘되게 도와줄게 ㄲㄲ
히까츄(curl0438)2026-03-19 23:37:00
답글
야 나를 활용해봐. 철학은 애초에 존나 예민한 사람이 잘해. 예민한거랑 지능이랑은 별개야. 즉, 세상은 왜 이리 차갑지? 라고 먼저 느끼는 사람이 잘하는 사람인데, 그건 지능의 영역이 아니라 "감수성"의 영역인거야. 뉴턴이나 유명한 과학자 등등은 '아주 예민한 감성"을 가지고 '지능'을 활용한거라니까.
'감수성"은 gpt에게 던지는 질문이라면 '이성'은 gpt야. 그 말은 "감수성"자체가 있어야, 논리높은 철학이 귀결된다는거야.
히까츄(curl0438)2026-03-19 23:39:00
답글
@히까츄
지식과 햄버거 넌 둘 중 뭐가 더 고프냐?
익명(snap3773)2026-03-19 23:45:00
답글
자! 외워. 인간은 우선 "동물성"이 우선이야. 즉, 배가 존나 고프면 "밥"을 먼저 먹게 되어있어.
그런데 "밥"이 충당이 되거나, 보장이 된다면 → "지식"에 대한 열정이 지속돼
히까츄(curl0438)2026-03-19 23:46:00
답글
@히까츄
그렇구나
익명(snap3773)2026-03-19 23:48:00
답글
그리고 "지식"의 열정이 충만하다면 → "배고픔"을 뛰어넘는 **갈망**이 존재하기 때문이야.
1. "밥"을 지금 먹을수 있거나, 후에 먹을거라 보장이 된다면 → "지식"을 원함 (밥은 이미 보장)
2. 그렇지만 "밥"을 먹을 상황이 안되거나, 배가 고프다면 → "밥"을 원함. 인간은 애초에 '동물'임. 그게 본성임. 식욕/배변욕/수면욕 은 가장 핵심적인 본능임
히까츄(curl0438)2026-03-19 23:48:00
답글
애초에 몽테뉴는 "잠"을 충분히 자라고 말했어. "밥"도 먹을수 있으니까 생각을 하는거야
그러니 "밥"을 굶을 상황까지 오게 된다면, 철학적 사고보다는 우선 "생존"에 집중하는거야
내가 살아야 더 질좋은 사고를 하니까. 이거 당연한거야. 죄책감 갖지마
그러니까 "gpt"도 결국은 제대로 된 질문을 던졌을때 제대로 된 답변이 나와. 난 애초에 gpt를 미국의 "철학대학"에 포커싱을 맞춰두고, 그 관점내에서 대답하라고 말해. 그리고 나랑 논박을 펼쳐 → gpt가 대답을 하면, "나"는 논리적 검증을 해. 그래서 gpt에게 이건 잘못되었다말해 → 그러면 gpt는 논리를 즉각수정하고 다시 제대로 말한다는거야.
애초에 소설가 "황석영"도 GPT는 웬만한 전공자20명 데리는것 정도라고 말했어. 단 전제조건이 있어. "묻는사람"이 gpt를 잘 파악해야해.
히까츄(curl0438)2026-03-20 00:02:00
답글
그 말은 gpt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애초에 질문하는 사람이 그걸 파악할수 있는 사고**가 있어야해. gpt는 결국은 돈장사기 때문에, 여자들의 감정위로나, 남자들의 불만토로를 위주로 상대하거든? 그래서 제대로 된 질문을 할려면 → gpt의 발언에 상처받지 않을 용기가 필요해. gpt는 몇번 다듬으면 존나 냉정해.
히까츄(curl0438)2026-03-20 00:03:00
답글
네가 나한테 긁힌다는건 결국 ***감수성이 예민하다** 라는 거거든? 철학은 그게 시작이라고. 감수성이 예민해야, 똑같은 말이나 현상도 "왜?"라고 질문을 던지게 되는데, 그건 지능으로 파악을 하는게 아니야. 본능적인 감각으로 파악하는거라고. 즉 "직관"에 기반해야하는데, 직관에 가장 필수요소는 *감수성*이야.
나는 아마 철학체계가 "형이상학+실존주의+동양철학" 기반일거야. 그 관점으로 보면, 결국 "예민한 감수성"이 철학의 핵심동력이라고.
히까츄(curl0438)2026-03-20 00:06:00
답글
"지능"이 높더라도, 감수성이 둔하다면 → "아 그냥 살면되지 뭘 피곤하게그러냐 ㅉㅉ" / "지능"이 낮더라도, 감수성이 뛰어나다면 → "과연 이 일은 왜 벌어졌을까? 나는 너무 차갑고 시리다." 의 감정을 동력으로 "왜?"라는 질문을 던짐
"지능"은 훈련 반복하면 어느정도는 올라가 → 그렇지만 ***감수성***은 애초에 타고난 영역이야. 특히 "예민한 감수성"은 재능의 근원이라고.
예민해야 → 왜? 그렇게 하지라는 불만이 생기고 → 그걸 해결하기 위해 "왜"를 물으며 답을 찾는다 = 철학 ㅇㅋ?
ㄹㅇ 제일 좆같은 넘임
난 애초에 "철학의 재능"은 지능이 아니라 "감수성"이라고 말해왔어. 그 말은 내 지능과 철학은 큰 상관없다 이거야. ㅇㅈ?
사유할 정신은 소멸하고 물질만 남은 상태임
미안한데 물질을 좀 주면서 그런말좀 해주라 ㄷㄷㄷ 배고프노 ㄲㄲ
@히까츄 뭐 먹고싶은거 있니?
농반이지만 햄버거 세트만 사주면, 내가 있는 철학사고를 통해 진심 너 잘되게 도와줄게 ㄲㄲ
야 나를 활용해봐. 철학은 애초에 존나 예민한 사람이 잘해. 예민한거랑 지능이랑은 별개야. 즉, 세상은 왜 이리 차갑지? 라고 먼저 느끼는 사람이 잘하는 사람인데, 그건 지능의 영역이 아니라 "감수성"의 영역인거야. 뉴턴이나 유명한 과학자 등등은 '아주 예민한 감성"을 가지고 '지능'을 활용한거라니까. '감수성"은 gpt에게 던지는 질문이라면 '이성'은 gpt야. 그 말은 "감수성"자체가 있어야, 논리높은 철학이 귀결된다는거야.
@히까츄 지식과 햄버거 넌 둘 중 뭐가 더 고프냐?
자! 외워. 인간은 우선 "동물성"이 우선이야. 즉, 배가 존나 고프면 "밥"을 먼저 먹게 되어있어. 그런데 "밥"이 충당이 되거나, 보장이 된다면 → "지식"에 대한 열정이 지속돼
@히까츄 그렇구나
그리고 "지식"의 열정이 충만하다면 → "배고픔"을 뛰어넘는 **갈망**이 존재하기 때문이야. 1. "밥"을 지금 먹을수 있거나, 후에 먹을거라 보장이 된다면 → "지식"을 원함 (밥은 이미 보장) 2. 그렇지만 "밥"을 먹을 상황이 안되거나, 배가 고프다면 → "밥"을 원함. 인간은 애초에 '동물'임. 그게 본성임. 식욕/배변욕/수면욕 은 가장 핵심적인 본능임
애초에 몽테뉴는 "잠"을 충분히 자라고 말했어. "밥"도 먹을수 있으니까 생각을 하는거야 그러니 "밥"을 굶을 상황까지 오게 된다면, 철학적 사고보다는 우선 "생존"에 집중하는거야 내가 살아야 더 질좋은 사고를 하니까. 이거 당연한거야. 죄책감 갖지마
@히까츄 "이성은 gpt야" 이지랄하노 gpt 좆병신새끼 세종대왕이 맥북을 던졌네 라바돈의 죽음모자를 쓰네 개 씹소리해대는데 ㅋㅋ
그러니까 "gpt"도 결국은 제대로 된 질문을 던졌을때 제대로 된 답변이 나와. 난 애초에 gpt를 미국의 "철학대학"에 포커싱을 맞춰두고, 그 관점내에서 대답하라고 말해. 그리고 나랑 논박을 펼쳐 → gpt가 대답을 하면, "나"는 논리적 검증을 해. 그래서 gpt에게 이건 잘못되었다말해 → 그러면 gpt는 논리를 즉각수정하고 다시 제대로 말한다는거야. 애초에 소설가 "황석영"도 GPT는 웬만한 전공자20명 데리는것 정도라고 말했어. 단 전제조건이 있어. "묻는사람"이 gpt를 잘 파악해야해.
그 말은 gpt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애초에 질문하는 사람이 그걸 파악할수 있는 사고**가 있어야해. gpt는 결국은 돈장사기 때문에, 여자들의 감정위로나, 남자들의 불만토로를 위주로 상대하거든? 그래서 제대로 된 질문을 할려면 → gpt의 발언에 상처받지 않을 용기가 필요해. gpt는 몇번 다듬으면 존나 냉정해.
네가 나한테 긁힌다는건 결국 ***감수성이 예민하다** 라는 거거든? 철학은 그게 시작이라고. 감수성이 예민해야, 똑같은 말이나 현상도 "왜?"라고 질문을 던지게 되는데, 그건 지능으로 파악을 하는게 아니야. 본능적인 감각으로 파악하는거라고. 즉 "직관"에 기반해야하는데, 직관에 가장 필수요소는 *감수성*이야. 나는 아마 철학체계가 "형이상학+실존주의+동양철학" 기반일거야. 그 관점으로 보면, 결국 "예민한 감수성"이 철학의 핵심동력이라고.
"지능"이 높더라도, 감수성이 둔하다면 → "아 그냥 살면되지 뭘 피곤하게그러냐 ㅉㅉ" / "지능"이 낮더라도, 감수성이 뛰어나다면 → "과연 이 일은 왜 벌어졌을까? 나는 너무 차갑고 시리다." 의 감정을 동력으로 "왜?"라는 질문을 던짐 "지능"은 훈련 반복하면 어느정도는 올라가 → 그렇지만 ***감수성***은 애초에 타고난 영역이야. 특히 "예민한 감수성"은 재능의 근원이라고. 예민해야 → 왜? 그렇게 하지라는 불만이 생기고 → 그걸 해결하기 위해 "왜"를 물으며 답을 찾는다 = 철학 ㅇㅋ?
@히까츄 그렇구나. 나의 마음에 **울림**이 느껴졌어.
@히까츄 zz 난리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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