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딸이나 잡고 게임이나 쳐 하다가 갑자기 철학을 보고 좋아 나도 도전 !! 이지랄 하냐?공부는 좆같이 해 놓고 니체니 칸트니 그런 인간처럼 비견돼 보겠다고?니가 존나 아깝고 집구석에 처박힌 새낀데 잘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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