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난 철학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보통 시비거는게 이런식임


??: 너네는 철학함을 하고있지 않아


나: 맞다 그렇다 난 철학을 하는게 아니다...



??: 철학을 왜 하는거냐??


나: 무슨소리지..? 난 철학을 하지 않는데..?



...? ㅋㅋㅋㅋㅋㅋ




왜 철학 하냐 안하냐를 따지는놈들의 기본전제:


"여긴 철학갤러리니까 여기있는 사람은 당연히 철학을 할것이며

당연히 철학을 해야한다"



나의 전제:


"난 철학을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생각을 할뿐이며

내가 하는 생각들을 표현하기 적합한 장소가 이곳이였을 뿐이다

장소와 행위는 일치하지 않는다"




이 시점에서 내가 보기에 웃긴점:


"왜 철학하냐 안하냐?"를 따지는놈들이,


철학갤러리라는 공간에서,


다른사람은 당연히 철학을 할것이라고 생각함

혹은 당연히 철학을 해야한다고 생각함


근데 정작 본인은 철학을 하고있는지 안따짐


이게 대체 무슨 웃기는 상황인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제 수틀린다고


그래? 장소와 행위는 일치하지 않는다고??


내가 어떤사람인지 보여주지


하면서 괜히 또 이건 어떠냐는듯이 


시비를 거는 뭐 그런거나 하겠지


다~ 예상이 갑니다 ㅋㅋ




대체 뭐 어쩌라는건데?


그냥 한결같이 꾸~준히 시비만 걸고 있었잖아?


내가 이 글을 쓰든 안쓰든


단지 시비만 걸고 있을뿐인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