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거 철학과 나와서 철학으로 먹고 살 것도 아니면서 철학을 왜 붙잡냐? 일종의 자기수양이냐? 그런 거면 불교를 믿는 것과도 같으니 동의하지만

생계는 책임지고 철학하는 거냐? 부모 없으면 거러지 될 놈이면 접는 게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