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못할 사정이 있다
내가 처음 철학학교라는 책으로 철학서에 손을 댔을 때
말못할 사정으로 왕따를 당해서 철학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박혔다
그래서 내 인생 씹창낸 왕따라는 책임을 애꿎은 철학에 부여하며 철학을 부정했다
오늘 일 덕분에 그건 내 정신병이자 환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고맙다 새끼들아
말못할 사정이 있다
내가 처음 철학학교라는 책으로 철학서에 손을 댔을 때
말못할 사정으로 왕따를 당해서 철학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박혔다
그래서 내 인생 씹창낸 왕따라는 책임을 애꿎은 철학에 부여하며 철학을 부정했다
오늘 일 덕분에 그건 내 정신병이자 환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고맙다 새끼들아
힘내라. 너처럼 솔직하고 그것을 진정성 있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 웬만한 철갤러 보다 훨씬 철학적인 자세를 지닌거야. 이거 팩트임 ㅇㅈ?
ㅇㅈ
흠. 솔직히 네가 웬만한 철갤러보다 100배 나음. 당연히 나보다도 상당부분은 뛰어나고. 난 그렇게 생각해~ ㅇㅈ?
@히까츄 그건 안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