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이 높을수록 외롭고 고됨 애초에 인간 몸자체가 진리와 떨어져있어서 진리를 취해도 남들은 진리를 싫어함 그리고 남들은 자신이 모르는걸 자신이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고 남들이 틀렸다고 생각함 우매한거지 또 진리에 매우 가까운 사람은 인간이랑 같이 함께 하기 힘듬 기본적인 프로세서 같은게 다른데 한국같이 집단단체주의 같은 나라에선 진리를 많이 취할수록 진짜 몸 아사되는거임 철학자의 길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