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16.46)
논리적 비약이 너무나 많아서 잘 이해가 안감.. 분명 본문에 따르면 공부와 운동이 두 개의 축을 이루어서 우상단을 향할 수록 지능이 높다고 주장하는 것 같은데, 정작 공부능력은 운동능력에 귀속된다는 주장이고.. 증명되지 못한 부분이 너무나 많은데요?
익명(snap3773)2026-03-31 20:14:00
답글
@ㅇㅇ(116.46)
그럼 스티븐 호킹은 걷는건 고사하고 휠체어에서 서지도 못하는 수준인데 그냥 평범한 축인가요?
익명(snap3773)2026-03-31 20:16:00
답글
@ㅇㅇ
건강이 첫째고 지능은 그 다음에 얻을 수 있는 거임 건강은 무엇으로 키우냐 당빠 운동 아니냐 공부는 건강을 키워줄 수 없음 - dc App
익명(116.46)2026-03-31 20:17:00
답글
@ㅇㅇ
스티븐호킹의 경우는 잘 모르겠고 내 말은 일반인 정상인 기준에서 하는 말임 - dc App
익명(116.46)2026-03-31 20:18:00
답글
@ㅇㅇ(116.46)
건강이 첫째라는건 그냥 님 가치판단이잖아요.. 근데 ‘내 말 헛소리 아니다’라는 말은 상기 주장의 보편성을 주장하는 것 아님?
익명(snap3773)2026-03-31 20:19:00
답글
@ㅇㅇ(116.46)
최근 철갤에서 아무 의미 없는 지능떡밥으로 긁고 긁히는 똑똑한 돌고래들이 많았는데, 이 글 내용 또한 철갤에 자랑스레 올리시기엔 너무 부실한 것 같네요
익명(snap3773)2026-03-31 20:21:00
답글
@ㅇㅇ
너 건강 잃어 봤냐? 스티븐 호킹은 멀쩡했을 때도 존나게 공부 잘했어요 그래서 병들었을 때도 기반이 있으니 이론을 만들 수 있었던 거고 잘 살아오던 일반인이 건강에 문제 생기면 정신에도 타격을 입어서 병신된다 경험으로 말하는 것임 - dc App
익명(116.46)2026-03-31 20:24:00
답글
@ㅇㅇ(116.46)
그럼 스티븐 호킹이랑 님은 공부에 있어 어느정도 차이길래 둘이 다른 범주에 들 수 있는건가요? 스티븐 호킹이 님이 말한 저지능-고지능 이론의 예외가 될 수 있다면, 그와 비슷한 예외들은 무슨 기준으로 정의되어, 그들은 어떤 방식으로 측정되어야 하나요?
익명(snap3773)2026-03-31 20:27:00
답글
@ㅇㅇ(116.46)
그리고 보편성을 논하면서 그 근거로 고작 본인의 경험을 드는 것은 그 표본이 너무 적지 않나요? 저는 이미 노이만 호킹 두명의 예시를 들었는데, 단순히 수로만 비교해도 2:1이니까 별로 관계 없다고 봐도 되는 것 아닌가요?
익명(snap3773)2026-03-31 20:29:00
답글
@ㅇㅇ
그건 그 사람의 인생을 뜯어봐야 될 필요가 있고 어릴적부터 공부만 해오던 사람과 운동만 해오던 사람 분야가 다름 그래서 공부만 해오던 사람은 건강 나빠져도 베이스가 있기 때문에 일반인과 다름 운동만 해오던 사람은 똑똑한데 공부를 안 했을 뿐이고 - dc App
익명(116.46)2026-03-31 20:31:00
답글
@ㅇㅇ(116.46)
그럼 결국 본문에서 주장하신 공부+운동=고지능 자체는 부정하시는거네요?
익명(snap3773)2026-03-31 20:34:00
답글
@ㅇㅇ
ㄴㄴ 내 경험상으로는 둘 다 잘하는 사람이 고지능 맞음 하다못해 게임도 일종의 공부라서 게임 잘하는 사람도 똑똑하고 - dc App
익명(116.46)2026-03-31 20:35:00
답글
@ㅇㅇ(116.46)
오 이제 막 개념에 뭐가 더 들어오네요? 나중엔 도둑질 잘하고 거짓말 잘하고 술 잘먹고 그러면 다 지능 높은거 되겠어요
익명(snap3773)2026-03-31 20:38:00
답글
@ㅇㅇ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 건데? - dc App
익명(116.46)2026-03-31 20:39:00
답글
@ㅇㅇ(116.46)
단순히 뇌 가소성 정도 이야기 하셨으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을텐데 왜 주먹구구 식으로 보충하려고 하세요..
익명(snap3773)2026-03-31 20:40:00
답글
@ㅇㅇ
솔직하게 털어놔 봐 니가 건강하지 못해서 건강한 사람들 까고 머리에 든 게 없어서 공부 잘하는 사람 까고 이거 아니냐? - dc App
익명(116.46)2026-03-31 20:40:00
답글
@ㅇㅇ(116.46)
검증도 없고 논리도 없고 근거도 없는 듯한 주장 하시는 분들 보면 항상 너무 궁금해서 꼭 대화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익명(snap3773)2026-03-31 20:41:00
답글
@ㅇㅇ
넌 고통이 뭐라고 생각하냐? - dc App
익명(116.46)2026-03-31 20:41:00
답글
@ㅇㅇ(116.46)
아니요 전 선생님이 공부잘하고 운동잘하는놈이 사실 허울뿐이다 하는 식의 글 쓰셨어도 말 걸었을 것 같아요
익명(snap3773)2026-03-31 20:42:00
답글
@ㅇㅇ(116.46)
고통은 피하고싶다고 인식되는 자극이죠
익명(snap3773)2026-03-31 20:43:00
답글
@ㅇㅇ
고통의 대가가 뭐라고 생각하냐고 - dc App
익명(116.46)2026-03-31 20:43:00
답글
@ㅇㅇ(116.46)
고통의 대가를 물은 적이 없으신데 꼭 이미 한번 물어봤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네요 ㅋㅋ 고통의 대가요? 고통을 겪었다는 경험이 남겠죠~ 뭐 고통의 대가가 성공이다 이런거 말씀하시려고요?
익명(snap3773)2026-03-31 20:45:00
답글
@ㅇㅇ
고통의 대가는 생사다 운동도 공부도 고통이다 고통 아닌 게 없다 그래서 그 고통을 치르면 좋은 쪽은 살고 나쁜 쪽은 죽는다 - dc App
익명(116.46)2026-03-31 20:46:00
답글
@ㅇㅇ(116.46)
좋은 쪽은 뭐고 나쁜 쪽은 뭔데요?
익명(snap3773)2026-03-31 20:47:00
답글
@ㅇㅇ
잘 생각해봐라 게임해야 된다 - dc App
익명(116.46)2026-03-31 20:48:00
답글
@ㅇㅇ(116.46)
아 그래서 게임도 지능이라고 하신거구나.. 네 열심히 하십쇼 ㅋㅋ 진~짜 열심히 하십쇼~
익명(snap3773)2026-03-31 20:49:00
답글
익명(116.46)2026-03-31 20:50:00
답글
익명(snap3773)2026-03-31 20:50:00
역시 우리 신두형이야 세계최고의 지성 GOAT
익명(223.39)2026-03-31 20:40:00
답글
익명(snap3773)2026-03-31 20:48:00
경험상 일리가 있고 그래서 미자에 가까울 때 공부를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함. 젊으면 건강하기 마련이고... 그 때 운동까지 하면 스트레스가 거의 없음. 20 내외에 적어도 25 26까지 사고가 틔이는 경험을 하지 못하면 거진 죽을 때까지 공부는 암기라고 여기든, 자신이 그렇게 여기는 줄도 모르거나 부정하면서도 암기/정보 모으기를 하든, 암기가 아니라면 어떻게
logicaljura(relax5166)2026-03-31 21:55:00
답글
해야하는지를 모르는 상태로 나이 먹고 끝난다고 생각함
logicaljura(relax5166)2026-03-31 21:55:00
답글
정확하다 젊을 때는 모르는데 나이 먹고 훅 가기 시작하면 건강관리 안 하면 뒤짐 - dc App
운동신경 개똥이었다는 노이만은 평범한 축 되는거임?
운동 못해도 건강은 걷기만 해도 됨 - dc App
@ㅇㅇ(116.46) 그럼 공부는?
공부는 머리가 트여야 잘하지 그 머리 트게 하는 게 운동이고 - dc App
@ㅇㅇ(116.46) 논리적 비약이 너무나 많아서 잘 이해가 안감.. 분명 본문에 따르면 공부와 운동이 두 개의 축을 이루어서 우상단을 향할 수록 지능이 높다고 주장하는 것 같은데, 정작 공부능력은 운동능력에 귀속된다는 주장이고.. 증명되지 못한 부분이 너무나 많은데요?
@ㅇㅇ(116.46) 그럼 스티븐 호킹은 걷는건 고사하고 휠체어에서 서지도 못하는 수준인데 그냥 평범한 축인가요?
@ㅇㅇ 건강이 첫째고 지능은 그 다음에 얻을 수 있는 거임 건강은 무엇으로 키우냐 당빠 운동 아니냐 공부는 건강을 키워줄 수 없음 - dc App
@ㅇㅇ 스티븐호킹의 경우는 잘 모르겠고 내 말은 일반인 정상인 기준에서 하는 말임 - dc App
@ㅇㅇ(116.46) 건강이 첫째라는건 그냥 님 가치판단이잖아요.. 근데 ‘내 말 헛소리 아니다’라는 말은 상기 주장의 보편성을 주장하는 것 아님?
@ㅇㅇ(116.46) 최근 철갤에서 아무 의미 없는 지능떡밥으로 긁고 긁히는 똑똑한 돌고래들이 많았는데, 이 글 내용 또한 철갤에 자랑스레 올리시기엔 너무 부실한 것 같네요
@ㅇㅇ 너 건강 잃어 봤냐? 스티븐 호킹은 멀쩡했을 때도 존나게 공부 잘했어요 그래서 병들었을 때도 기반이 있으니 이론을 만들 수 있었던 거고 잘 살아오던 일반인이 건강에 문제 생기면 정신에도 타격을 입어서 병신된다 경험으로 말하는 것임 - dc App
@ㅇㅇ(116.46) 그럼 스티븐 호킹이랑 님은 공부에 있어 어느정도 차이길래 둘이 다른 범주에 들 수 있는건가요? 스티븐 호킹이 님이 말한 저지능-고지능 이론의 예외가 될 수 있다면, 그와 비슷한 예외들은 무슨 기준으로 정의되어, 그들은 어떤 방식으로 측정되어야 하나요?
@ㅇㅇ(116.46) 그리고 보편성을 논하면서 그 근거로 고작 본인의 경험을 드는 것은 그 표본이 너무 적지 않나요? 저는 이미 노이만 호킹 두명의 예시를 들었는데, 단순히 수로만 비교해도 2:1이니까 별로 관계 없다고 봐도 되는 것 아닌가요?
@ㅇㅇ 그건 그 사람의 인생을 뜯어봐야 될 필요가 있고 어릴적부터 공부만 해오던 사람과 운동만 해오던 사람 분야가 다름 그래서 공부만 해오던 사람은 건강 나빠져도 베이스가 있기 때문에 일반인과 다름 운동만 해오던 사람은 똑똑한데 공부를 안 했을 뿐이고 - dc App
@ㅇㅇ(116.46) 그럼 결국 본문에서 주장하신 공부+운동=고지능 자체는 부정하시는거네요?
@ㅇㅇ ㄴㄴ 내 경험상으로는 둘 다 잘하는 사람이 고지능 맞음 하다못해 게임도 일종의 공부라서 게임 잘하는 사람도 똑똑하고 - dc App
@ㅇㅇ(116.46) 오 이제 막 개념에 뭐가 더 들어오네요? 나중엔 도둑질 잘하고 거짓말 잘하고 술 잘먹고 그러면 다 지능 높은거 되겠어요
@ㅇㅇ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 건데? - dc App
@ㅇㅇ(116.46) 단순히 뇌 가소성 정도 이야기 하셨으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을텐데 왜 주먹구구 식으로 보충하려고 하세요..
@ㅇㅇ 솔직하게 털어놔 봐 니가 건강하지 못해서 건강한 사람들 까고 머리에 든 게 없어서 공부 잘하는 사람 까고 이거 아니냐? - dc App
@ㅇㅇ(116.46) 검증도 없고 논리도 없고 근거도 없는 듯한 주장 하시는 분들 보면 항상 너무 궁금해서 꼭 대화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ㅇㅇ 넌 고통이 뭐라고 생각하냐? - dc App
@ㅇㅇ(116.46) 아니요 전 선생님이 공부잘하고 운동잘하는놈이 사실 허울뿐이다 하는 식의 글 쓰셨어도 말 걸었을 것 같아요
@ㅇㅇ(116.46) 고통은 피하고싶다고 인식되는 자극이죠
@ㅇㅇ 고통의 대가가 뭐라고 생각하냐고 - dc App
@ㅇㅇ(116.46) 고통의 대가를 물은 적이 없으신데 꼭 이미 한번 물어봤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네요 ㅋㅋ 고통의 대가요? 고통을 겪었다는 경험이 남겠죠~ 뭐 고통의 대가가 성공이다 이런거 말씀하시려고요?
@ㅇㅇ 고통의 대가는 생사다 운동도 공부도 고통이다 고통 아닌 게 없다 그래서 그 고통을 치르면 좋은 쪽은 살고 나쁜 쪽은 죽는다 - dc App
@ㅇㅇ(116.46) 좋은 쪽은 뭐고 나쁜 쪽은 뭔데요?
@ㅇㅇ 잘 생각해봐라 게임해야 된다 - dc App
@ㅇㅇ(116.46) 아 그래서 게임도 지능이라고 하신거구나.. 네 열심히 하십쇼 ㅋㅋ 진~짜 열심히 하십쇼~
역시 우리 신두형이야 세계최고의 지성 GOAT
경험상 일리가 있고 그래서 미자에 가까울 때 공부를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함. 젊으면 건강하기 마련이고... 그 때 운동까지 하면 스트레스가 거의 없음. 20 내외에 적어도 25 26까지 사고가 틔이는 경험을 하지 못하면 거진 죽을 때까지 공부는 암기라고 여기든, 자신이 그렇게 여기는 줄도 모르거나 부정하면서도 암기/정보 모으기를 하든, 암기가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모르는 상태로 나이 먹고 끝난다고 생각함
정확하다 젊을 때는 모르는데 나이 먹고 훅 가기 시작하면 건강관리 안 하면 뒤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