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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변화가 연속일 경우 질량체의 형태를 유지한채로 무한개의 지점을 다 거쳐서 운동하기에 질량이 공간이 된다는 발상이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예를 들어 컴퓨터 화면의 하얀 바탕 위에 지름이 1cm인 검은색 원이


순간적으로 깜빡이는데 그 위치가 0.01초마다 우측에서 좌측으로 0.1mm 씩 변화하면서 깜빡인다고 해보죠.


위의 예시에서의 검은색 원을 질량체라고 생각해보면 그 질량체는 결국 움직여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매순간 새로운 지점에서 새로운 원이 출력되듯이 새롭게 존재할 뿐이란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질량체의 형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질량체였다가 질량체가 아니게 되었다가 질량체였다가를


반복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럼 에너지 보존법칙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질량체가 아니게 된 순간


그 질량이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바뀌어져서 보존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다른 형태의 에너지를 공간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이죠.


변화가 불연속이라도 현상적으로 빛은 절대속도이고 중력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상대론에서는 중력을 공간을 통해서 설명하기 때문에 저는 질량이 공간화 될 수 있고


반대로 공간이 질량화 될 수 있다고 본 겁니다. 공간이 질량화 되는 과정을 생각해보세요.


질량체였을때는 뭉쳐있던 에너지가 공간화 되면 질량보다는 분산되어 있다고 말이죠.


그리고 그 퍼져있는 공간이 질량이 되는 과정이란 분산되어있던 것이 다시 뭉쳐지게 되는 겁니다.


즉, 상대론의 길이수축이란 제 이론에서는 공간의 질량화란 것이죠.


결국 변화가 불연속이란 것을 통해서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가 성립하고 중력까지 설명할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불교의 색즉시공과 공즉시색, 연기법(불연속) 떠올리시면 이해가 더 쉬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