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하는 중2병에 걸렸을 때 부터 고민했던 주제임.

노력이 재능을 이길 수 있는가?

이길 수 있다면 그 노력또한 재능이지 않은가?

이길 수 없다면 노력이란 것은 의미가 있는가?

어디까지가 재능이고 노력인 것인가?

왜 대다수의 사람들은 재능보다 노력의 결과에 열광하는가?

적은 노력으로 뛰어난 성취(=재능)를 내는 것이 사회증진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사회는 왜 노력을 중시하고 강요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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