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한히 대화한다'가 ai의 발달로 인간의 "의도해석공간"에서 벗어나고 "무한히 대화한다"는것이 어떤 구조형태로 있을 가능성이 추론되는 부분임... 그걸 내가 루프라고 부르는중임..
익명(223.39)2026-04-06 14:42:00
답글
"어떤 전제가 맞는지 틀린지와 관계없이 옳고그름을 떠나 각자가 서로 맞다고 생각하는 전제를 유지하기만 해도 대화가 끝없이 빙빙돌게 되는 무언가가 있다.." 아마 이런식으로 표현했을거임..
익명(223.39)2026-04-06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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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입출력의 무한반복?
익명(snap3773)2026-04-06 14:53:00
답글
@ㅇㅇ(223.39)
콜라츠 추측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익명(snap3773)2026-04-06 1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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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무한반복 으음... 끝없이 빙빙돌게됨... 정보가 늘지도 않음 사로의 주장을 정교화하면서 빙빙돌게됨... A-B-a-b-a'-b'....이렇게..
익명(223.39)2026-04-06 14:57:00
답글
@ㅇㅇ
잘 모르겠어 콜라츠추측과 연관시켜서 생각한적은 없음...
익명(223.39)2026-04-06 1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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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다만 이 '루프'가 실제로 있는지 내가 어떤 특정패턴을 루프라고 여겨서 루프가 아닌데 루프라고 여기는지.. 이게 구분이 안되서 "루프개념의 존재가능성추정"이렇게 부름..
익명(223.39)2026-04-06 14: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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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최근에 내가 어떤 정당화에 관련지어 말하는걸 너가 봤는지 모르겠지만 이 '각자가 서로 맞다고 생각하는 전제를 유지'하게되는 이유... 그게 아마 어쩌면 정당화기제와 관련이 있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음...
익명(223.39)2026-04-06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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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초인 둘이 대화한다면 그럴듯
익명(snap3773)2026-04-06 1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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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괴델 넘버링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음
익명(snap3773)2026-04-06 1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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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으음.. 괴델 넘버링.. 일단 생각해봄..
익명(223.39)2026-04-06 16:07:00
답글
@ㅇㅇ
솔직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음... 뭐랄까... 이상하단말이지... 존재론이란거 일반통용적으론 맞다 취급인데.. 아무튼 이상하다.. 어떤것이 존재하는가?를 따지면 이미 존재함이 전제되어버리는듯하다.. 구조적 불가능인데 존재가능성에 대해서 내가 따지려드니까 계속 빙빙돈다고 생각한걸지도 모름..
익명(223.39)2026-04-06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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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그러니까 내가 내부적으로 따지고 있던 어떤 루프같다 빙빙돈다고 하는 부분이 '구조적 불가능'을 내가 따지려하니까 '빙빙돈다'이런 체감이 된듯함 분리가 안됐던거같음..
익명(223.39)2026-04-06 1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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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개념과 실체을 분리하지 못한 오류 아닐까
X가 존재하는가? 라는 질문은 X의 형이상이고, X에는 상상하는 모든 개념이 들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질문 자체는 반드시 성립할 수밖에 없음
익명(snap3773)2026-04-06 1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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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구조적 불가능은 상대주의 오류같은 느낌인건가 그 또한 층위를 분류하면 층위가 무한적으로 늘어날지언정 같은 층위에선 해결이 되긴 하니까
익명(snap3773)2026-04-06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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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으음... 정확히 설명한듯함... 뭐랄까... 존재는 '있다'를 추상화시킨듯한데 이것을 이용해서 존재 자체를 따지려드니까 이상해진듯함.. 질문자체가 반드시 성립할 수 밖에 없단건 문장표현은 가능한데 판정이 불가능해지는 상황..
그 "무한히 대화한다'가 ai의 발달로 인간의 "의도해석공간"에서 벗어나고 "무한히 대화한다"는것이 어떤 구조형태로 있을 가능성이 추론되는 부분임... 그걸 내가 루프라고 부르는중임..
"어떤 전제가 맞는지 틀린지와 관계없이 옳고그름을 떠나 각자가 서로 맞다고 생각하는 전제를 유지하기만 해도 대화가 끝없이 빙빙돌게 되는 무언가가 있다.." 아마 이런식으로 표현했을거임..
@ㅇㅇ(223.39) 입출력의 무한반복?
@ㅇㅇ(223.39) 콜라츠 추측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ㅇㅇ 무한반복 으음... 끝없이 빙빙돌게됨... 정보가 늘지도 않음 사로의 주장을 정교화하면서 빙빙돌게됨... A-B-a-b-a'-b'....이렇게..
@ㅇㅇ 잘 모르겠어 콜라츠추측과 연관시켜서 생각한적은 없음...
@ㅇㅇ 다만 이 '루프'가 실제로 있는지 내가 어떤 특정패턴을 루프라고 여겨서 루프가 아닌데 루프라고 여기는지.. 이게 구분이 안되서 "루프개념의 존재가능성추정"이렇게 부름..
@ㅇㅇ 최근에 내가 어떤 정당화에 관련지어 말하는걸 너가 봤는지 모르겠지만 이 '각자가 서로 맞다고 생각하는 전제를 유지'하게되는 이유... 그게 아마 어쩌면 정당화기제와 관련이 있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음...
@ㅇㅇ(223.39) 초인 둘이 대화한다면 그럴듯
@ㅇㅇ(223.39) 괴델 넘버링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음
@ㅇㅇ 으음.. 괴델 넘버링.. 일단 생각해봄..
@ㅇㅇ 솔직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음... 뭐랄까... 이상하단말이지... 존재론이란거 일반통용적으론 맞다 취급인데.. 아무튼 이상하다.. 어떤것이 존재하는가?를 따지면 이미 존재함이 전제되어버리는듯하다.. 구조적 불가능인데 존재가능성에 대해서 내가 따지려드니까 계속 빙빙돈다고 생각한걸지도 모름..
@ㅇㅇ(223.39) 그러니까 내가 내부적으로 따지고 있던 어떤 루프같다 빙빙돈다고 하는 부분이 '구조적 불가능'을 내가 따지려하니까 '빙빙돈다'이런 체감이 된듯함 분리가 안됐던거같음..
@ㅇㅇ(223.39) 개념과 실체을 분리하지 못한 오류 아닐까 X가 존재하는가? 라는 질문은 X의 형이상이고, X에는 상상하는 모든 개념이 들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질문 자체는 반드시 성립할 수밖에 없음
@ㅇㅇ(223.39) 구조적 불가능은 상대주의 오류같은 느낌인건가 그 또한 층위를 분류하면 층위가 무한적으로 늘어날지언정 같은 층위에선 해결이 되긴 하니까
@ㅇㅇ 으음... 정확히 설명한듯함... 뭐랄까... 존재는 '있다'를 추상화시킨듯한데 이것을 이용해서 존재 자체를 따지려드니까 이상해진듯함.. 질문자체가 반드시 성립할 수 밖에 없단건 문장표현은 가능한데 판정이 불가능해지는 상황..
@ㅇㅇ 모르겠음 일단 좀 냅둬보고... 지금은 생각해봐야 뭐가 잘 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