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좋은 사람, 똑똑한 사람을 만나야 된다

혹은 외모가 좋은 사람을 만나야 된다,

세간의 이런 말들은 사람들의 욕망이 반영된 

어떤 것이다 


그런데 필자 생각에 역설적으로 좋은 배우자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왜냐하면 자기 수준에 알맞지 않는 사람은

생활력에서 많은 차이가 날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뇌가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뇌가 느끼기를,

좋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나쁘지도 않은

적정선이 있는 거 같고

그런 선이 우리 자신에게 있어서 

좋은 삶의 지표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