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철학적인 생각을 할때나 글을 볼때
습관적으로 반례나 반박같은걸 생각하는데

이런게 사회생활할때도 나와서 가끔 갑분싸됨 ㅠ
상대말에서 모순되는 부분이 떠오르면
집어내서 '~경우도 있지않나?' 이러고...
안친하면 괜찮은데 친해지면 더 그러니까
안친할때 사회적으로 행동해서 친해졌다가
친해지면 반사회적으로 공격해서 서먹해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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