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팩폭 전문가인데 내 경험상 대다수 인간들은 진실을 감당하지 못한다본인들의 안락한 망상이 깨지는 순간, 얘기같이 펑펑 울어대기만 할뿐진실은 항상 불편하고 내 존재를 위협할 때도 있음
진실은 내가 그것을 원할 때만 마주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이 진실을 추구해야 하는 것인데, 결국 진실을 추구하지 않는 자들은 예기치 못하게 진실을 마주했을 때 무너지게 되어있음. 그들은 진실을 ‘악’으로 규정함..
소크라테스가 사형을 당한 것처럼...
난 원함
진실의 존재를 인지한 순간 그것을 추구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