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너가 말하는 부분이 그냥 상황에 대한 납득이 안됨을 말하는 부분일수도 있겠지만 별로 안궁금할수도 있겠지만 내가 계속 봐왔을때 적어도 내가 지금까지 보기엔 '왜?'라는 개념이 없다고 보여짐
익명(223.39)2026-04-08 10:14:00
답글
나는 어쩌면 '뭔가가 있으면 그 이유가 있을것이다'라는 전제를 사용하는것일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봤을땐 '왜?' 이게 없다고 여겨진다
익명(223.39)2026-04-08 10:16:00
답글
어떤 대상을 볼때 이것이 '왜 그런가?'를 따지는것은 내가 생각하기에 인과를 구성하는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여겨진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왜 그런가?'의 인과를 따지지 않고 그냥 '납득 불가능'상태에서 상황에 적절한 설명을 따라가기를 원하는듯하다 그리고 그 '상황에 적절한 설명'이란것이 맞고 틀리고와는 관계가 없는듯하다
익명(223.39)2026-04-08 10:18:00
답글
그냥 자신이 보기에 충분히 그럴듯하면 그 설명을 따라가는듯하다 아주 골때리는 부분이라고 여겨짐...
'왜?'가 없는게 아닌가 추정중임...
물론, 너가 말하는 부분이 그냥 상황에 대한 납득이 안됨을 말하는 부분일수도 있겠지만 별로 안궁금할수도 있겠지만 내가 계속 봐왔을때 적어도 내가 지금까지 보기엔 '왜?'라는 개념이 없다고 보여짐
나는 어쩌면 '뭔가가 있으면 그 이유가 있을것이다'라는 전제를 사용하는것일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봤을땐 '왜?' 이게 없다고 여겨진다
어떤 대상을 볼때 이것이 '왜 그런가?'를 따지는것은 내가 생각하기에 인과를 구성하는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여겨진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왜 그런가?'의 인과를 따지지 않고 그냥 '납득 불가능'상태에서 상황에 적절한 설명을 따라가기를 원하는듯하다 그리고 그 '상황에 적절한 설명'이란것이 맞고 틀리고와는 관계가 없는듯하다
그냥 자신이 보기에 충분히 그럴듯하면 그 설명을 따라가는듯하다 아주 골때리는 부분이라고 여겨짐...
생명체가 얼마나 많은 낭비를 하면서 사는데 정자가 왜 사억 개씩이나 생산되는데
도배충에게는 하나 올리면 정자 하나 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