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임 그래서 제 기준에서는 제일강한 힘 또는 제일많이 깨우친자가 그냥 세상의 정답임 근데 본인이 그런 존재라도 완전체가 아니면 본인을 의심 할 수도 있음 걔니 많은 사람들이 조현병 망상에 휘둘리는게 아님. 생각이 많은사람들은 본일을 제어하고 통제하기가 힘들거든 여기서 철학적 사유를 하는 사람들은 알거임
아무리 세상이 어쩟든 힘들든 우울하든
철갤러 3(118.235)2026-04-09 02:08:00
답글
업보가 존재하는 건 부정할 수는 없을 거임
업보는 이치 그 자체거든
시작이 어떻고 본인이 남들보다 힘들다 느낄 수 있음
근데 우리는 태어나기전에 어떤상태인지 죽고나서
어턴상태인지 알 수는 없지만
태어난 시점부터는 업보라는 개념으로 등가교환대고 있음.
이게 말 장난 일 수 있겠지만
모든 행동은 그 다음 행동으로 연결되는데 그게 업보임.
철갤러 3(118.235)2026-04-09 02:13:00
답글
@철갤러3(118.235)
본인이 돈이없든 건강에 문제가 있든
미래가 정해져있다한들
태어날 때 부터 결정되있다한들
본인이 생각하고 존재한다 느끼고 이 세상에는 업보로 돌아간다는 건 부정을 할 수가 없음.
물론 같은 인간인데 대화가 안통하는 사람들도 많을 수 있겠지 노예로 태어났을 수도 있고 지배인으로 태어났을 수도 있어 하지만 태어난 시점에서 업보가 존재한다는 건 부정을
철갤러 3(118.235)2026-04-09 02:17:00
답글
@철갤러3(118.235)
할 수가 없을 거야
왜냐면 그 행위가 다음 결과를 낳고 그게 업보거든
철갤러 3(118.235)2026-04-09 02:18:00
답글
@철갤러3(118.235)
만약 종교가 없으면 너는 너대로 살면 좋겠어.
남을 속을 필여도 참을 필요도 없고
흘러가는 대로 살아도 되고 돈과 건강문제로 생존과의 싸움을 해도 좋아 결국 죽지않을거면 흘러가는 대로 생존을
해도 화병날 정도로 참지는 말라는 거야 결국 살거라면 말이지. 본인의지와 상관없이 말도안되는 일도 겪을 수도있고
고통을 느낄 수도 있어. 하지만 그건 무한하지
철갤러 3(118.235)2026-04-09 02:22:00
답글
@철갤러3(118.235)
않다는거야 그런 사소한 것들에 화를 내거나 겁을 내지말고
평온한 상태를 유지해봐
아무리 강한 공포와 고통이 존재한다 한들
너 마음이 더 강하거든
철갤러 3(118.235)2026-04-09 02:24:00
답글
@철갤러3(118.235)
속일 필요도 속을 맞춰줄 필요도
철갤러 3(118.235)2026-04-09 02:37:00
답글
@철갤러3(118.235)
이게 시점에 따라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어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고
종교 군인 전쟁 노예 말 그대로 팀전
생명을 지키고 본인 팀을 지키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거기에 날 때부터 전사나 노예의 숙명을 타고 난 사람도
있겠지 그걸 거부하면 부적응자에 배척당하겠지만
본인이 그렇게 느꼇다면 맞춰주면서 잔인해 질 필요가
없다는 거야 그럼 너는 나라가 망해도 좋냐
철갤러 3(118.235)2026-04-09 02:43:00
답글
@철갤러3(118.235)
쓸모없는 놈이 태어났네 ㅉㅉ
이라 할수도 있어 ㅜㅜ
내가 봐도 이 세상에 적응 못해서
이기적으로 보이는데
나는 남을 맞추면서 살수도 잔인하게 살수도 없더라
천성이라는게..
그래서 나는 의욕없는 나 자신읗 싫어했었지
식욕과 성욕을 아예 없애버리고 싶을 때도 있었지.
하지만 그냥 나 존재를 이해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기로 했다.
이 글을 보는 사람들도
철갤러 3(118.235)2026-04-09 02:47:00
답글
@철갤러3(118.235)
자신을 사랑해줬으면 해.....해야 야 기분좋다!!!
익명(118.235)2026-04-09 02:49:00
물론 전사가 천직이고 삶이 재밌다면 그렇게 살면 되는거야
원래 자시 삶은 자기생각이 정답인 법이거든.
난 이 세상이 계속 순환되는 걸 느낀시점부터는
무거운 걸 내려놓은 느낌이야
니가 평화에 찌들어서 중2병 망상증 걸린거야 현실부정이야 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어
하지만 나는 평화에 찌들지도 중2도 망상도 현실부정도
아니라는 거야
지금 내 마음을 글자로
익명(118.235)2026-04-09 02:57:00
답글
표현해볼게
어메이징 언턴쳐블 흔들흔들 sky
익명(118.235)2026-04-09 03:01:00
답글
@철갤러(118.235)
노을진 하늘 아래 어느 바닷가 배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다 형님 배가 들어오고 있어요 아우는 생각하고 말을 뱉었다. 역시 배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 것으로 보아 지구가 둥근게 맞나봐요.
그러자 형이 말했다. 왜 그렇게 생각해?
동생이 말한다. 어느 사람이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증명을 했대요. 근데 실제로 보니 그렇게 보이고 신기하네요.
음..
익명(118.235)2026-04-09 03:23:00
답글
@철갤러(118.235)
때로는 보이는게 다가 아닐 때도 있단다.
스스로 증명은 하고 씨부려라 확 그냥 !!
형은 미친놈이였다
시간이 흘러 형은 돌아갔다.
내가 신비로운 힘으로 지구를 나가서 목격을 했을 때
지구는 둥굴지 않았다.
익명(118.235)2026-04-09 03:26:00
동생은 깨달았다 맞는 말이라는게 맞는 말이있고 쳐 맞는 말이있다는 걸 나는 그 날오답을 말했다
근데 형이 날 쳐서 난 쳐맞음으로써 맞는 말을 한거다.
그렇다 형은 현자였다.
결국 둘다 맞는 말로 만든 미친놈이다.
익명(118.235)2026-04-09 03:45:00
그 날 형의 대사는 이러했다
동생 지구는 둥굴지않아 애초에 생김사랑 이름이 매칭이안되는
조작된거라고 볼 수 있겠지만 우리가 보는 모든 것은 조작에서 시작되었거든 즉 이름이나 생김새는 중요하지않아
마음이 중요하지
즉 만든이가 이름을 어떻든 생김새를 다르게 묘사하든
하나의 예술로 생각하면 된다는 거야
이미 존재하고 있던것들에 짜증을 낼 필요가 없어
ㄹㅇ
이걸로 종결이네. 반박 불가다 그냥
맞는 말임 그래서 제 기준에서는 제일강한 힘 또는 제일많이 깨우친자가 그냥 세상의 정답임 근데 본인이 그런 존재라도 완전체가 아니면 본인을 의심 할 수도 있음 걔니 많은 사람들이 조현병 망상에 휘둘리는게 아님. 생각이 많은사람들은 본일을 제어하고 통제하기가 힘들거든 여기서 철학적 사유를 하는 사람들은 알거임 아무리 세상이 어쩟든 힘들든 우울하든
업보가 존재하는 건 부정할 수는 없을 거임 업보는 이치 그 자체거든 시작이 어떻고 본인이 남들보다 힘들다 느낄 수 있음 근데 우리는 태어나기전에 어떤상태인지 죽고나서 어턴상태인지 알 수는 없지만 태어난 시점부터는 업보라는 개념으로 등가교환대고 있음. 이게 말 장난 일 수 있겠지만 모든 행동은 그 다음 행동으로 연결되는데 그게 업보임.
@철갤러3(118.235) 본인이 돈이없든 건강에 문제가 있든 미래가 정해져있다한들 태어날 때 부터 결정되있다한들 본인이 생각하고 존재한다 느끼고 이 세상에는 업보로 돌아간다는 건 부정을 할 수가 없음. 물론 같은 인간인데 대화가 안통하는 사람들도 많을 수 있겠지 노예로 태어났을 수도 있고 지배인으로 태어났을 수도 있어 하지만 태어난 시점에서 업보가 존재한다는 건 부정을
@철갤러3(118.235) 할 수가 없을 거야 왜냐면 그 행위가 다음 결과를 낳고 그게 업보거든
@철갤러3(118.235) 만약 종교가 없으면 너는 너대로 살면 좋겠어. 남을 속을 필여도 참을 필요도 없고 흘러가는 대로 살아도 되고 돈과 건강문제로 생존과의 싸움을 해도 좋아 결국 죽지않을거면 흘러가는 대로 생존을 해도 화병날 정도로 참지는 말라는 거야 결국 살거라면 말이지. 본인의지와 상관없이 말도안되는 일도 겪을 수도있고 고통을 느낄 수도 있어. 하지만 그건 무한하지
@철갤러3(118.235) 않다는거야 그런 사소한 것들에 화를 내거나 겁을 내지말고 평온한 상태를 유지해봐 아무리 강한 공포와 고통이 존재한다 한들 너 마음이 더 강하거든
@철갤러3(118.235) 속일 필요도 속을 맞춰줄 필요도
@철갤러3(118.235) 이게 시점에 따라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어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고 종교 군인 전쟁 노예 말 그대로 팀전 생명을 지키고 본인 팀을 지키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거기에 날 때부터 전사나 노예의 숙명을 타고 난 사람도 있겠지 그걸 거부하면 부적응자에 배척당하겠지만 본인이 그렇게 느꼇다면 맞춰주면서 잔인해 질 필요가 없다는 거야 그럼 너는 나라가 망해도 좋냐
@철갤러3(118.235) 쓸모없는 놈이 태어났네 ㅉㅉ 이라 할수도 있어 ㅜㅜ 내가 봐도 이 세상에 적응 못해서 이기적으로 보이는데 나는 남을 맞추면서 살수도 잔인하게 살수도 없더라 천성이라는게.. 그래서 나는 의욕없는 나 자신읗 싫어했었지 식욕과 성욕을 아예 없애버리고 싶을 때도 있었지. 하지만 그냥 나 존재를 이해해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기로 했다. 이 글을 보는 사람들도
@철갤러3(118.235) 자신을 사랑해줬으면 해.....해야 야 기분좋다!!!
물론 전사가 천직이고 삶이 재밌다면 그렇게 살면 되는거야 원래 자시 삶은 자기생각이 정답인 법이거든. 난 이 세상이 계속 순환되는 걸 느낀시점부터는 무거운 걸 내려놓은 느낌이야 니가 평화에 찌들어서 중2병 망상증 걸린거야 현실부정이야 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어 하지만 나는 평화에 찌들지도 중2도 망상도 현실부정도 아니라는 거야 지금 내 마음을 글자로
표현해볼게 어메이징 언턴쳐블 흔들흔들 sky
@철갤러(118.235) 노을진 하늘 아래 어느 바닷가 배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다 형님 배가 들어오고 있어요 아우는 생각하고 말을 뱉었다. 역시 배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 것으로 보아 지구가 둥근게 맞나봐요. 그러자 형이 말했다. 왜 그렇게 생각해? 동생이 말한다. 어느 사람이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증명을 했대요. 근데 실제로 보니 그렇게 보이고 신기하네요. 음..
@철갤러(118.235) 때로는 보이는게 다가 아닐 때도 있단다. 스스로 증명은 하고 씨부려라 확 그냥 !! 형은 미친놈이였다 시간이 흘러 형은 돌아갔다. 내가 신비로운 힘으로 지구를 나가서 목격을 했을 때 지구는 둥굴지 않았다.
동생은 깨달았다 맞는 말이라는게 맞는 말이있고 쳐 맞는 말이있다는 걸 나는 그 날오답을 말했다 근데 형이 날 쳐서 난 쳐맞음으로써 맞는 말을 한거다. 그렇다 형은 현자였다. 결국 둘다 맞는 말로 만든 미친놈이다.
그 날 형의 대사는 이러했다 동생 지구는 둥굴지않아 애초에 생김사랑 이름이 매칭이안되는 조작된거라고 볼 수 있겠지만 우리가 보는 모든 것은 조작에서 시작되었거든 즉 이름이나 생김새는 중요하지않아 마음이 중요하지 즉 만든이가 이름을 어떻든 생김새를 다르게 묘사하든 하나의 예술로 생각하면 된다는 거야 이미 존재하고 있던것들에 짜증을 낼 필요가 없어
나는 대인배니깐 크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