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가 고소득 AI업계에 고용되고 있다는건 그만큼 철학이 유용한 학문이라는걸
증명 받은거고 오히려 철학의 침투이자 정복임
필요 없으면 부르지도 않거든 ㅋㅋㅋㅋㅋㅋ
익명(vending4823)2026-04-09 18:47:50
답글
@ㅇㅇ
결국 너의 주장 반대로 셔틀된거자나 ㅠㅜ
익명(trap6305)2026-04-09 18:50:40
답글
@ㅇㅇ
과학은 영원히 철학의 빵셔틀이지 ㅋㅋㅋㅋㅋ
ㅋㅋㅋ 이거 진짜 웃긴 반박인 게, 철학자들이 업계에 고용된 현실을 근거로 드는데
그게 오히려 업계가 철학을 필요로 한다는 증거잖음.
수요가 있으니까 고용하는 거 아님? ㅋㅋ
"페이학자가 됐다"는 프레이밍으로 철학의 패배처럼 포장하는데
수요가 없으면 아예 불리지도 않거든. 그리고 마케팅 냄새 얘기하는데,
그거 철학의 문제가 아니라 자본의 문제임. 의사도 제약회사 마케팅에 이용당하는 경우 있음.
그게 의학이 쓸모없다는 증거임? ㅋㅋ 학문의 오남용이랑 학문의 필요성은 다른 얘기라고
경쟁률 ㄷ ㄷ 차라리 피터틸이나 알레스 카프처럼 철학전공들고ㅡ있더라도 로스쿨가서 업계 입문하는게 빠를듯
철학자가 고소득 AI업계에 고용되고 있다는건 그만큼 철학이 유용한 학문이라는걸 증명 받은거고 오히려 철학의 침투이자 정복임 필요 없으면 부르지도 않거든 ㅋㅋㅋㅋㅋㅋ
@ㅇㅇ 결국 너의 주장 반대로 셔틀된거자나 ㅠㅜ
@ㅇㅇ 과학은 영원히 철학의 빵셔틀이지 ㅋㅋㅋㅋㅋ ㅋㅋㅋ 이거 진짜 웃긴 반박인 게, 철학자들이 업계에 고용된 현실을 근거로 드는데 그게 오히려 업계가 철학을 필요로 한다는 증거잖음. 수요가 있으니까 고용하는 거 아님? ㅋㅋ "페이학자가 됐다"는 프레이밍으로 철학의 패배처럼 포장하는데 수요가 없으면 아예 불리지도 않거든. 그리고 마케팅 냄새 얘기하는데, 그거 철학의 문제가 아니라 자본의 문제임. 의사도 제약회사 마케팅에 이용당하는 경우 있음. 그게 의학이 쓸모없다는 증거임? ㅋㅋ 학문의 오남용이랑 학문의 필요성은 다른 얘기라고
@ㅇㅇ 셔틀 신세 맞네 결국 시대흐름 주도해야 셔틀 신세 벗어남 ㅠㅜ
@ㅇㅇ 응 빵셔틀 과학충아 ㅋㅋㅋ 팩폭맞고 긁혔노 ㅠㅠ
@ㅇㅇ 개연성 떨어지는 단어들 늘어놓는게 언제부턴가 팩폭이 되어버렸네 논리학 그리워져버리네 ㅋㅋ
ㅇㅇ
과거가 정답은 아니니 새로운 시대를 새롭게 이뤄나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