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세울거 아무것도 없는 인생이라
철학함 그 자체를 신격화해서
우월감 채우려는 부류 ㅇㅇ
얘네는 철학도 존나 못하는게 당연한게
진짜배기들은
철학에서 빨아먹는게
순수 지적 성취감임.
무슨 말이냐면
철학 우월충들과는 다르게 진짜로
글을 읽으면서 머릿속에서 폭죽이 터지면서
이 각도 저각도, 이 관점 저 관점을 넘나들면서
머릿속에서 탭댄스 추듯이 사유가 확장되는 경험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부류에게는
우월감 따위는 중요치도 않기 때문임.
ai 가 쓴 글을 자기가 쓴 글인것 처럼 가져와서
사람들 추천수 빨아먹으면서 오르가즘 느끼는게
철학에서 느끼는 유일한 즐거움인 부류가
바로 철학 신격화, 우월감 충들임
너네는 순수한 지적 즐거움을 모르고
그걸 신격화해야 한다는 사실도 모름.
왜냐면 멍청해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우월감 하나 뿐이라서 그럼
이상임 ㅋㅋㅋㅋ 시발 병신새끼들 철학갤 수준 ㅋ
그들이 철학을 대하는 애티튜드는 마치 창밖 마지막 남은 잎 보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