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해석이 결정론을 부정하는 확률과 비결정론적 이론인데
요즘엔 코펜하겐 해석보다 다세계해석을 더 타당하다고 여기는 물리학자들이 많아져서 40%정도가 다세계해석이 타당하다고 한다고함
다세계 해석이 간단하게 모든 우주에서의 물질끼리의 상호작용이 발생될때마다 분기한다고 생각하면 된다는데
인간의 시점으로는 시간이 흐르고있다고 느끼고 그렇다면 매순간 순간 무한하게 분기한다라고 하고
우주적 시점으로는 한 화면에 모든 경우의 수가 찍혀있다라고 본다면
이세상의 모든 경우의 수는 필연적으로 결정되어있다 라고 생각할수있음?
인간이 관측과 해석을 통해 부여한 ‘의미’라는 개념을 해체하고 본다면 무슨 맥락인지는 얼추 이해 가는데 물리학자들이 하는 주장이 어떤 차원에서의 ‘분기’를 말하는건지 모르겠음
절대보편적 진리를 부정하는 차원에서의 분기인지 아니면 절대보편적 진리를 긍정하나 관측자인 인간의 차원에서의 분기인지..
닐스 보어
실험으로 실증되지 않는 무의미한 망상이 필요한 이유가 뭘까? 그럴 거면 그냥 아인슈타인처럼 숨은 변수 믿으면 되잖아.
40% 출처 내놔. 코펜하겐 해석이 왜 주류가 됐는지 비결정론이 정확히 뭔지 잘 모르는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