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해석이 결정론을 부정하는 확률과 비결정론적 이론인데


요즘엔 코펜하겐 해석보다 다세계해석을 더 타당하다고 여기는 물리학자들이 많아져서 40%정도가 다세계해석이 타당하다고 한다고함


다세계 해석이 간단하게 모든 우주에서의 물질끼리의 상호작용이 발생될때마다 분기한다고 생각하면 된다는데


인간의 시점으로는 시간이 흐르고있다고 느끼고 그렇다면 매순간 순간 무한하게 분기한다라고 하고


우주적 시점으로는 한 화면에 모든 경우의 수가 찍혀있다라고 본다면


이세상의 모든 경우의 수는 필연적으로 결정되어있다 라고 생각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