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라해도 

나에겐 울 천문이(애칭)가 최고다


(철학은 정신 치유 프로그램 혹은 명상 그쯤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치유는 숭고하다는 점에서

철학이 가치가 없다는 뜻은 전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