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03.251)
그런 생각이 갑자기 저절로 떠오른건 아닐꺼고. 그렇게 인간을 안좋게 인식하게 된 무슨 안좋은 경험이 있었거나 책에서 본 내용같은게 있었나?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18:19:00
답글
@지나가던행인
아주 어릴 때부터 시나브로 생각하게 된 것임. 선한 줄만 알았던 부모도 어른들도 다 악한 구석이 있고, 그럼에도 악한 구석을 대물림하는 것을 당연시하는 것이 역하다고 생각해 왔음. 완전히 구체화된 건 고딩~군대. 악이 번성하기 위해 선을 끌여들여 얘도 죽일 거냐고 인질극 벌이는 것이 사회라고 봄.
익명(103.251)2026-04-10 18: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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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3.251)
경험에서 굳어진 가치관은 바꾸기 어렵다. 선하다고 생각하고 기대치를 높게 잡다보니 거기 미달하면서 느껴지는 실망감도 컸을거고 그게 쌓이고 쌓이면서 지금의 너의 생각을 이루는 원인이 됐을거다.
그래서 내가 너에게 이 생각이 틀렸으니 고쳐라 이런말은 못하겠지만. 너무 안좋은 점만 과하게 부각을 하고 있는건 아닐까? 이런식의 생각이 나에게 위험하고 안좋은 결과로 이어지는건 아닐까? 한번 생각은 해보는게 어떨까? 이야기해주고 싶다.
인간을 좋게봐라고 이야기는 못하겠다. 다만 안좋게 보고 악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그게 얼굴이나 분위기로 표현되면. 여러 불이익이 너에게 있지 않겠나?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18:35:00
답글
@지나가던행인
그러니까 적극 부역하라고? 기부를 하면 그 돈으로 굶을 사람을 더 증산하는 이 악한 세상에? 저기 아랫놈처럼 지 발정만 해소하면 장땡이고 실시간 무수한 희생도 미래 희생도 지만 만족하면 알 바 아닌 가축 새끼만이 번성하고, 수도자들은 자발적 도태를 선택하는 세상인데 이게 과부각일까?
익명(103.251)2026-04-10 1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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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사회 눈치 보란 말에 대해선, 걱정 말길. 눈치 안 봤으면 지금껏 살지도 못했어. 인터넷이니까 익명이니까 쌓인 걸 배설하는 것임.
익명(103.251)2026-04-10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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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3.251)
아니. 적극 부역하지말고 기부도 하지마. 사람을 좋게 생각하지도 마.
대신 악하다고 막 욕하거나 부역자나 세뇌자다 이런 생각을 머릿속으로 채우면서 스스로를 파괴하고 주변을 자극해서 자신에게 공격과 피해로 돌아오는 상황은 안만드는게. 너 자신을 위해서 좋지 않겠나? 하는 의견이다.
너도 살면서 느꼈겠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부역자다 노예다 이런말을 하면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을 하더냐. 너를 공격하고 피해주고 그 과정에서 너가 상처받고 다치지 않았나?. 굳이 그럴 필요는 없잖아.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19:02:00
답글
@ㅇㅇ(103.251)
그렇지. 그런데 사람은 얼굴이나 분위기에 그걸 숨겨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계속 그걸 타인에게 숨기면 불편하잖아. 그러면 굳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반복할 필요가 있을까.
다시말하지만 사람을 믿고 좋아하고 선하다고 생각은 안해도 된다. 악인이야! 부역자야! 굳이 이럴 필요에 대한 이야기.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1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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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그건 내가 수양이 부족하고 반은 악인이라서 어쩔 수가 없음. 뒤틀린 수오지심 때문에 발정난 악인들을 공격하고 저 아래서처럼 발악하는 걸 보면 내가 입을 정신적 상처를 상회할 만한 희열을 느끼는 변태라서 그럼. 싸나운 pc충 같은 거지. 자각은 하는데 고치기 어려움. 그래서 내가 말로 가해해도 반만 죄책감 느끼는 부류가 낚이라고 배설하는 것임.
익명(103.251)2026-04-10 1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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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그리고 이렇게 한번씩 가축을 공격하는 가해가 한편으로는 내가 이 악한 사회에 완벽한 순응 및 외면은 안 했다는 자위의 방편이기도 함. 나쁜 수단인 건 알고 가축들도 다 유전환경어쩌구의 운명인 건 아는데 원래 정병이 고치기 힘들잖음. 내 정병이 하필 이거인 거지.
익명(103.251)2026-04-10 1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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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3.251)
자각을 하는 시점에서 조금씩 고쳐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도 인간을 선하다고 보진 않고. 굳이 말하자면 선악 구분보다는. 인간은 이기심을 추구하는 존재지만 그 이기심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내는가 나쁜 방향으로 이끌어내는가? 그게 사회에서 말하는 선악의 본질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관점도 한번 참고해 보면 좋을것 같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1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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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이기심이 좋은 방향은 손해 볼까봐 애를 안 낳는 거 남녀가 증오하느라 애 안 낳는 거 이런 거? 열반은 마라식으로도 가능하겠지 히틀러도 칭기즈칸도 결과적 장점은 있을 것이고 인구폭발 끝에 멸종이 앞당겨질 수도 있겠지 근데 이렇게 결과만 보면 뭘 해도 다 꿰맞추기 가능하고 일리 있으니까 의미가 없음 그러니 결과가 아니라 의도가 중요하단 거잖음
익명(103.251)2026-04-10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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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좋은 방향이고 뭐고 간에 선인은 스스로 존재할 필요가 없음. 선인인데 실시간 희생 보고 안 슬프고 나만 행복하면 돼 이게 말이 됨? 악만이 이기적으로 행복할 수 있고 선악을 같이 창조하는 행위가 곧 악행인 것임. 악만 있으면 제대로 착취 못하고 싸워서 자멸하니까 착취할 대상인 호구선이 필요하고 그것을 일정수 유지할 정의선이 필요한 것뿐
익명(103.251)2026-04-10 1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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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3.251)
상대와 약속을 잘 지켜야하는 이유 = 일정을 잘 맞춰서 상품을 납품해야 거래가 계속 지속 -> 약속을 잘 지키는 방향으로 이기심이 발현된 경우의 사례라고 보면 될것같다. 혹은.
좋은 상품을 만들어서 좋은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것 ->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판매해서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것. 이런것도 이기심이 잘 발현된 경우라고 생각한다.
즉 우리사회의 고정관념은 이기심을 나쁘게만 보고 죄악시하지만 실상은 그 이기심을 어떻게 발현되는가에 따라 위선이나 가식이 아니라 자기이익 + 도덕이 합일된 형태로 나타날수 있다는 것이지.
이런 관점에서 악인은 이기심이 잘못 발현된 사람들이고. 선인은 이기심이 좋은 방향으로 발현된 사람이라고 볼수가 있음.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19:52:00
답글
@ㅇㅇ(103.251)
너의 해석은 그 사람이 선한 상태나 느낌 행동애 초점을 두지만.
나의 해석은 모든 인간은 전부 이기적이라는 해석을 배경으로 깔아두고.
선이나 악의 상태나 의도 기분이 아닌 기본 배경이 되는 이기심을 어떻게 발현하고 연결시키는가? 이것에 초점을 두는점이 다르다.
예를들어.. 모가 자기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서 아이를 매우 잘 양육해서 키우는 것 -> 여기서 너의 해석은 그건 좋은 의도나 감정이 아니기 때문에 악인이라고 보겠지만. 내 해석에서는 이기심이 아름답고 적절하게 잘 발현된 것이라 본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20:03:00
답글
@지나가던행인
중요한 건 이렇게 해석이 갈리고, 반드시 이기심에 의해 피해 보고 희생당하게 된다는 것임. 내 이기심을 최대한 합리화해서, 내 정의에 맞게 당신을 모욕하는 건 아주 쉬운 일이고 내 입장에선 그게 그놈의 "아름다운" 실천일 수 있음. 매우 잘 양육이 방임보단 낫겠지. 근데 그런다고 애 횡액 리스크가 사라지나? 도덕적 만족감이란 이기심으로 입양은 왜 안 했대?
익명(103.251)2026-04-10 2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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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나도 모두가 악한 구석이 있고 태어난 이상 이 원죄적인 업보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고 배경으로 깔아 두고 말하는 것임. 당신은 번식을 이유 불명으로 미화하는 낙관이고 난 번식 때문에 발생하는 윤회적 희생을 혐오하는 비관인 게 차이.
익명(103.251)2026-04-10 2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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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3.251)
너가 이기심을 합리화해서 너 정의에 맞게 모욕한다면. 그건 이기심이 잘 연결되고 발현되지 못한 것이지. 왜냐하면 그런 행위는 어떤 좋은 생산이나 사회적으로 권장되는 도덕도 아니지 않나?
이기심이 좋은 생산과 사회적 도덕과 연결되는 것. 그것이 합일이고 좋은 발현이라고 본다.
도덕적 우월감으로 입양을 왜 안하는가? 물어봤는데.. 실제로 그런 경우도 있다.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한국인 입양아를 입양한 경우가 있는데. 너는 그 이유가 사랑인가 도덕적 우월감인가? 여기 초점을 두지만 나는 도덕적 우월감이 그런 입양으로 연결된 것이 아름다운 발현이라고 해석한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2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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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3.251)
정확하게 개념을 정의해 보자. 너가 말하는 악함이란 무엇에 근거하나? 정해진 도덕을 위반하는 것인가? 마음의 기분이나 상태 혹은 의도인 것인가?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2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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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이타심도 이기심의 일종 맞고 자기만족 맞음. 근데 입양해서 잘 키우면 모를까 유전자 남기려고 잘 키우는 게 대채 왜 아름답고 적절하단 건지 모르겠음. 그거야말로 당신 육욕이 개입되고 기분이 개입된 것 같은데 이기심에 중용 적용하는 척 은근슬쩍 물타기하진 말길. 난 태어나지 않아야만 원죄가 없으니 좀비처럼 공범 만들지 말고 부외자로 냅두란 거임.
익명(103.251)2026-04-10 2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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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이기심에 근거해, 태어날 존재의) 희생을 정당화하는 걸 악이라고 봄. 태어나서 자라고 사회 구성원이 되면 악을 피할 수가 없음. 따라서 출산처럼 없던 희생양까지 낳아서 적극적으로 동참시키는 행위가 가장 큰 악 중 히나라고 봄. 살인자조차도 태어나서 살인한 것이니.
익명(103.251)2026-04-10 20:27:00
답글
@ㅇㅇ(103.251)
부모가 아이를 사랑해서 잘 키우던.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도 유전자를 남기려고 잘 키우던. 결과는 같잖아? 그래서 내 해석에서는 유전자를 남기려는 자기육욕이란 이기심이 "아름답게" 자녀 양육으로 이어진 것이라 말한 부분이다.
반면 아이를 "사랑" 하지만 잘 양육하지 않는다면. 내 기준에서 그건 가짜고 위선적 인간이라는 이야기.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2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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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웃긴 게.. 생산적 행위가 꼭 선임? 권장되어야만 하는 이유는? 내가 사회 눈치 안 보고 반사회 테러살인범이 되겠단 말은 아님. 근데 선악 논하면서 그렇게 사회 운운하며 다수결 논리로 갈 거면 중립적인 척 말장난하면서 토론 시늉할 이유가 없음. 니 생각은 그거구나 난 이런데 끝이지. 더 웃긴 건 희생 강요는 나쁘다고 가르치면서 희생 강요하는 이 세상
익명(103.251)2026-04-10 2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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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3.251)
이기심에 근거해 희생을 정당화하는게 악이다? 그러면 이기심에 근거하지 않고 희생을 정당화하면 악이 아니라는 의미일까?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2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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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공리주의처럼 결과 타령하는 건 의미 없다고 이미 밝혔음. 욕심대로 저질러 대면서 이것도 이렇게 보면 더 멀리 있는 결과는 좋을 수 있다고 계속 합리화 돌리면 끝이니까. 물론 그게 의미 있다는 공리주의자면 평행선인 거지.
익명(103.251)2026-04-10 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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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테어난 본인이 100% 자발적으로 본인 몸만 가지고 희생하면 악인지는 잘 모르겠음.
익명(103.251)2026-04-10 20:41:00
답글
@ㅇㅇ(103.251)
내가 인생을 살면서 느낀건데. 대회중에 말장난하는 척 한다. 웃기다 이런 말을 하는건 상대가 기분이 나쁜 상황이라는 의미고. 이런 경우는 대화를 중단을 하고 맺는게 좋은것 같더라.
여기까지 대화를 마무리 하는게 어떨까?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20:41:00
답글
@지나가던행인
확실히 중간관리자급인가 기술적으로는 현명하시네. 기분이 아주 많이 나쁜 게 그냥 밑에처럼 꿀꿀대면 시간 낭비도 안 하고 시원하게 배설하는데 짜증나게 선의로운 척 접근해서 물타기하고 시간 낭비시키는 위선자들이 꼭 있다니까.
익명(103.251)2026-04-10 2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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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3.251)
내가 선의니 악의니 뭐 이런걸로 접근한건 아니고. 감이 좋은 친구같은데 이기심이 적절하게 잘 발현된 인간? 내 개념에 맞게 그렇게 날 봐주면 될것같다.
좋은 대화 고맙고 수고했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20:52:00
답글
@지나가던행인
선의라고 믿고는 싶은데 결과 타령하는 인간들은 꼭 나에게 불쾌함이라는 나쁜 결과를 줌. 그게 본인들에겐 좋은 결과일 수도 있겠다만, 결과가 어떻든 행한 순간의 의도가 문제란 사람한테 결과가 중요하다고 강변하는 인간들의 의도만 좋게 봐주는 것도 웃긴 일.
익명(103.251)2026-04-10 20:54:00
답글
@ㅇㅇ(103.251)
선의라고 믿고싶은 그 마음이 먼저 드는것. 나는 그게 문제를 더 키울수 있다고 생각한다. 선의일거야! 라는 기대가 먼저있고 상대가 그 기대를 채우지 못하니까 실망으로 아어지는 것 아닌가.
선의나 악의가 아니라. 나처럼 이 사람의.이기심이 바르게 잘 연결이 된 사람인가? 아니면 이기심이 부적절하게 연결된 사람인가? 이런 기준으로 보는것도 좋을것 같다고 생각.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20:58:00
답글
@ㅇㅇ(103.251)
선의인지 악의인지는 보이질 않으니까 알수가 없잖아. 결국 감으로 때려 맞춰야 히는데. 선의나 악의가 뭔가? 본인도 이게 뭔지 개념을 잘 몰라. 그런 계속 혼란스럽고 그게 불쾌감이나 짜증으로 이어지는거야.
반면 나는. 결과로 딱 구분이 되니까 편안하잖아. 선의나 악의 그런건 내 머리에 없어. 이기심이 바르게 잘 연결된 인간인가 아닌가 그걸 보니까.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21:02:00
답글
@ㅇㅇ(103.251)
잘 보이거나 선인처럼 보이고 싶어서 한 말은 아니고 나를 악인으로 봐도 상관없다. 생각이 나서 말했고 그 이상은 없다.
진짜 가보겠다. 좋은하루 보내라.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4-10 21:04:00
군인이랑 간수가 지좆대로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생각은 해봄?
익명(211.116)2026-04-10 18:11:00
답글
그러니까 리버스 범죄자라는 거야.
익명(103.251)2026-04-10 18:12:00
답글
@ㅇㅇ(103.251)
반출생주의 갤러리로
익명(211.116)2026-04-10 18:14:00
답글
@ㅇㅇ(211.116)
거긴 분탕이 매니저 돼서 안 갸.
익명(103.251)2026-04-10 18:15:00
답글
@ㅇㅇ(103.251)
거기 빼고 너한테 맞는 자리가 없어 들어가서 나오지마
익명(211.116)2026-04-10 18:18:00
답글
@ㅇㅇ(211.116)
싫은데? 부역자 새끼가 뭔 명령질이지
익명(103.251)2026-04-10 18:20:00
답글
@ㅇㅇ(103.251)
명령을 하든말든 ㅋㅋ 말섞어준 것만으로도 감사하셈 앰생년아
익명(211.116)2026-04-10 18:24:00
답글
@ㅇㅇ(211.116)
니나 주인님한테 가서 감사하든가 해. 주인님이 내려주신 축사에 갇혀 사니까 남도 가두려고만 하는 가축 새끼가 뭐 생각 있는 사람인 척은 ㅋㅋ
익명(103.251)2026-04-10 18:28:00
답글
@ㅇㅇ(211.116)
발정 주체 못하는 가축 새끼답게 너무 짖어대네
익명(103.251)2026-04-10 18:29:00
답글
@ㅇㅇ(103.251)
그래서 니는 축사를 바꾸거나 파괴하려고 노력은 해봤음? ㅋㅋ 난 개인적으로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고 열심히 살고 있는데
익명(211.116)2026-04-10 18:32:00
답글
@ㅇㅇ(103.251)
과연 좃간은 더이상 태어나지 않는게 답이다... 사회는 축사일뿐 이러면서 딸치고 있는 도태낙오자새끼답고만~
익명(211.116)2026-04-10 18:34:00
답글
@ㅇㅇ(211.116)
축사를 바꾸고 낫게 만들어서 니 같은 가축을 더 많이 만들어? ㅋㅋ 그러니까 니가 가축이란 거야. 직접 개입 안 하고 간접적으로 불복하는 게 유일한 선이야. 내가 내 파괴 욕구만 채우면 그만인 극단주의자가 아니라서 테러 안 하는 거에 감사하도록 해 가축아.
익명(103.251)2026-04-10 18:49:00
답글
@ㅇㅇ(211.116)
너 같이 발정난 버러지 입장에서야 나 같은 존재가 거슬리고 없애버리고 싶겠지. 니 더러운 좆대가리를 주체를 못하는데 그걸 주체하라고 하니까 얼마나 화가 나겠어? 다 이해해. 근데 니가 뭐라 짖든 넌 이기적인 악의 부역자일 뿐이야.
익명(103.251)2026-04-10 18:51:00
답글
@ㅇㅇ(103.251)
ㅋㅋ 욕구 ㅇㅈㄹ 나한테 사회는 단순히 일방적으로 나에게 폭력과 권력을 행사하는 주체가 아님 오히려 사회야 말로 나의 생각과 자아를 실현시키기 위한 대상이자 객체지
익명(211.116)2026-04-10 21:20:00
답글
@ㅇㅇ(103.251)
너는 그냥 니랑 개인들이 죄다 피해자고 사회 앞에서 아무 것도 못하는 수동적인 존재라고 망상하고 있을 뿐임
익명(211.116)2026-04-10 21:21:00
답글
@ㅇㅇ(103.251)
다행히도 나는 니처럼 사회제도에 근본적인 불만을 가진 놈들도 자신만의 뜻을 펼치면서 살아갈 자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ㅇㅇ
익명(211.116)2026-04-10 21:21:00
답글
@ㅇㅇ(103.251)
내가 만들 멋진 세상에는 니 자리도 있을테니까 기대하셈 ㅋㅋ 그때까지 못기다리겠으면 자살해도 상관없고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된 이유가 무엇이냐. - dc App
인간 자체가 악의 숙주고, 사회는 숙주릉 끊임없이 배양하기 위해 애쓰는 악의 산실이니까.
@ㅇㅇ(103.251) 그런 생각이 갑자기 저절로 떠오른건 아닐꺼고. 그렇게 인간을 안좋게 인식하게 된 무슨 안좋은 경험이 있었거나 책에서 본 내용같은게 있었나? - dc App
@지나가던행인 아주 어릴 때부터 시나브로 생각하게 된 것임. 선한 줄만 알았던 부모도 어른들도 다 악한 구석이 있고, 그럼에도 악한 구석을 대물림하는 것을 당연시하는 것이 역하다고 생각해 왔음. 완전히 구체화된 건 고딩~군대. 악이 번성하기 위해 선을 끌여들여 얘도 죽일 거냐고 인질극 벌이는 것이 사회라고 봄.
@ㅇㅇ(103.251) 경험에서 굳어진 가치관은 바꾸기 어렵다. 선하다고 생각하고 기대치를 높게 잡다보니 거기 미달하면서 느껴지는 실망감도 컸을거고 그게 쌓이고 쌓이면서 지금의 너의 생각을 이루는 원인이 됐을거다. 그래서 내가 너에게 이 생각이 틀렸으니 고쳐라 이런말은 못하겠지만. 너무 안좋은 점만 과하게 부각을 하고 있는건 아닐까? 이런식의 생각이 나에게 위험하고 안좋은 결과로 이어지는건 아닐까? 한번 생각은 해보는게 어떨까? 이야기해주고 싶다. 인간을 좋게봐라고 이야기는 못하겠다. 다만 안좋게 보고 악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그게 얼굴이나 분위기로 표현되면. 여러 불이익이 너에게 있지 않겠나? - dc App
@지나가던행인 그러니까 적극 부역하라고? 기부를 하면 그 돈으로 굶을 사람을 더 증산하는 이 악한 세상에? 저기 아랫놈처럼 지 발정만 해소하면 장땡이고 실시간 무수한 희생도 미래 희생도 지만 만족하면 알 바 아닌 가축 새끼만이 번성하고, 수도자들은 자발적 도태를 선택하는 세상인데 이게 과부각일까?
@지나가던행인 사회 눈치 보란 말에 대해선, 걱정 말길. 눈치 안 봤으면 지금껏 살지도 못했어. 인터넷이니까 익명이니까 쌓인 걸 배설하는 것임.
@ㅇㅇ(103.251) 아니. 적극 부역하지말고 기부도 하지마. 사람을 좋게 생각하지도 마. 대신 악하다고 막 욕하거나 부역자나 세뇌자다 이런 생각을 머릿속으로 채우면서 스스로를 파괴하고 주변을 자극해서 자신에게 공격과 피해로 돌아오는 상황은 안만드는게. 너 자신을 위해서 좋지 않겠나? 하는 의견이다. 너도 살면서 느꼈겠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부역자다 노예다 이런말을 하면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을 하더냐. 너를 공격하고 피해주고 그 과정에서 너가 상처받고 다치지 않았나?. 굳이 그럴 필요는 없잖아. - dc App
@ㅇㅇ(103.251) 그렇지. 그런데 사람은 얼굴이나 분위기에 그걸 숨겨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계속 그걸 타인에게 숨기면 불편하잖아. 그러면 굳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반복할 필요가 있을까. 다시말하지만 사람을 믿고 좋아하고 선하다고 생각은 안해도 된다. 악인이야! 부역자야! 굳이 이럴 필요에 대한 이야기. - dc App
@지나가던행인 그건 내가 수양이 부족하고 반은 악인이라서 어쩔 수가 없음. 뒤틀린 수오지심 때문에 발정난 악인들을 공격하고 저 아래서처럼 발악하는 걸 보면 내가 입을 정신적 상처를 상회할 만한 희열을 느끼는 변태라서 그럼. 싸나운 pc충 같은 거지. 자각은 하는데 고치기 어려움. 그래서 내가 말로 가해해도 반만 죄책감 느끼는 부류가 낚이라고 배설하는 것임.
@지나가던행인 그리고 이렇게 한번씩 가축을 공격하는 가해가 한편으로는 내가 이 악한 사회에 완벽한 순응 및 외면은 안 했다는 자위의 방편이기도 함. 나쁜 수단인 건 알고 가축들도 다 유전환경어쩌구의 운명인 건 아는데 원래 정병이 고치기 힘들잖음. 내 정병이 하필 이거인 거지.
@ㅇㅇ(103.251) 자각을 하는 시점에서 조금씩 고쳐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도 인간을 선하다고 보진 않고. 굳이 말하자면 선악 구분보다는. 인간은 이기심을 추구하는 존재지만 그 이기심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내는가 나쁜 방향으로 이끌어내는가? 그게 사회에서 말하는 선악의 본질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관점도 한번 참고해 보면 좋을것 같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이기심이 좋은 방향은 손해 볼까봐 애를 안 낳는 거 남녀가 증오하느라 애 안 낳는 거 이런 거? 열반은 마라식으로도 가능하겠지 히틀러도 칭기즈칸도 결과적 장점은 있을 것이고 인구폭발 끝에 멸종이 앞당겨질 수도 있겠지 근데 이렇게 결과만 보면 뭘 해도 다 꿰맞추기 가능하고 일리 있으니까 의미가 없음 그러니 결과가 아니라 의도가 중요하단 거잖음
@지나가던행인 좋은 방향이고 뭐고 간에 선인은 스스로 존재할 필요가 없음. 선인인데 실시간 희생 보고 안 슬프고 나만 행복하면 돼 이게 말이 됨? 악만이 이기적으로 행복할 수 있고 선악을 같이 창조하는 행위가 곧 악행인 것임. 악만 있으면 제대로 착취 못하고 싸워서 자멸하니까 착취할 대상인 호구선이 필요하고 그것을 일정수 유지할 정의선이 필요한 것뿐
@ㅇㅇ(103.251) 상대와 약속을 잘 지켜야하는 이유 = 일정을 잘 맞춰서 상품을 납품해야 거래가 계속 지속 -> 약속을 잘 지키는 방향으로 이기심이 발현된 경우의 사례라고 보면 될것같다. 혹은. 좋은 상품을 만들어서 좋은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것 ->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판매해서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것. 이런것도 이기심이 잘 발현된 경우라고 생각한다. 즉 우리사회의 고정관념은 이기심을 나쁘게만 보고 죄악시하지만 실상은 그 이기심을 어떻게 발현되는가에 따라 위선이나 가식이 아니라 자기이익 + 도덕이 합일된 형태로 나타날수 있다는 것이지. 이런 관점에서 악인은 이기심이 잘못 발현된 사람들이고. 선인은 이기심이 좋은 방향으로 발현된 사람이라고 볼수가 있음. - dc App
@ㅇㅇ(103.251) 너의 해석은 그 사람이 선한 상태나 느낌 행동애 초점을 두지만. 나의 해석은 모든 인간은 전부 이기적이라는 해석을 배경으로 깔아두고. 선이나 악의 상태나 의도 기분이 아닌 기본 배경이 되는 이기심을 어떻게 발현하고 연결시키는가? 이것에 초점을 두는점이 다르다. 예를들어.. 모가 자기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서 아이를 매우 잘 양육해서 키우는 것 -> 여기서 너의 해석은 그건 좋은 의도나 감정이 아니기 때문에 악인이라고 보겠지만. 내 해석에서는 이기심이 아름답고 적절하게 잘 발현된 것이라 본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중요한 건 이렇게 해석이 갈리고, 반드시 이기심에 의해 피해 보고 희생당하게 된다는 것임. 내 이기심을 최대한 합리화해서, 내 정의에 맞게 당신을 모욕하는 건 아주 쉬운 일이고 내 입장에선 그게 그놈의 "아름다운" 실천일 수 있음. 매우 잘 양육이 방임보단 낫겠지. 근데 그런다고 애 횡액 리스크가 사라지나? 도덕적 만족감이란 이기심으로 입양은 왜 안 했대?
@지나가던행인 나도 모두가 악한 구석이 있고 태어난 이상 이 원죄적인 업보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고 배경으로 깔아 두고 말하는 것임. 당신은 번식을 이유 불명으로 미화하는 낙관이고 난 번식 때문에 발생하는 윤회적 희생을 혐오하는 비관인 게 차이.
@ㅇㅇ(103.251) 너가 이기심을 합리화해서 너 정의에 맞게 모욕한다면. 그건 이기심이 잘 연결되고 발현되지 못한 것이지. 왜냐하면 그런 행위는 어떤 좋은 생산이나 사회적으로 권장되는 도덕도 아니지 않나? 이기심이 좋은 생산과 사회적 도덕과 연결되는 것. 그것이 합일이고 좋은 발현이라고 본다. 도덕적 우월감으로 입양을 왜 안하는가? 물어봤는데.. 실제로 그런 경우도 있다.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한국인 입양아를 입양한 경우가 있는데. 너는 그 이유가 사랑인가 도덕적 우월감인가? 여기 초점을 두지만 나는 도덕적 우월감이 그런 입양으로 연결된 것이 아름다운 발현이라고 해석한다. - dc App
@ㅇㅇ(103.251) 정확하게 개념을 정의해 보자. 너가 말하는 악함이란 무엇에 근거하나? 정해진 도덕을 위반하는 것인가? 마음의 기분이나 상태 혹은 의도인 것인가? - dc App
@지나가던행인 이타심도 이기심의 일종 맞고 자기만족 맞음. 근데 입양해서 잘 키우면 모를까 유전자 남기려고 잘 키우는 게 대채 왜 아름답고 적절하단 건지 모르겠음. 그거야말로 당신 육욕이 개입되고 기분이 개입된 것 같은데 이기심에 중용 적용하는 척 은근슬쩍 물타기하진 말길. 난 태어나지 않아야만 원죄가 없으니 좀비처럼 공범 만들지 말고 부외자로 냅두란 거임.
@지나가던행인 (이기심에 근거해, 태어날 존재의) 희생을 정당화하는 걸 악이라고 봄. 태어나서 자라고 사회 구성원이 되면 악을 피할 수가 없음. 따라서 출산처럼 없던 희생양까지 낳아서 적극적으로 동참시키는 행위가 가장 큰 악 중 히나라고 봄. 살인자조차도 태어나서 살인한 것이니.
@ㅇㅇ(103.251) 부모가 아이를 사랑해서 잘 키우던.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도 유전자를 남기려고 잘 키우던. 결과는 같잖아? 그래서 내 해석에서는 유전자를 남기려는 자기육욕이란 이기심이 "아름답게" 자녀 양육으로 이어진 것이라 말한 부분이다. 반면 아이를 "사랑" 하지만 잘 양육하지 않는다면. 내 기준에서 그건 가짜고 위선적 인간이라는 이야기. - dc App
@지나가던행인 웃긴 게.. 생산적 행위가 꼭 선임? 권장되어야만 하는 이유는? 내가 사회 눈치 안 보고 반사회 테러살인범이 되겠단 말은 아님. 근데 선악 논하면서 그렇게 사회 운운하며 다수결 논리로 갈 거면 중립적인 척 말장난하면서 토론 시늉할 이유가 없음. 니 생각은 그거구나 난 이런데 끝이지. 더 웃긴 건 희생 강요는 나쁘다고 가르치면서 희생 강요하는 이 세상
@ㅇㅇ(103.251) 이기심에 근거해 희생을 정당화하는게 악이다? 그러면 이기심에 근거하지 않고 희생을 정당화하면 악이 아니라는 의미일까? - dc App
@지나가던행인 공리주의처럼 결과 타령하는 건 의미 없다고 이미 밝혔음. 욕심대로 저질러 대면서 이것도 이렇게 보면 더 멀리 있는 결과는 좋을 수 있다고 계속 합리화 돌리면 끝이니까. 물론 그게 의미 있다는 공리주의자면 평행선인 거지.
@지나가던행인 테어난 본인이 100% 자발적으로 본인 몸만 가지고 희생하면 악인지는 잘 모르겠음.
@ㅇㅇ(103.251) 내가 인생을 살면서 느낀건데. 대회중에 말장난하는 척 한다. 웃기다 이런 말을 하는건 상대가 기분이 나쁜 상황이라는 의미고. 이런 경우는 대화를 중단을 하고 맺는게 좋은것 같더라. 여기까지 대화를 마무리 하는게 어떨까? - dc App
@지나가던행인 확실히 중간관리자급인가 기술적으로는 현명하시네. 기분이 아주 많이 나쁜 게 그냥 밑에처럼 꿀꿀대면 시간 낭비도 안 하고 시원하게 배설하는데 짜증나게 선의로운 척 접근해서 물타기하고 시간 낭비시키는 위선자들이 꼭 있다니까.
@ㅇㅇ(103.251) 내가 선의니 악의니 뭐 이런걸로 접근한건 아니고. 감이 좋은 친구같은데 이기심이 적절하게 잘 발현된 인간? 내 개념에 맞게 그렇게 날 봐주면 될것같다. 좋은 대화 고맙고 수고했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선의라고 믿고는 싶은데 결과 타령하는 인간들은 꼭 나에게 불쾌함이라는 나쁜 결과를 줌. 그게 본인들에겐 좋은 결과일 수도 있겠다만, 결과가 어떻든 행한 순간의 의도가 문제란 사람한테 결과가 중요하다고 강변하는 인간들의 의도만 좋게 봐주는 것도 웃긴 일.
@ㅇㅇ(103.251) 선의라고 믿고싶은 그 마음이 먼저 드는것. 나는 그게 문제를 더 키울수 있다고 생각한다. 선의일거야! 라는 기대가 먼저있고 상대가 그 기대를 채우지 못하니까 실망으로 아어지는 것 아닌가. 선의나 악의가 아니라. 나처럼 이 사람의.이기심이 바르게 잘 연결이 된 사람인가? 아니면 이기심이 부적절하게 연결된 사람인가? 이런 기준으로 보는것도 좋을것 같다고 생각. - dc App
@ㅇㅇ(103.251) 선의인지 악의인지는 보이질 않으니까 알수가 없잖아. 결국 감으로 때려 맞춰야 히는데. 선의나 악의가 뭔가? 본인도 이게 뭔지 개념을 잘 몰라. 그런 계속 혼란스럽고 그게 불쾌감이나 짜증으로 이어지는거야. 반면 나는. 결과로 딱 구분이 되니까 편안하잖아. 선의나 악의 그런건 내 머리에 없어. 이기심이 바르게 잘 연결된 인간인가 아닌가 그걸 보니까. - dc App
@ㅇㅇ(103.251) 잘 보이거나 선인처럼 보이고 싶어서 한 말은 아니고 나를 악인으로 봐도 상관없다. 생각이 나서 말했고 그 이상은 없다. 진짜 가보겠다. 좋은하루 보내라. - dc App
군인이랑 간수가 지좆대로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생각은 해봄?
그러니까 리버스 범죄자라는 거야.
@ㅇㅇ(103.251) 반출생주의 갤러리로
@ㅇㅇ(211.116) 거긴 분탕이 매니저 돼서 안 갸.
@ㅇㅇ(103.251) 거기 빼고 너한테 맞는 자리가 없어 들어가서 나오지마
@ㅇㅇ(211.116) 싫은데? 부역자 새끼가 뭔 명령질이지
@ㅇㅇ(103.251) 명령을 하든말든 ㅋㅋ 말섞어준 것만으로도 감사하셈 앰생년아
@ㅇㅇ(211.116) 니나 주인님한테 가서 감사하든가 해. 주인님이 내려주신 축사에 갇혀 사니까 남도 가두려고만 하는 가축 새끼가 뭐 생각 있는 사람인 척은 ㅋㅋ
@ㅇㅇ(211.116) 발정 주체 못하는 가축 새끼답게 너무 짖어대네
@ㅇㅇ(103.251) 그래서 니는 축사를 바꾸거나 파괴하려고 노력은 해봤음? ㅋㅋ 난 개인적으로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고 열심히 살고 있는데
@ㅇㅇ(103.251) 과연 좃간은 더이상 태어나지 않는게 답이다... 사회는 축사일뿐 이러면서 딸치고 있는 도태낙오자새끼답고만~
@ㅇㅇ(211.116) 축사를 바꾸고 낫게 만들어서 니 같은 가축을 더 많이 만들어? ㅋㅋ 그러니까 니가 가축이란 거야. 직접 개입 안 하고 간접적으로 불복하는 게 유일한 선이야. 내가 내 파괴 욕구만 채우면 그만인 극단주의자가 아니라서 테러 안 하는 거에 감사하도록 해 가축아.
@ㅇㅇ(211.116) 너 같이 발정난 버러지 입장에서야 나 같은 존재가 거슬리고 없애버리고 싶겠지. 니 더러운 좆대가리를 주체를 못하는데 그걸 주체하라고 하니까 얼마나 화가 나겠어? 다 이해해. 근데 니가 뭐라 짖든 넌 이기적인 악의 부역자일 뿐이야.
@ㅇㅇ(103.251) ㅋㅋ 욕구 ㅇㅈㄹ 나한테 사회는 단순히 일방적으로 나에게 폭력과 권력을 행사하는 주체가 아님 오히려 사회야 말로 나의 생각과 자아를 실현시키기 위한 대상이자 객체지
@ㅇㅇ(103.251) 너는 그냥 니랑 개인들이 죄다 피해자고 사회 앞에서 아무 것도 못하는 수동적인 존재라고 망상하고 있을 뿐임
@ㅇㅇ(103.251) 다행히도 나는 니처럼 사회제도에 근본적인 불만을 가진 놈들도 자신만의 뜻을 펼치면서 살아갈 자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ㅇㅇ
@ㅇㅇ(103.251) 내가 만들 멋진 세상에는 니 자리도 있을테니까 기대하셈 ㅋㅋ 그때까지 못기다리겠으면 자살해도 상관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