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머시기 계열에서는 단순 비유나 동음이의어를 논증에 쓴다매...? 진짜 존나 깜짝놀람 다들 알 그 논문에서도 '변태'라는 단어를 동음이의어로 썼길래 난 이새끼가 학자의 기본도 안된 혐오충이구나 생각했었는데 방법론 자체는 익숙한거래서 초 깜짝놀랐음 무시하려는건 당연히 아닌데 너네 그래도 괜찮냐...? 철학하기 존나 피곤할듯
들뢰즈 읽다보니까 이 양반이 논증을 안하고 미끄러지며 연관성 있는 걸 서술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음
근데 진짜 그래도 됨? 생각이 학문의 대상이라지만 지 논문 자체가 논문 내용의 대상이 되는 셈이잖아. 그럴거면 해설서 한 권 더 필요한거 아니야?
그래서 프랑스철학은 기지와 아이디어가 넘치는 대신 체계적으로 정리가 잘 안된다 싶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내가 그런 철학을 하고 있었음...
말이 좀 그래서 그렇지 그냥 농담인거잖음..
대륙철학은 쇼펜하우어 대에서 진화론 터지면서 끝났고 이제 말장난 쓰레기 다 됨. 그놈의 니체도 인정한 것임. 그 중 절정이 실존뭐시기.
니체도 100년 더됐는데 막막해서 어쩌냐
@FISC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할 수 있는 부분만 잘게 분석하는 것뿐임
언어학 데리다 차연 정도를 말하는 건가
독일철학도 그랬던거 같아 니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