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유라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어보였는데


막상 하다보니 재밌고 그게 몇년이 됐네요


진짜 거의 모든 '제가 보았을 때 흥미로운' 주제를 사유해봤는데


뭔가 이제 생각할 주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계속 이전에 생각했던 주제를 몇번이고 재생각하는 느낌이랄까


혹시 아무나 무언가에 주장을 해주시거나 태클을 걸어주시거나 제시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