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자면 논리 자체는 사전에 정의를 튼튼하게 하거나 추가적인 설명이 있거나 하면 나쁘지 않은데 뜬금없이 이 논리를 주장하는 새끼들은 십중팔구 병신임 ㅇㅇ
뭐 본인이 평소에 무슨 생각을 했고 어떤 사유를 통해서 이런 논리에 도달했는지는 내가 모르지만 '이타심은 결국 이기심의 발로일 뿐이다' 이 소리만 뜬금없이 툭 내뱉으면 이건 그냥 존나 철저하고 날카로운 생각을 하거나 그런 게 아니라 뜬금없이 이기심의 범위를 확장했을 뿐임
애초에 그딴식으로 이기심의 정의를 바꿔쳐버리면 세상에 거기에 대응하는 이타심이라는 건 존재하지를 않음 결국 행동은 인식의 주체인 '내'가 하는 거니까. 근데 이타적, 이타심이라는 말과 개념은 존재함 당연하지 애초에 이기심을 그런 식으로 정의하지 않으니까...
뭐 존나 고민하고 사유한 끝에 아 인간은 완전 순수하게 이타적일 수는 없고 항상 자신을 신경쓰는구나 이런 거면 몰라 남을 도와? 그것도 자기 기분이 좋으니까 한 거임 ㅋ or 그게 사회적으로 자기한테 이득이라 한거임 ㅋ 인간은 날때부터 이기적임 ㅇㅇ 이지랄하는 건 걍 저지능의 천박한 생각일 뿐임
창조와 파괴 , 저용량 뇌대가리 뇌주름이 용량초과로 인하여 더 이상 뇌주름을 생성 못하게 되었으나 뇌가독성으로 기존의 뇌주름을 지우고 새로운 정보를 다시 뇌주름으로 만들고 본인이 아담이 아닌 아담의 후손이라 고통을 받는 이유를 알게 되면서 희생의 필요성을 깨달음 ㅋㅋㅋ
맞음 반증 불가능하게 일부러 조작해놓으면 그때부턴 믿음의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