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비범한 영혼들을 헤아려보고자

에밀시오랑의 '태어났음의 불편함'을 읽어보려고.

어제 술먹고 들어와서 여섯페이지 넘겨보다 잠들었는데

정말 이해하기 싫은 인간형이다.

최대한 읽어보고 소감평 남겨볼게. 


저자 비판을 정당화하기 위한 근거를 찾기 위해 끝까지 

읽어보는 거니까 시오랑 좋아하는 형들은 몽둥이 들고 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