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믿는 누군가 A가 있다


이 신을 믿는 사람이 다른 사람 B를 죽였다


B의 유가족들에게 별도로 사과하는 행위는 없었으며


단지 자신이 믿는 신에게 회개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리고 그걸로 괜찮다고 생각했다


신은 자신에게 회개하는 사람은 죄를 없애준다고 했기 때문이다



A: 회개함, 자신은 선이라고 믿음


B의 유가족: B의 사망에 의해 정신적 트라우마 상태 



이때 A가 앞으로 다른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고 노환으로 잘 살다가 죽었다고 할때



1. A는 선한가?


2. A가 살인은 나쁜것이라고 주장 할 때 A의 말은 타당한가?


3. 타당함과 별개로 A의 말은 설득력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