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자랑하는 심리’임
나의 주장은 ‘자랑하는 심리는 유아기때 배변 훈련에서 기인한다’임
주장에 대해 나의 논리를 펼치자면,
아동이 어릴 때 변기에 응가를 하면
보호자에게 쪼르르 달려가
“엄마 나 똥 쌌어요”라고 말을 하는데
이건 내 똥을 봐달라는 야릇한 욕망의 분출이며 
보호자가 똥을 확인하고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면
이 야릇한 욕망을 인정받는 행위이고 
배변의 반복 훈련을 통해서 이 욕망이 강화가 된다라는 생각임
왜 그런말 있잖음, ‘똥꼬 졸라게 빨아주네’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아첨하는 비유인데
왜 하필 다른 신체부위가 아닌 바로 그 똥꼬일까 의문을 품어보면
역시나 어릴 때의 배변을 칭찬받는 행위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임

이상으로 주장과 근거로 내 논리를 펼쳐보았음 어떤 것 같은지 평가해주면 감사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