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장은 ‘자랑하는 심리는 유아기때 배변 훈련에서 기인한다’임
주장에 대해 나의 논리를 펼치자면,
아동이 어릴 때 변기에 응가를 하면
보호자에게 쪼르르 달려가
“엄마 나 똥 쌌어요”라고 말을 하는데
이건 내 똥을 봐달라는 야릇한 욕망의 분출이며
보호자가 똥을 확인하고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면
이 야릇한 욕망을 인정받는 행위이고
배변의 반복 훈련을 통해서 이 욕망이 강화가 된다라는 생각임
왜 그런말 있잖음, ‘똥꼬 졸라게 빨아주네’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아첨하는 비유인데
왜 하필 다른 신체부위가 아닌 바로 그 똥꼬일까 의문을 품어보면
역시나 어릴 때의 배변을 칭찬받는 행위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임
이상으로 주장과 근거로 내 논리를 펼쳐보았음 어떤 것 같은지 평가해주면 감사하겠음
자랑은 입에서 배출하는 것이고 입을 닦아준다 입을 빨아준다가 맞는 말일텐데 왜 똥꼬를 빨아준다는 표현을 썻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생각임
똥꼬 빨아준다는건 역사적인 사실에서 나온걸로 알고있음. 그 뭐더라 중국 어느시대의 황제였나? 치질 걸려서 내 똥꼬를 핥아주면 포상을 주겠다 했던 걸로.
@가짜몽상가 엇 똥꼬 빤다의 역사적 사실이 있었군여
너가 생각하는 "논리적인 것" 개념은 무엇이냐? - dc App
사실 논리를 아직 모르는데요 일단은 주장과 근거가 있는 것이 논리의 기본인게 아닌가 추측해요
@IQ76(116.35) 그 부분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논리가 뭔지 개념을 먼저 확립해야 그것에 맞게 글을 쓸수 있겠지? 자신이 무엇인지 모르는 개념을 가지고 그것의 기준에 맞게 글을 쓰진 못할것 아니냐 - dc App
@지나가던행인 글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