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해라
이거 못풀면 철학하지 마라
익명(61.79)
2026-04-13 23:30:00
추천 12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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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안할래요
철학 문제가 아니라 논리학 문제지 멍청아 ㅋㅋ - dc App
논리보단 그냥 추론같음
1
아 나 틀렸네
@ㅇㅇ(180.66) 나는 논리부터 공부를 해야 될 듯...
A와 D가 디부일 경우 B C D 모두 A와 디부가 되야하는데. 한개는 반드시 디부가 아니라고 하니까 A와 D는 디부가 될수 없다.여기서 A와 D가 디부가 아니고 D와 C도 디부가 아니면 모두 디부가 아니라고 하는데. 보기에는 모두 디부가 아니라는 말이 없으므로. D와 C는 디부가 되야한다.D와 C가 디부면 B와 C도 디부이므로 ㄱ = 참. A는 D와 디부가 아니고 A가 디부인 조건은 없으므로 ㄴ = 참.A와 D는 디부가 아니므로 D와 디부가 아닌 A가 있으므로 ㄷ = 참.정답 : ㄱ,ㄴ,ㄷ 이고. 정답 - 5번. 내가 논리학이 약해서 답이 맞나 모르겠네 - dc App
정답 5번 맞나 출제자야? - dc App
아깝게 틀렸음
https://contents.premium.naver.com/psatbamdori/psat/contents/230803124940047dm 정답은 4번임
@ㅇㅇ(119.192) 다음과 같은 관계가 성립한다는 말에서는 A와 C가 디부가 될수가 없는데? 제시하지 않은 다른 정보가 있다는 말도 없고. 문제푸는 사람이 해당 조건 외에 다른 추가조건이 있지만 제시를 한건지 안한건지 어떻게 아냐. 이렇게 제시되지 않은 외부 조건 가능성을 전부 고려해야 하면 사실 디부란 것은 없는 것일수도 있다는 외부조건도 고려해야지. - dc App
@ㅇㅇ(119.192) 근데 애초에 출제자가 너가 아니니까 따지기도 좀 애매하긴 하다. - dc App
4번이다
종이에 적으니까 풀만하다 두 가지가 나오는데 ㄱ, ㄷ은 두 가지 경우에서 모두 참이고 ㄴ은 알 수 없으므로 아님.
이건 솔직히 논리학에 대한 문제라기보다 단순히 추론 능력의 문제인 듯함
@anzac_9425 예전 PSAT 킬러 문항인데 정답률 5%였나 그랬을걸 시간 넉넉히 줘도 여기 대다수 틀림
@anzac_9425 논술문제는 지문에서 제시된 것 외에 나머지는 고려하지 않는게 문제푸는 원칙 아닌가? 제시된 정보 외에 다른 디부 조건이 있을수 있으므로 A와 C가 디부일수도 있다고 보는게 맞는거임? - dc App
@지나가던행인 A와 C가 디부인지 모르기 때문에 ㄴ이 아닌 것 같습니다 A와 C가 디부인지조차 모르는 상황에서는 'A와 C가 디부가 아니다' 라는 문장은 거짓입니다.
@anzac_9425 나도 그건 아는데. 문제풀이는 대전제가 기본적으로 지문 안에 없는 내용까지는 고려하지 않는게 원칙 아니였음? 나 때는 그렇게 했었는데 - dc App
@anzac_9425 A와 C가 디부인가 아닌가 모르는 상황에서는. 모든 문제풀이 기본 대전제인 지문 안에서 정보로만 해석해야 한다.< - 이의제기 가능성이나 복잡한 상황을 피하려고 기본적으로 이렇게 하지않나? 요즘은 풀이 방식을 바꿨나보네 - dc App
@지나가던행인 1. A와 C는 디부이다. 2. A와 C는 디부가 아니다. 3. A와 C가 디부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 이러한 3개의 상태가 각각의 상태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anzac_9425 주어진 지문만 보면 A와 C가 디부인지 아닌지 알수없잖아? -> 이 경우 문제를 풀때는 지문안에 제시된 정보만 참으로 보고 외부를 고려하지 않는다. ( 대전제 ) -> 이 대전제에 근거해서 지문 안에서는 A와 C가 디부가 된다는 정보가 없으므로 디부가 아니다. 이게 답이라고 봤음. 내가 문제풀던 시절에는 지문 안 정보로만 해석을 해서 습관적으로 그렇게 나왔는데. 옛날하고 다르게 요즘에는 "지문 안에서만 해석해야 한다" 이런 대전제를 직접 안넣어서 함정을 만드나보네 - dc App
@지나가던행인 '지문 밖 정보를 사용했다' 라는 표현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A와 C가 디부가 아니라고 단정하는 진술이 반드시 참이 아니므로 ㄴ을 맞다고 볼 수 없지 않을까요?
@지나가던행인 정보가 없음 = 디부가 아님 이 명제가 틀렸음. 정보가 없음 = 정보가 없음 임. 디부가 아니다 = 정보 있음 임.
@anzac_9425 지문 정보 안에서 A와 C가 디부가 된다는 전제가 없잖아. 그럼 "지문에서 제시된 정보" 만 참이라고 가정하면. A와 C가 디부가 된다는 전제는 아애 없는걸로 봐야지. 결국 외부에서 A와 C가 디부가 될수도 있다는 외부 전제의 가능성을 고려해서. 지문에는 없지만 A와 C가 디부인지 아닌지 모른다는 결론이 외부 전제를 끌어들인거 아닌가? 쉽게말하면 지문안에 디부가 된다는 말이 없다면. 디부가 안된다고 해석을 해야한다는 말임. 왜냐하면 디부가 된다는 말이 없는데 다른 조건이 숨겨져 있어서 디부가 될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고려해서 모른다고 하면 외부 조건을 고려하는거니까. - dc App
@가짜몽상가 정보가 없음 = 그 없는 정보가 참인지 거짓인지 가능성을 고려해서 모른다 = X 정보가 없음 = "지문 안에서만 해석해야 한다는 다전제에 근거해서". 그 없는 정보가 가능성을 고려해서 모른다가 아니라 외부 가능성을 완전히 없애고 지문안에는 디부가 된다는 말이 없으니 거짓이다 = ㅇ 이런 말. - dc App
@지나가던행인 왜 외부 가능성으로 보는지 잘 모르겠음. 님은 지금 '디부가 된다는 말이 없으니 거짓이다' 라는 말에 목적어가 빠져있음. '디부가 된다는 말이 없으니 ( ? )은 거짓이다' 인데, 여기에 무얼 넣어야한다고 보고있음?
@가짜몽상가 1. 고기와 후추는 같이 조리해야 맛있다. 2. 지문 안에 있는 정보로만 판단한다. ㄱ. 고기와 후추는 같이 조리해야 맛있다ㄴ. 고기와 양배추가 존재한다. 이 경우 지문에는 양배추가 존재해야 한다 아니다 말이 없잖아. 양배추는 반드시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말아야 하는데. 지문에 있는 정보만 사실로 보면 양배추가 있다는 말은 없으니까. 양배추가 있을수 있다는 외부 전제를 고려해야 하는거잖아.그래서 외부 전제를 고려 안하면 양배추가 있다는 말이 없으므로. 양배추는 없다.여기서 ㄴ이 정답인가?. 지문에는 양배추를 같이 조리해야 한다는 말이 없다. - dc App
약간 오해가 있는 듯함. 디부 예시에 비유하자면, 1.고기와 후추는 같이 조리해야 맛있다. 2.양배추와 후추는 같이 조리하면 맛없다 라는 정보가 이미 나와있고 ㄱ.고기와 양배추를 같이 조리하면 맛이 있다 이것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가려야함. 근데 이건 모르는 사항임. 외부정보도 아님.
@지나가던행인 주어진 정보가 외부정보인 게 아니라, 참거짓 판별을 해야하는 보기가 외부정보기 때문에 알 수 없다 가 엄밀할 듯?
@가짜몽상가 즉 "디부" = 양배추는 실제로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은 두 상태 중 하나이므로.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을수 있다는 것을 선택지로 두는 부분은 오류라고 본다. 반드시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다 둘 중 하나일텐데. 지문 안에서는 디부가 된다는 말이 없고. 외부 숨겨진 제시 지문에 디부가 될 가능성을 고려해야지 알수없다는 결론이 나오는것임. 주어진 제시 지문에서는 A와 C가 디부가 될수 없음. - dc App
@지나가던행인 그것도 이해하고보니 그럴듯 합니다만, 검색해보니 그러한 것을 '무지에 호소하는 논증'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오류가 되지만, 시스템 설계나 데이터베이스 같은 논리 체계 안에서는 폐쇄 세계 가정(CWA)을 적용해 '모르는 것은 거짓이다'라고 약속하고 사용한다고 합니다.
@지나가던행인 "반드시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다 둘 중 하나일텐데. 지문 안에서는 디부가 된다는 말이 없고. 외부 숨겨진 제시 지문에 디부가 될 가능성을 고려해야지 알수없다는 결론이 나오는것임. 주어진 제시 지문에서는 A와 C가 디부가 될수 없음." "반드시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다 둘 중 하나일텐데. 지문 안에서는 디부가 안된다는 말이 없고. 외부 숨겨진 제시 지문에 디부가 될 가능성을 고려해야지 알수없다는 결론이 나오는것임. 주어진 제시 지문에서는 A와 C가 디부가 될수 있음."
@가짜몽상가 두번째 방금 너 댓글처럼. 외부에서 정보를 완전히 배제하고. 오직 지문 정보만 가지고 보면 A와 C는 디부가 된다는 멍제가 없으므로 A와 C는 디부가 아님. A와 C가 디부일수도 있다는 건 필연적으로 지문에 제시되지 않은 외부 가능성을 고려해야함 - dc App
@지나가던행인 과거에는 어땠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한 것은 '명시되지 않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전제가 있어야만 성립하는 논리 구조로 보는 것 같습니다.
@anzac_9425 "모르는 것은 거짓이다" 폐쇄 가정을 적용하면 양배추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니까 양배추는 거짓이지. 검색해 본 그 내용이.내가 말한 부분의 논증이고 계속 내가 말한 시험문제의 대전제임. - dc App
@지나가던행인 님 주장이 맞으려면 위에 뒤집어 쓴 두 문장이 동시에 성립해야함.
@anzac_9425 맞아 내가 시험문제 풀때는 그랬어 명시되지 않은것은 거짓이라고 보고 풀었거든. 방금 너가 말한 그 폐쇠 가정 = 모르는 것은 거짓이다. 이것도 그 맥락이고. 그래서 요즘은 그 대전제를 문제에 끼워 넣어서 함정을 만드는거 같다 이렇게 말한거였어. 만약 저렇게 안보이는 대전제를 문제애 넣으면 ㄱ,ㄴ,ㄷ이 답이지. 양배추는 거짓이니까. - dc App
@가짜몽상가 디부가 안된다는 말이 성립하려면 외부에 숨겨진 제시문중에 디부가 있다는 외부를 고려를 해야한다니까. 외부가 다 사실이 아니라고 가정하면 그 외부 자체를 고려하지 않으므로. A와 C가 디부가 될수가 없다. 지문 안에 제시된 정보만 사실로 봐야하기 때문. - dc App
@anzac_9425 나 이제 자야해서. 요즘 풀이 방식이 이렇게 바뀌었나? 이런 맥락에서 토의로 봐주면 될것같다 좋은 대화 고맙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님 말은 지문에 정확히 명시돼있지 않은 사실은 거짓이라는 말 맞죠?
@지나가던행인 아하 알겠습니다 제 직관으로는 ㄴ이 절대 아닐 것 같았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연역 논리, 폐쇄 세계 가정 둘 다 사용 가능하지만, 이 문제에선 증명 가능한 사실만을 참으로 인정하는 연역 논리 방식에 더 부합하는 것 같기는 합니다. 결국 문제 의도는 연역 논리 방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나가던행인 그렇다고 해서 폐쇄 세계 가정으로 인한 결론이 완전히 잘못됐다고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anzac_9425 ??????????????????????????
@가짜몽상가 ㅇ 나는 그렇게 예전에 문제 풀었다. 여튼 나 이제 자야해서 님도 좋은 대화 고맙고 자러 가보겠음. - dc App
@지나가던행인 아니 잠깐만요. 진짜 궁금해서그래요. 님 말씀대로'디부다'라는 말이 없으니 '디부가 아니다'라면, '디부가 아니다'라는 말이 없으니 '디부다'도 가능한 말 아닌가요?
@anzac_9425 폐쇄 세계 가정까지 하나 더 적고가면. A와 C가 디부가 된다는 정보 = 없는정보 폐쇄 가정 = 없는 정보는 거짓. 따라서 지문 안에 A와 C가 디부가 된다는 정보는 없는 거짓 정보로 봐야하고. 주어진 지문에서는 A와 C가 디부가 된다는 말이 없으므로. 거짓 정보를 고려해서 A와 C가 디부일수도 있다 그래서 모른다고 두는건 오류라고 보고. 그래서 A와 C는 디부가 아니다 라고 이어지는게 맞다고 봄. 쉽게말하면 인지 아닌지 모른다는 답이 외부 사실이 아닌 정보를 고려해야만 도출 가능하기 때문. - dc App
@가짜몽상가 이게 찾아보니 저분 말처럼 현재와 과거 방식의 차이인 게, 폐쇄 세계 가정 상에서는 ㄴ이 맞거든요? 그런데 연역 논리에서는 거짓이에요. 근데 이 문제는 명시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두 가지 형태 모두로 볼 수 있어요. 과거에는 강항 폐쇄성/폐쇄 세계 가정적 접근이 주류였다고 하고, 현재는 연역 논리나 무모순성 접근이 주류라고 하네요
@가짜몽상가 디부다 = 외부에 디부가 된다는 가능성을 고려해야 도출 가능한 결론. 그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으면 A와 C는 디부가 아니라는 결론만 나옴. - dc App
@anzac_9425 ㅇ 맞음 옛날이랑 지금이랑 푸는 방식이 달라서 생긴 충돌같음 요즘은 저렇게 대전제를 직접 넣고 안넣고 이렇게 푸는거면 님 방식이 맞음 - dc App
@지나가던행인 이해했습니다.
ac가 디부가 아니라는 확신이 불가능한데 , 니가 모르는걸 왜 확신해 뭔 말도안되는 소리임
이상한 사상 전파, 선동 하지말고 걍 니가 틀린거 인정해라 옛날에는 그랬다고?
@ㅇㅇ(58.141) 걍 자기가 못 풀었단 걸 인정을 못하는거지 뭐
@ㅇㅇ(58.141) 니힌테 한 말이 아니고 상대방도 이런 방식도 있구나 하고 말 끝났잖아 니한테 한 말이 아닌데 니가 왜 대답이야. 논리적인 대화가 아니라 다짜고짜 이상하다 선동한다 이렇게 비하하면서 감정싸움 끌고가지 말고. 논리적으로만 대화를 하자. 나도 니한테 욕하고 이러면 논리적 대화가 되냐? ac가 다부일수도 있으려면 A가 C일수 있다는 외부 가정을 고려해야 한다고. - dc App
@ㅇㅇ(124.33) 마지막에 요즘은 그러는가 하고 인정을 했잖아 나는 그냥 애랑 대화를 하고싶은거지 선동하고 뭐 하고 한게 아니야. 애초에 애가 문제 출제자도 아니고 애한테 내가 따져서 뭘 하는데? 나는 그냥 이 문제로 개인대 개인의 대화를 하고 싶은거라고. 당사자도 즐겁게 대화하고 서로 알겠다 하고 마무리하고 집가는데 뜬금없이 누가 튀어나와서 선동하지마라! 인정 못하냐! 이러니 안 당황스럽냐? - dc App
그런 방식이 에초에 틀렸음 니방식 내방식 다 맞으면 전세계 사람들 전부 다 모든 문제 만점임
옛날에는 그랫다고? 그거부터 해명해봐 진짜 그랬냐? 너 어느 시대 사람인데 니가 착각한게 아니고? gpt에 물어봐봤는데 공식적인 시험에서 채택된적 없는 방식이라는데?
그런 방식은 고려조차 하면 안된다고 니가 틀린거라고 옛날에 그 방식을 잠깐 쓴데가 있다면 틀린걸 가르친거임ㅇㅇ 출제자가 여기 있으면 따질거냐? 니가 출제자 한테 뭘 따저ㅋㅋ 에초에 학계단위에서 합의된 상태에서 나온 문제일텐데 너가 패러다임을 바꿀수있음?
@ㅇㅇ(58.141) CWA 라고 닫힌 전제 아래 긍정술어의 정보대조로 참거짓을 판단하는 체계가 있음. 해당 지문에 이용되기 적절하지 않은 방법이긴 하지만 결과도출만 따와서 보면 행인님의 시각으로 볼 수도 있음. 다만 앞서 말했든 전제가 확실하게 닫히지 않은 문제에서 쓰기에 부적절한 해법이고, 행인님도 위 댓글을 통해 이미 연역법이 올바른 해석이라고 말씀하셨음.
@ㅇㅇ(58.141) 사람은 자신에게 익숙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마련이고, 언제든지 실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자체보다 실수를 하고 또 그를 자각하고도 인정하지 못해 억지쓰는 것이 문제시 됨이지, 이미 한 발 물러난 대상의 작은 실수 자체를 다시 꼬집어내 비난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함. 이는 선악의 절대성을 믿는 님에게 특히나 치명적일텐데요.
@가짜몽상가 저 사람은 물러선적이 없음ㅇㅇ 연역법이 올바르다고 생각하면 연역법으로 생각해야지 지금도 정답은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임ㅇㅇ 저 사람은 관점제시 수준이 아니라 그냥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거임ㅇㅇ 그리고 님이 내가 선악의 절대성을 믿는지 안믿는지 어케암
@ㅇㅇ(58.141) 아 도배하던분 님 아니었음? ㅈㅅ
@ㅇㅇ(58.141) 근데 제가 보기엔 다 끝난 얘기를 님이 몰아붙여서 자신이 왜 그렇게 봤던건지 설명하는거에 가까워보입니다. 물론 행인님이 하는 말씀들에 오류가 많아보이는 건 맞지만 님이 하고자 하는 바가 우월감 표출이 아니라 교정이라면 지금의 방식은 별로 유익해보이지 않네요.
A,D는 아님 BD or CD 중 하나 DA가 아니므로 DC성립, BD불성립 DC성립이므로 CB성립 CD성립 CB성립 A, BC와 관계모호 정답 4
4
저의추론입미다각 관계설명을 간단하게 1,2,3,4,5 로 나누겠습니다저는 직관적으로 바로 1,5는 모순되는 설명이기에 둘 다 참이되려면 A와 D는 디부가 아님을 바로 찾아냈슴니다그리고 3,4에서 A와D는 이미 디부가 아니므로 D와 C도 디부가 아니라고 가정했을시 그 누구와 D와 디부가 아닌것이 모순 그러므로 D와 C는 디부여야함미다2에서 D와 C가 디부이므로 C와D도 디부 즉 C와 B도 디부 B와 C도 디부이게됩니다그래서 반드시 참인것은 오직 ㄱ,ㄷ즉 4번이됨미다 - dc App
틀린 사람 대부분 첫번째 때문애 틀렸을듯 ㅋㅋ 내가 그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