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988104bc831af523eb8f93409c706f36d4b0f276d66eb409fd5f908684c787ed910359af8c36041a95547e22756c12e327a040

밈이나 신화적인 요소를 제하고 진지하게 사고를 확장해보니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같음. 기성 종교의 실증적 한계와 현대 철학의 난해함을 세련되게 풀어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태양은 온 인류가 납득 가능한 실체고, 아무 조건 없이 우리를 비추기만 한다는게 과학적 팩트니까. 해석의 여지가 생길 교리나 계시도 없음.

실존주의랑 마구 섞어보고싶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