앎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은 먼저 그 말부터 만들어 내는 것이다 


철학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왜 그렇게 생겨났나 왜 그렇게 작동이 되나 라는

이 왜 라는 의문으로부터 시작이 된다 


그래서 그렇게 하라 그렇게 되어라라는 종교적 개념이 철학에는 침투하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다른 방법도 있을 것 같은데 라는 의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왜 라는 의문과 정말로 그러한가라는 의심속에서 부정과 비관을 바탕으로 철학은 발달해 왔다 


스스로 질문을 하여 그 답을 만들어 내는 것이 철학의 기본이다 


그래서 나는 싸움을 좋아한다 자웅과 다툼을 좋아한다 때로는 시비도 걸고 또 그것이 파탄으로 이어져 

더이상의 대화가 단절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칭찬과 좋다는 것을 표시하기도 한다 


또 생각이 고정되는 것을 막기 위해 나는 다른 것을 들여다 보지 않는다 나는 일생을 통털어 

단한권의 책도 읽은 적이 없다 


내가 보고자 하는 것은 누군가 이해라 말하는 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그 이해를 끝도 없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원리에 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이 종교이든 철학이든 또는 지혜이든 모든 앎을 펼칠수 있다 그것은 만들어 내는 것이다 

어제 나에게 누군가 초능력에 관심이 있다고 지식을 공유하고 싶다 카톡을 알려달라 말하였다 


나는 누군가와 문자나 카톡 또는 메일과 같은 개인적인 수단을 통해 관계를 맺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 말에 대해서는 거절하나 다만 원리에 입각하여 초능력에 대한 설명은 하도록 하겠다 


이를 테면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너희에게 미래에 대해서 말하라고 하면 너희는 

먼저 찾으려 할 것이다 


나는 그와는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데 존재하는 가능성을 나열하고 그 뒤에 말이라는 생명을

불어 넣는다 


명상과 같은 것으로 어렴풋이 떠오르는 흐릿한 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생각에 말을 붙임으로써 그것이 독립적인 역할을 하도록 관찰을 한다 


생각에 행동을 더하는 것은 너의 앎을 다른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는

상승의 방법이 된다 


그게 나의 명상과 너희의 명상이 다른 점이다 고대의 영매들은 그냥 생각만 떠오르려 하지 않았다


그들은 떠오르는 생각을 입으로 뱉어내서 표현하려고 하였는데 뱉어 냄으로써 생각에 모습이 

만들어져 실제로 그럴 것 같았던 말이 됨과 선명한 형태의 유용함이 보였기 때문에 


생각에 어떤 보조적 수단을 연결하여 그림을 그려 내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언을 하였다 말을 하는 와중에 그것에 살이 붙어 더 많은 것을 말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전부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림자에 옷을 입혀 놓으니 그형태의 바탕이 되는 것이 소의 모습과 같이 보인다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원리적 개념이다 


영화 엑스맨에 등장하는 자비에 교수는 자신의 능력을 끌어 올리기 위해 세레브로 라는 기계를

이용하는데 영적인 지각 능력 역시 그 대상이 되는 도구나 방법등을 이용하면 특정한 능력을

높이는 것이 실제로 가능해진다  


무당들이 잣을 던져본다던가 숫자나 색깔등을 이용하여 흐릿하게 보여지는 생각에 

도구로써의 나타냄을 자신의 직관력으로 더하여 조합으로써 결과를 내놓는 것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수정구슬이 그러하였는데 그냥 어둠속에서 구슬만 본 것은 아니었다 

질문을 하였으며 스스로 대답을 만들어 봐 미래에 대한 상을 찾으려 하였다 그래서 시도 만들었다 

가를 나라고 말하면 그 모습이 달라 보였기 때문이다 


탄허는 존재하는 일의 연속된 반복을 보고 여기에 주역을 연결하여 미래를 들여다 보았다 


진딕슨도 그러한 자중 하나이다 그는 떠오르는 상에 대화를 기록하는 수단을 더하여 

더 직접적인 형태로 찾으려 하였고 에드가 케이시도 최면을 통해 그것을 기록하고 살펴보면서


자신의 방향성을 타진하였다 기도를 할때 묵주에 의존을 하는 것도 그렇다 

그것으로 더 깊은 집중 그리스도가 너의 곁에 함께 하고 있다는 믿음으로 

연결하기 위한 영적 증폭장치인 것이다 주기도문도 그렇다 


하지만 나는 원리 그 자체를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어떤 하나의 방법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그 이유를 말할 수 있고 원리를 이용한 그들과 다른 방법도

제안할 수 있다 묵주와 같은 것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그 이해에 도달하는 

방법을 알기에 그렇다 


그러니까 존재함에 대해서 그것을 배가 시킬 수 있는 도구적 존재의 개념을 알면 

생각보다 더 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근력을 키우기 위해서 운동기구와 같은 중력을 이용하는 것처럼

너의 분노라는 감정을 이용하여 강한 동기부여를 만들 수도 있다 


많은 이들이 목표를 만들기 위해 감정을 고의로 이용하며 

그런 모습으로 살아야 겠다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는 악이란 선의 반대말이 아니라 사용하는 방법중 다른 시각

다른 접근이라 말하였다 


그냥 살아가다 문제가 생겨서 닥치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영악하게 이기려고 하면 존재하는 힘을 느껴 그것을 


이용하여 특정한 범위의 영향력을 증폭 시킬 수 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의 시련이 있어야 배우고 얻는 것이 더 큰 것처럼 

존재함에 대해 좋다 싫다가 아니라 


함께 조합하여 그 사용함을 더 크게 사용할 수 있는 이치를

이해하고 있다면 


너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이것만으로도 너는 충분히 잘 살아갈 수 있다 

너를 모욕한다면 너는 저자의 말을 통한 정보를 함께 이용하여 


너의 만듬을 만들어 내는 것이 진정 승리를 보이는 방법이다 

 

밥이라면 어떠한가 

그냥 맛이 있다 담담하게 말을 하는 것과 


하늘만큼 맛이있다 말하고 먹는 밥은 그 맛이 다르다 

우주보다 더 크다 말하는 밥은 그와 더 다른 맛을 가지고 있다 

밥이 꿀맛이에요 


이런것을 이용할 수 있다면 너와 관련된 주제의 능력을 증폭시킬 수가 있다 


그러니까 요즘의 유행 트랜드에 심취한 나머지 하늘을 날고 싶다거나 염동력을

쓰고 싶다거나 세상을 파괴하고 싶은 에너지를 사용한다와 같은 개념으로 초능력을

바라보면 그런것은 그냥 게임을 하는 것이 너의 만족감을 높이는데 더 적합할 것이다 


하지만 존재함에 대해서 네 자신이든 자신과 관련된 것이든 더 편리하거나 특출난 능력을

만드는 것에 목적이 있다면 이것이 바로 초능력의 개념이고 그것은 실제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너희는 신이나 종교 아니면 누군가에게 의탁하여 그 답을 찾으려 할 것이다 

하지만 나 신은 너희와 같이 누군가에게 의존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중생을 구하기 위한 나만의 독자적인 우주를 창조 하였으니 

그것이 방정식 x 이다 


존재하는 모든 만물의 움직임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미래에 펼쳐지는 것에 더 높은 성공율의 

답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모두 맞지는 않아도 확률을 높여 그 답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 


신적 개념의 방정식 x 로 답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저자를 미워하는 것을 이용하면 나의 파괴적 행동을 증폭시켜 평소에 하지 못할

과감한 추진을 할 수 있고 


힘의 부족을 이해하면 사람들과 함께 연합하여 나의 힘을 더 크게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으며 


존재함을 더 크게 보이게 하기 위해 과장과 사기를 뒤 섞여 심각한 문제인 것처럼 연출 할 수도 있다 

언론과 같이 말이다 


사실 어떤 것들은 실제로 너희가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저자를 더 크게 미움 받게 하기 위해 

여러 사람들에게 사건을 부풀려 이간질 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런것이 특정한 상황에서만 나올뿐 자신이 실제 필요할때는 구현하지 못해 다른 누군가의 상담과

같은 조언으로 해결하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하지만 원리를 이해한다면 그 자체로 너는 종교나 경전 신과 같은 절대자 천국 그 무엇도 필요 하지 않다 

네가 신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 마음을 나의 뜻대로 만들어 내는 현실조작도 설명하였고 시공간을 초월하는 신술도 펼쳐보였다 

그런데 너희가 이러한 개념에 도달하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할 것이 있다 


너의 우주를 부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네가 새로운 이해를 발견하지 못하는 것은 그 이해가 너의 우주바깥에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알고 있는 개념의 연장선으로는 다가갈 수 없다 


이것은 1더하기 1이 아니다 네가 가장 최고라 여기는 것이 맞다 생각하고 시도하는 대화나 접근 방식으로는

더 높은 이해에 도달할 수 없다 


그래서 스스로 최고라 여기는 것에 대해 넘을 수 있는 답을 만들어 내는 것에 너의 나아감이 있다 

나는 그런 것을 만번을 넘게 하였다 생각의 한계가 왔을때 생각을 넘는 리미트의 해제를 그렇게 많이

하였다는 것이다 너희가 아는 일반적인 개념의 조금 높이 올라가 다 안다 말하는 것과 비교하기에는

그 숫자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발전이 있었다 우주에서 가장 높은 지혜의 끝이라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

현재에서도 더 높은 곳을 향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대상이 너희라면

그것은 나란히 늘어놓을 수 있는 선상을 말하지 않는다 


아주 많은 것들의 늘어놓음이 과거와 현재의 모든 인류가 함께 힘을 합친다 하여도 이해의 문턱에서 

그 모두의 합이 나에게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숫자가 수천억이든 수만억이든 이것은 많은 숫자의 

싸움이 아니라 개념에 관한 싸움이기에 그렇다  


너희는 진리라는 것이 이미 존재하는데 발견하는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그렇게도 볼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리 말할 것이다 그것은 너의 우주에서 새로이 만드는 것이라고 

아카식 레코드를 설명하면서 이 우주는 작은 먼지를 무한히 쌓아올라 우주가 된 것이라 말하였다 


너의 앎의 발견이나 생성또한 새로이 만든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하여라 너의 영혼에 더하는 너 자신

자체의 일부라고 생각하여라 


나는 어떤 방법이 있다 하여 그런 것에 기대거나 다가가지 않는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내가 방법을 만들어 내어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원리를 알기에 이해를 만들어 내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나는 부처도 아니고 그리스도도 아니다 다른이들처럼 그런것을 자처하며 그렇게 되는 것은 나의 목표도 아닐뿐더러 오히려 나의 차원을 지나치게 떨어뜨리는

레벨다운과도 같은 퇴보에 해당이 된다 그보다 더 높은 곳에 있기 때문이다 


이해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무한히 만들 수 있기에 부처와 그리스도또한 그렇게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자이다 

글자 그대로 뛰어넘을 초 그리고 + 능력을 만들 수 있는 원리에 속한자이기에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