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가 없다면 이미 다 결정 되어 있다는 얘기?
너에겐 자유의지가 없음?
---
신을 믿는 종교는 신이 모든걸 다 정해 놓았다. 라고 해서 자유의지가 없다고 하지만.
--
불교는 내가 지은 업으로 해서 다시 태어나고, 그것의 반복이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자유의지 즉 자신의 의지로 그렇게 되는 거임.
물론 다시 태어나면 기억은 없겠지만.
그것또한 깨달아서 전생을 살펴보면 결국 전생의 업들로 인해서 현생이 살게 되는 거임.
그리고 현생에 하는거에 따라서 또 다른 삶을 살게 됨. 현생에도 영향을 미치고.
세조대왕(change1620)2026-04-18 04:25:00
없음
acute(march6442)2026-04-18 04:46:00
없음 - dc App
익명(equal2964)2026-04-18 05:07:00
자유의지는 논의할 가치가 없음.
자유의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자유의지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참거짓과 무관하게 이미 정해질 수 있음.
그리고 위와 같이 생각하는 것도 정해질 수 있음.
이라고 위와 같이 생각하는 것고 정해질 수 있음.
...
이렇게 무한히 이어짐.
자유의지를 가진 제 3자의 입장에서, 자유의지가 없는 존재를 바라본다면,
위와 같이 참거짓과 무관하게 이미 정해진 생각을 무한히 이어갈 뿐으로 보이겠지?
철갤러 1(49.165)2026-04-18 07:37:00
답글
그러므로 자유의지가 없다고 가정할 경우,
우리의 사고는 아무 의미가 없음.
우리의 사고가 의미가 있기 위해선
자유의지는 필수 전제임.
철갤러 1(49.165)2026-04-18 07:40:00
답글
@철갤러1(49.165)
오
IQ76(58.79)2026-04-18 08:12:00
답글
@철갤러1(49.165)
그러니까 자유의지 없는 내가 암만 난 내 스스로 사고한다 부르짖어도 그게 무슨 의미냔거지?
IQ76(58.79)2026-04-18 08:14:00
답글
@철갤러1(49.165)
떠오른 사고를 붙잡고 도마 위에 올려놓은 다음 왜 이 사고가 내 머릿속에 떠올랐는지 의심과 분석을 하는 것이 좀 의미있을 것 같음
IQ76(58.79)2026-04-18 08:17:00
답글
@철갤러1(49.165)
어떤 관성 뒤에는 항상 뭔가 구린내가 난다는 생각임
IQ76(58.79)2026-04-18 08:18:00
답글
@철갤러1(49.165)
생화학적 처리기계가 처리작업에 의심을 품는 행위가 자유의지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 이상은 못 벗어난다는 생각임 걍 딱 거기까지가 가능한 자유의지인 것 같음
IQ76(58.79)2026-04-18 08:22:00
답글
@철갤러1(49.165)
자유의지를 생각하는 건 하여간 진짜 찝찝함
IQ76(58.79)2026-04-18 08:22:00
답글
@철갤러1(49.165)
약간 그런거 있지 4차원의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슴겨진 방향을 생각해보는 거
IQ76(58.79)2026-04-18 08:23:00
답글
@철갤러1(49.165)
차원의 존재자체가 자유의지가 없다는 걸 증명해주는 것 같음
IQ76(58.79)2026-04-18 08:24:00
내가 여기 뭔 문장을 쓰든 인간의 예의범절 범주 안에 그대로 들어감 예의를 지킨다는건, 내 자유의지를 인정한다는거
rfi(59.7)2026-04-18 09:27:00
답글
인간이 현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자유의지의 망상을 벗겨버릴수 있다면 그건 또라이이거나 신임. 물론 자유의지가 없다고 말은 할수 있음. (본인도 자유의지가 없다고 믿고있음) 문제는 자유의지가 있다는 망상을 벗겨버릴수 인간은 거의 없다는거
rfi(59.7)2026-04-18 09:29:00
답글
아니네 자유의지가 없기때문에... 남 눈치보느라 예의를 지키는 것잃수도? ㅋㅋ 근데 자유의지가 있다는 망상은 꼭 있어야함 그래야 사회가 유지됨
rfi(59.7)2026-04-18 09:32:00
답글
기존의 무엇이~ 있음의 체계 바깥으로 나갈수 있다면 주체의 자유의지는 아니고 바깥으로부터의 수동적 자유. 여기서부터는 개인이 무엇을 자유라고 믿고 사고하느냐에 따라 갈리는듯
자유의지가 없다면 이미 다 결정 되어 있다는 얘기? 너에겐 자유의지가 없음? --- 신을 믿는 종교는 신이 모든걸 다 정해 놓았다. 라고 해서 자유의지가 없다고 하지만. -- 불교는 내가 지은 업으로 해서 다시 태어나고, 그것의 반복이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자유의지 즉 자신의 의지로 그렇게 되는 거임. 물론 다시 태어나면 기억은 없겠지만. 그것또한 깨달아서 전생을 살펴보면 결국 전생의 업들로 인해서 현생이 살게 되는 거임. 그리고 현생에 하는거에 따라서 또 다른 삶을 살게 됨. 현생에도 영향을 미치고.
없음
없음 - dc App
자유의지는 논의할 가치가 없음. 자유의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자유의지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참거짓과 무관하게 이미 정해질 수 있음. 그리고 위와 같이 생각하는 것도 정해질 수 있음. 이라고 위와 같이 생각하는 것고 정해질 수 있음. ... 이렇게 무한히 이어짐. 자유의지를 가진 제 3자의 입장에서, 자유의지가 없는 존재를 바라본다면, 위와 같이 참거짓과 무관하게 이미 정해진 생각을 무한히 이어갈 뿐으로 보이겠지?
그러므로 자유의지가 없다고 가정할 경우, 우리의 사고는 아무 의미가 없음. 우리의 사고가 의미가 있기 위해선 자유의지는 필수 전제임.
@철갤러1(49.165) 오
@철갤러1(49.165) 그러니까 자유의지 없는 내가 암만 난 내 스스로 사고한다 부르짖어도 그게 무슨 의미냔거지?
@철갤러1(49.165) 떠오른 사고를 붙잡고 도마 위에 올려놓은 다음 왜 이 사고가 내 머릿속에 떠올랐는지 의심과 분석을 하는 것이 좀 의미있을 것 같음
@철갤러1(49.165) 어떤 관성 뒤에는 항상 뭔가 구린내가 난다는 생각임
@철갤러1(49.165) 생화학적 처리기계가 처리작업에 의심을 품는 행위가 자유의지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 이상은 못 벗어난다는 생각임 걍 딱 거기까지가 가능한 자유의지인 것 같음
@철갤러1(49.165) 자유의지를 생각하는 건 하여간 진짜 찝찝함
@철갤러1(49.165) 약간 그런거 있지 4차원의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슴겨진 방향을 생각해보는 거
@철갤러1(49.165) 차원의 존재자체가 자유의지가 없다는 걸 증명해주는 것 같음
내가 여기 뭔 문장을 쓰든 인간의 예의범절 범주 안에 그대로 들어감 예의를 지킨다는건, 내 자유의지를 인정한다는거
인간이 현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자유의지의 망상을 벗겨버릴수 있다면 그건 또라이이거나 신임. 물론 자유의지가 없다고 말은 할수 있음. (본인도 자유의지가 없다고 믿고있음) 문제는 자유의지가 있다는 망상을 벗겨버릴수 인간은 거의 없다는거
아니네 자유의지가 없기때문에... 남 눈치보느라 예의를 지키는 것잃수도? ㅋㅋ 근데 자유의지가 있다는 망상은 꼭 있어야함 그래야 사회가 유지됨
기존의 무엇이~ 있음의 체계 바깥으로 나갈수 있다면 주체의 자유의지는 아니고 바깥으로부터의 수동적 자유. 여기서부터는 개인이 무엇을 자유라고 믿고 사고하느냐에 따라 갈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