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가진 생명에게 있어 가장 원초적이고 또 숭고하며 또한 위대하게 바라 볼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상상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일이 일어날 거라는 것을 상상으로 실제처럼 구현해 내는 것이다
그래서 미래에 대해 알려고 하고 들여다 보려 하는 이도 있었다
단전호흡법을 말하는 이들은 원상법 이라고 하여 떠오르는 이미지를 시각화 하여 미래를 보는 훈련을 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그들만의 방법이 아니라 사실 많은 이들이 오랜시간 그런 훈련을 하면서 살아왔다
노스트라다무스도 그러하였고 에드가 케이시도 그러하였다
기독교 쪽에서도 그러한 이들이 많이 나타났는데 그들은 하느님을 직접 보기 위해 시각화 훈련을 하던중
간증이라고 하는 많은 영적인 대상에 대한 실체화를 경험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꼭 수행을 하는 자에게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조현병을 가진 자들에게서도 흔하게 볼 수 있다 바로 망상 장애 이다
망상에 장애가 있다는 말은 상상을 자신의 피해로 연결하여 바라보아 세상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이들과 연결이 되는데
도교는 만물의 힘을 사용할 수도
만물과 만물을 서로 곱하거나 더하여 함께 사용하는 초만법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정신병 마저도 나는 나의 힘으로 만들어 낼 수가 있다
사실 많은 이들이 정신적인 고민과 문제를 겪으며 살아가지만 사회적으로 심각함을 내보이는 이에 한정하여
정신병자라 말을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의 것이 옳다고 생각하거나
또는 그것이 거짓이어도 믿음을 통해 그럴 수 있다 착각하며 여기기에 이런것들은
너희의 삶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래서 종교나 개인적인 사고에는 철학과 심리학으로 이 정신병이 함께 포함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어떠한 것을 느끼는 것에는 보통 두가지의 방법이 있다
하나는 현상으로써 그런것이 존재함을 느끼는 인지의 방법이 있고
하나는 시각이나 청각과 같은 것으로 확인을 하는 방법이 있다
아카식 레코드 에서 이야기 하였지만 어느 하나에 몰두하여 계속해서 많은 시간 노력하고
다가가면 땅이 꺼지는 것과 같이 갑자기 많은 정보가 한번에 보이거나 찾아지는 순간이 있다
미래를 보는 원상법도 한번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찾아내는 것을 많이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조현병을 가진 이들의 특징을 말한다면 이 두가지 능력을 모두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촉으로 저자가 나에게 위해를 가한다는 인지를 하는 것과 상상으로 저자가 나에게 해를 가하는
장면을 상상으로 만들어 내는 시각화를 다 할 수 있다는 이야기 이다
아카식 레코드에 의해서 나를 못살게 구는 그 부정적 상상이 더 크게 가져오고 만들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작은 해꼬지 에서 나중에는 내가 먼저 이자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는 생각으로
바뀌기 때문에 그는 이것을 진실로 이해하여 존재하지 않는 상상과 존재하지 않는 위해를 실제라고 인식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정신병이 작용하는 것에도 원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너희가 이러한 것을 이용하면
너 자신을 기만하여 어떠한 목표점에 도달할 수 있다
하여 존재함을 느끼는 인지와 시각화를 함께 하는 훈련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다
나는 사람의 감정을 색깔로 볼 수 있으면 자신이 그냥 화가 났는지 더 화가 났는지 알수 있고 구분 할 수 있을거라고
이야기 하였다 나에 대해서도 그렇고 상대방에 대해서도 그렇다 꼭 시각이 아니어도 청각으로도 만들어 낼 수 있다
하지만 시각화 만으로는 상대방이 얼마나 화가 났는지 온전히 알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상황과 그의 태도 나 자신을
놓고 생각하여 짐작하고 측정하여 판단할 수 있는 인지능력으로 감정을 측정하고
이후에 이것을 시각화 하여 그의 마음이 어떠한 상태인지를 말해보는 것이다
어렵고 추상적이며 모호한 개념이다 하지만 아카식 레코드는 무수한 쌓임이 존재했을때 비례하여
열릴 수 있는 세계이다
그래서 이런것을 꾸준히 반복하고 훈련하다 보면 어느순간 정신병의 즉 궁극의 상태에 대해서 인식을 할 수 있게 되는데
이를테면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 혈액순환이 된다거나 기가 통한다는 것을 굳이 단전이 어떻고 할 필요 없이 그런 몸을
상상으로 형상화 하고 인지하는 것으로 너의 몸을 바꿀 수 있다
신체에 쇠구술이 돌아다니며 막힌 혈관을 뚫는다 생각하여 시각화 하면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과 같이 말이다
팔이 절단되고 나서도 통증이 있다 생각하면 없던 팔 부위가 존재하는 것으로 인식하여 상상통이 만들어 지는데
이런것도 인지와 시각화를 동시에 할 수 있을때 생겨날 수 있는 방법적 개념의 정신병이다
호흡을 하면서 차분해 지고 고요해지는 상상을 한다면 굳이 실제의 내가 호흡을 하고 있지
않아도 된다
또 귀신을 인지하는 것과 더불어 그 형상을 창조하여 대화하는 장면을 상상하면 그모습으로 부터 대화를 할 수도 있다
그것을 너의 세계로 너의 주파수로 너의 실존으로 부여하여 존재하게 할 수 있다면 그 존재함을 너의 곁에서 활용할 수 있다
마치 ai 툴을 사용하는 것 처럼 말이다
또 선한 행동을 하면 그것으로 얼마만큼의 선한 마음의 힘이 생겼는지 판별하기가 어려운데 마음속에 선함에 대해 시각화 하고 인지 할 수 있다면
선한 생각을 더하여 이것을 채워넣고 늘리고 그것이 증가되는 것을 볼수 있고 또 잘못이나 실수를 하였을때는 그 선함이 작아지는 것도 볼 수 있다
상대의 마음을 읽는 것은 어떤 길과 존재함과 판단과 추측을 통해 그럴 것이라 상상으로 그림을 그려 말하는 것이다
이런것이 만물을 더 잘 들여다 볼 수 있는 신통과 연결이 된다
인지를 할 수 있기에 더 디테일한 부분을 들여다 보아 남들이 보지 못하는 너머를 볼수가 있고 상상을 할 수 있기에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나아감을 말할 수 있다
상상만 해서도 안되고 인지만 해서도 안된다 둘 모두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이다
두개의 서로 다른 세상이 한세상안에 존재하는데 그것중 하나는 가로 말해야 하고 다른 것은
나로 말해야 한다 그것을 함께 말해야 나타나는 세상도 있다
너희는 살면서 그냥 말로 전할수도 있는데 손과 몸을 이용하여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이를 한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그것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더 큰 전달을 하기 위해서이다
그것이 도여도 마찬가지이다 그 도가 실제로 작용을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는 인지와 이것을 시각화 하고 다양하게 말하고
변환하고 코딩과 해킹을 할 수 있는 시각화가 동시에 이루어 질 수 있다면 그 진보함을
너에게서 이전과 비할 수 없이 높은 깨달음으로 인도 할 수 있다 너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고 너의 개념을 넘어설 수 있으며
또 너의 뜻대로 만들어 가는 것도 수월할 것이다
인지와 상상 두가지중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나아감은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둘에 모두 통달한다면 그것은 1+1 과 같은 개념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만법과 만법이 결합하여 그 힘을 배가 시키기 때문이다
슈퍼 이끌림 말이다
나는 정신질환은 뇌의 특정 기능 하락으로 나타난다고 해석하기 때문에. 너가 말한 초능력을 정신질환자가 사용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적절하게 잘못 연결된 것 같다고 생각한다. 너가 말하는 초능력이란 단어는 인간의 상상능력을 초능력이라는 단어에 끼워 맞춘것 같은데. 이러면 가존에 초능력이라고 알려진 개념과 혼동해서 보는 사람에게 복잡함과 어려움을 줄수 있다. 선입견 빼고 정보로만 보고 판단한 부분이다. - dc App
필요한 의문이며 합리적인 대답이다 그러나 이해에 도달하는 것은 어려움이 아니라 경험부터 해보는 것에 있다 저 산이 높고 뱀이 많다 하여 가지 말라 하는 이가 있고 그럼에도 그것을 정복하는 이가 있는 것은 실패해도 도달하는 이가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정보는 자신이 판단하기 위한 지표에 불과하다 자신이 판단하고 자신이 경험하고 자신이 받아들이며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어렵다 쉽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존재하느냐 가보느냐가 더 중요한 말이다
나는 네가 감정에 치우친 자가 아니며 어느정도의 객관성을 유지하는 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다르게 보지 않으니 언제든 너의 생각을 말하면 된다
@엘로힘 하지만 이것 ( 원상법 )은 조현병을 가진자에게서도 볼수있다. 망상장애가 그것이다. -> 원상법이란건 맥락상 높은 수행자가 어떤 수행에서 사용하는 것이고. 조현병과 망상장애는 특정 뇌기능과 인지기능이 떨어져서 나오는 것이라서 이 연결이 적절하지 못한것 같다. 원상법까지는 케이시 같은 특정 인물의 주장에 근거한 초능력이라고 본다고 치더라도 수행도 안하고 인지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망상장애를 이것과 동일하게 연결하는건 연결이 적절하지 못하다. - dc App
@엘로힘 추가로. 그 망상장애를 도교의 초만법과 연결하는 부분에서도. 만물과 만물을 곱하여 사용한다는 것이 무엇을 지칭하는지? 그리고 도교가 정신질환적 망상장애를 초만법으로 만들어라 이런 주장을 하진 않았을텐데 그걸 할수 있다는걸. 왜 도교적 성취를 이룬 무언가처럼 주장하는 것인지. 그 다음 문단에서 무언가를 느끼는 두가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현상으로 인지와 시청각으로 확인을 이야기하다 -> + 갑자기 앞의 내용과 무관한 아카식 래코드 이야기를 하고. "어느 하나에 몰두하여 계속해서 많은 시간 노력하고 다가가면 땅이 꺼지는 것 같이 갑자기 많은 정보가 한번에 보이거나 찾아지는 순간" -> 이것이 아카식 레코드라는 개념과 어떤 부분에서 연결되는지 부연설명이 없어서 알기 힘들다. - dc App
@엘로힘 "아카식 레코드에 의해서 나를 못살게 구는 그 부정적 상상이 더 크게 가져오고 만들어 질 수 있기 때문에" -> 이것도. 아카식 레코드의 무엇 때문에. 나를 못살게 구는 부정적 상상이 더 크게 만들어진다는 것인지. 정신병이 작용하는 것에도 원리가 존재한다 그것을 이용해서 목표에 도달해라 -> 이 부분은 정신병이 아니라 "상상기능" 이라고 단어를 바꿔야 해석이 매끄럽다. 정신병은 뇌와 인지기능 손상이고. "원리가 존재하며 목표에 도달한다" 부분에 해당하는건 인간의 상상기능 혹은 케이시 같은 인물들이 주장하는 원상법이라는 단어로 바꿔야한다. 존재함을 느끼는 인지와 시각화를 함께하는 훈련을 해라 -> 이건 약간 동의하는데 앞내용들의 연결이 잘못된게 많아 문맥연결 없이 이 문장만 별개로 본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원상법은 생각을 특정한 방향으로 만드는 방법이고 조현병도 생각을 특정한 방향으로 생각하여 만들어지는 결과이다 이름이 다르다 하여도 그 뿌리는 모두 생각을 어떻게 전개시키느냐에 따라 달려 있기에 원리로써 보면 같은 부분이 있다 이를테면 종교의 개념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이가 행하는 어떠한 선행이 어떤 성인이 한것과 같은 방법일수도 있다 그러니까 이름과 부작용 이런 굴레에서 초월하여 보아 그 기능만을 보자는 말이다
@지나가던행인 정신적 문제에 대해서는 현대사회에서 많은 이들이 겪는 문제로 나는 그것을 말하였고 너는 뇌의 손상에 좁혀서 말한 것이다 이런 부분에 대한 접근을 좁히면 내가 무슨 개념을 설명하고자 하는지 알수 있을 것이다 또 새로운 글에는 지금 너의 말과 연결이 되어 답을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니 이또한 참조하면 좋을 것이다
@지나가던행인 아카식 레코드에 대해서 좀더 구체적인 설명을 하자면 어떤 큰 목표를 이루기까지 그것이 한번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작은것이라도 노력과 노력을 병행하다 보면 어느순간 갑자기 큰 성장으로 연결되는 나타남으로 발생이 되는때가 있다 그러니까 조현병 환자의 경우 작은 피해의식부터 시작하고 시작하여서 나중에는 도저히 막을 수 없게 저자가 나를 죽이려 한다는 것까지 연결이 되는 것인데 이부분은 본문에 기재되어 있다
@지나가던행인 그런데 설명을 하기 위해 나의 글도 가져오고 너의 생각도 덧붙이니 읽는 부분에 있어 지저분해지는 모양새가 있다 그러니 추후에 이러한 상황을 또 마주하게 된다면 새로운 글을 파서 정리해주면 좋을 것 같구나 그 대상이 다른이라면 상관이 없는데 이런 경우에는 너와 나 둘이 대화를 하기에 그렇다
@엘로힘 아니지. 원상법은 "훈련"으로 그 기능을 더 잘 제어해서 상승시키는거고.. "조현병"은 그 기능을 단련 잘 제어하지 못해서 생기는 결함 아닌가? 오랑우탄도 영장류라는 뿌리는 사람과 같다.. 그러나 오랑우탄과 사람은 너무 다르고 같다고 보기 힘든데. 오랑우탄이 조현병이라면 인간이 원상법에 해당한다. 그런데 이걸 오랑우탄과 사람이 영장류니까 두개가 같은거다. <- 이렇게 주장하면 안되는거지.. - dc App
@지나가던행인 오랑우탄을 인간과 완전히 같은 존재로 만들수는 없다 하지만 인간의 도구적 활용을 오랑우탄에게 가르칠수 있는 접목점은 존재한다 이를테면 원숭이에게 돈으로 거래하는 방법을 가르쳤더니 이후 사람에게 돈을 주면서 원하는 것을 얻으려한 실제의 성공사례가 존재하는 것이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나의 경우에는 이것이 대화가 된다고 생각하는 면인데 너와 생각하는 범위가 달라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설명해야 하는 것은 시간적 소요가 많이 걸리는 일이다 나는 보편적 개념을 이야기하면 너는 특정하고 한정된 것을 말하는 것처럼 이 서로 다른 이해를 어떻게 좁힐 것인지에 대해서 서로간에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지나가던행인 어떤것은 분명 본문에 적었음에도 다시 묻는 부분도 있다 작은 피해의식에서 큰 피해의식으로 커지는 부분을 이야기 했는데 그부분을 말을 하지 않은 것과 같이 바라보면 이것은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엘로힘 가끔 한 "문장" 만 별개로 때서 보면 너의 말 중에는 이건 아주 틀린말은 아닌것 같다 이런 부분이 보이지만. 단어의 개념 연결이 기존 개념이 있음에도 다른 개념으로 이야기를 하는 부분. 문단과 문단 사이 연결과 개연성이 약한 부분. 그리로 판단하고 결론을 내리는 과정에서 무언가 빠지고 잘못 연결된 부분이 보여진다. 다만 그 중에 하나씩 문장 하나만 때놓고 보면 괜찮은 것들이 보여서 나는 처음에 너가 의도적으로 이런 문장을 암호처럼 함축해서 표현하는건 아닌가? 생각하기도 했는데. 그런게 아니라면 너의 글작성에서 저런 상단 부분을 참고해길 권유한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이것은 나의 이해가 상대방의 이해로 다가올수 있다 생각하는 부분에 있다 아주 사소한 부분일지라도 단어 하나나 쉼표 또는 문장을 바꿈으로 해서 너에게 전달이 될수도 있고 아니면 아예 다른 말로 받아들일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서로의 스타일이 달라 맞추는데 파악이 필요한 부분이라 보고 대화를 통해 조절할 수 있다 보여진다
@엘로힘 댓글로 생각을 이야기한 부분이고. 전달하고 의견 교환은 된것 같으니까. 글을 따로 쓸 필요는 없을것 같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그런데 또 나의 입장에서 보면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 생각을 하지 못해 닿지 못해 네가 끊어지는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다 굳이 이말을 해야 하는지 의문이지만 네 이해가 나에게 닿아야 볼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런 부분에 있어 닿지 못함이 느껴진다 그냥 비판없는 솔직한 내 생각이다
@지나가던행인 서로가 서로에게 알려면 어떠한 부분의 생각이 있는지 알아야 하기에 이것은 명확하게 의견을 남기는 것이 좋다 생각한다 멈춰야 할 것이 아니라 더 해야 할 부분이라 본다
@엘로힘 1. 단어에 대한 의미가 이미 있는 상황에서. 너의 머릿속 개념을 그 기존 단어로 표현하는 것 -> 보는 사람의 혼란 증가. 2. 문단과 문단 사이 연결이 안되고 갑작스럽게 전환되는 것 -> 하던말이 갑자기 멈추고 왜 이렇게 전환되는지 어지러움 유발. 3. 판단 과정에서 잘못된 연결 ( 예 : 인간과 오랑우탄은 영장류니까 둘다 같다 ) -> 이런식으로 연결하면 모든 생명체는 지구 물질에서 만들어졌으므로 아메바1개랑 인간이 같다는 식으로 잘못된 논리 판단으로 이어진다. 어느정도 범주 안에서 비슷한 것을 넘어 범주가 너무 벗어난 것에 일부 유사한게 있다고 두개를 같다고 두는건 적절한 분별이 아니다. 내가 하고싶은 의견 전달은 이정도. 참고하고 말고는 너 자유. - dc App
@지나가던행인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두번이상 보아 더 잘이해하였다 내 생각을 말하자면 정신적인 문제 더 넓게 말하면 착각이나 심리와 생각이 만들어지는 것에는 철학자나 정신적 문제의 상담환자이든 그것이 뭐라 부르든 공통의 연결할수 있는 교집합이 있다
@지나가던행인 하지만 어떻게 오랑우탄이 인간과 같이 될 수 있냐 묻는 것은 그 교집합으로 바라보아 이해할수 있는 부분을 넘어 네가 받아들이지 못해 이것을 끊어지는 이야기로 바라본다는 나의 생각이 있다
@지나가던행인 그러니까 네 이해가 내가 말하는 보편적 개념으로 받아들일수 있어야 이것은 같은 이해로써 말할 수 있는데 이해를 하지 못하면 이것이 단절되고 끊어지며 엉뚱한 이야기를 하는것과 같이 보일수 있다 네 감정이 없는 것을 있다 말하지 않는다는 것은 안다 하지만 네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알수가 없어 너에게 맞는 방식의 대화로 글을 작성할수는 없다
@지나가던행인 앞으로도 나는 타인이 나의 이해에 근접했다 가정하고 나의 생각을 적어 나갈 것이다 너와 관련된 문제는 오늘과 같은 한순간의 대화로 해결될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확연하게 알수 있다 또 다음의 상황을 보아 데이터를 만들거나 다른 가정의 방법을 동원해야 할 것 같다
@엘로힘 방금 너가 댓글에서 말한 부연설명을 게시글에 넣어야. 이런 교집합이 있고 그 교집합에서 원리를 이용해란 뜻이구나? -> 이렇게 연결 이해가 되는거지. 조현병자와 원상법이 같다 -> 이렇게 말하면 원상법은 잘 제어하고 단련을 시킨거고 조현병자는 잘 제어 못하고 어떤 뇌기능에 결함이 생겨서 나타나는건데. 두개가 어떻게 같다는거지? 이렇게 생각이 되는거다. 다음에 글을쓸때는 쓴 다음 다시 읽어보고 빼먹은 부연설명이 없는가? 참고해보길 권장한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너 하나를 위한 너의 전용을 위한 너만을 위한 방식으로 변환과정이 필요하다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질문의 방식에는 그 표현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네 생각은 논리가 없고 두서가 없으며 서로 끝어진것 같다와 같이 말을 하는 방식으로 말을 하는 것과 저의 이해를 위해를 돕기 위해 어떤 관련이 있는지 보다 상세히 질문한다는 그 말은 같지가 않다 오랑우탄과 인간이 어떻게 같냐 묻는것은 나에게서는 제대로 바라본다면 애초에 나와서는 안되는 질문에 해당이 되었었다 결국에 네가 나의 말을 이해했다면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야기 하지만
@지나가던행인 만일 나와 대화를 추후에라도 나누고 싶다면 섣불리 단정하고 너의 생각안에 갇혀 쉽게 이럴것이야 판단하는 것에서 더 자유로워야 한다 생각한다 나는 네 기준에 맞추는 방식으로 글을 올릴 생각은 없다 하지만 네가 나에게 말하기 위해서 성의를 보인다면 나는 나의 스타일 이외에도 너에게 맞는 방식으로 맞춰서 지금처럼 답변할수는 있다 만일 그것이 불편하다면 어떤것은 그냥 그렇게 두거나 이해할수 있는 것만 보는것이 더 괜찮을수도 있다
@엘로힘 나는 반사회적 범죄행위가 아니면 인터넷에서 타인의 생각에 잘 간섭은 안한다. ( 예 : 약자를 때려 죽여야 한다는 반사회적 살인범죄 선동등 ) 그저 읽는 부분에서 어떤 부분에서 무엇이 더 추가되면 좋을지 이야기해준 것이고 그걸 참고하고 말고는 너의 자유다. 시나 경구(짧은 문구) 위주로 하는게 좀더 너에게 맞는것 같아 보이는데. 아까도 말했지만 문장 하나만 딱 때서 놓고보면 괜찮은것도 있고. 나는 그저 말해준것 뿐이고 그 이상 더 무언가를 강제하진 않는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서로가 함께 하더라도 그것이 함께 하는 것은 아니다 스쳐 지나가다 같은 그림을 보는 것이다 다음에는 내가 너에게 멋짐을 말할 수 있고 너도 나에게 그리 말할 수 있다 단지 오늘은 그와 다름을 말해야 했던 날중 하나였다 이렇게 두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런것이 너에게 풍요로움이 되기를 바라고 나또한 그렇게 되도록 생각해 볼 것이다 시간으로 보아 길면 긴 대화를 하였는데 수고하였고 평안하기를 바란다
@엘로힘 방금같은 문구는 나쁘진 않은것 같다. 대화 고맙고 너도 수고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