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체격이 크고 발육이 빠름


동생은 체격이 작고 발육이 느림


이경우 형이 동생 괴롭히는 경우 많음


친형제끼린 죄책감 들고 괴롭히면 괴롭힌 형도 심적으로 고통스러워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점점 덜한데


사회적 관계에서 어쩔수 없이 남인데 표면적 대외적으론 형제라고 불리는 경우


예를 들면 젤 대표적인게 친척 사촌 형 동생 관계


사실 이경우 가족은 아니라서 괴롭혀도 죄의식이 없는 경우 많음


글서 오히려 남인데도 서로 민감한데도 더 괴롭히는 경우 많음


물론 동생이 체격이 커지고 이러면 괴롭힘은 중단됌


하지만 만약 동생이 작으면? 성인 돼도 계속 형이 동생 괴롭히는 경우 개많음


한국 사회에선 이런것들 묵과하는 경우 개많음


분명 형이 잘못한것은 사실인데도 이런 경우 보통 사회가 적극적으로 악인을 옹호해주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