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유전] [오전 6:50]
도덕경 1장
도가도비상도 명가명비상명
도를 도라고 하지만 항상 그러한 도가 아니다. 이름지어 이름을 부르지만 항상 그러한 이름이 아니다.
이름이 중요하지 않게 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름이 매우 중요하니까 도덕경 가장 첫째 문장으로 나온 거죠.
[유전] [오전 7:04]
불경의 극락에 대한 근거 아미타불의 48대 서원 중 - 무량수경
1. 제가 부처가 될 적에, 그 나라에 지옥과 아귀와 축생의 三악도(惡道)가 있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2. 제가 부처가 될 적에, 그 나라의 중생들이 수명이 다한 뒤에 다시 삼악도에 떨어지는 일이 있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중략)
18. 제가 부처가 될 적에, 시방세계의 중생들이 저의 나라에 태어나고자 신심과 환희심을 내어 제 이름(아미타불)을 다만 열 번만 불러도 제 나라에 태어날 수 없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유전: 위 18번 항목의 이름이 중요한데, 남방불교에는 아미타불이라는이름 자체가 없습니다. 남방불교의 소승불교(니까야 경전)를 멀리하세요.
[유전] [오전 7:04]
(금강경) 「수보리야, 그대는 삼천대천세계에 있는
티끌의 수가 많다고 생각하느냐?」
「엄청나게 많습니다, 세존이시여」
「수보리야,여래는 모든 티끌이 티끌이 아니라,
그 이름이 티끌이라고 말하였으며
세계도 세계가 아니라, 그 이름을 세계라고 말하였느니라.」
[유전] [오전 7:06] 홀로 있는 절대계에는 이름이 필요 없죠. 그 절대계에서 어떤 하나의 대상이 나왔을 그 상대계가 처음 생겨났기 때문에 서로를 구분할 수 있는 이름이 필요합니다. 표상, 표징이 있기 때문에 그 본질도 존재의의를 갖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표상과 본질은 다르고 차이도 크죠. 아담이 처음 한 일도 이름 짓기였죠.
[유전] [오전 7:10] 불립문자" 진리는 말이나글로(이름으로) 세울 수 없다.
[유전] [오전 7:23] 도가도비상도(절대계) 명가명비상명(상대계, 표상, 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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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오후 8:27] 심심한데 노가리 까실분
[오후 8:27] 이모티콘
[유전] [오후 7:22] 공부가 가장 재밌죠. 노는건 재미 없죠. 뭐하고 놀아야 재밌나요?
[유전] [오후 7:22] 노는 건 다 시시하죠.
[오후 7:24] 공부는 너무 재미있지만, 지능이 따라 주질 않네요.
[유전] [오후 7:24] 공부는 지능으로 하는게 아니라 엉덩이로 하는겁니다.
[유전] [오후 7:27] (금강경) 수보리야, 작은법(소승)을 즐기는 자는 아견.인견.중생견.수자견에 집착하여 이 경을 알아듣지도 못하며 받아 지니지도 못하고 읽고 외우지도 못하므로 따라서 남에게 설명해 주지도 못하느니라.
(금강경) 그러므로 여래는 대승(보살승)의 마음을 낸 사람을 위하여 이 경을 설명하며, 최상승(마하살승, 마하살품 참조)의 마음을 낸 사람을 위해 이 경을 설하는 것이니
[유전] [오후 7:28] (위 내용과 같이) 공부를 못하는 건 마장 때문이라고 금강경에 나오네요.
[유전] [오후 7:29] 글을 읽어도 무슨 소린지 이해할 수가 없으니 공부가 재미가 없고 힘든거죠. 다 그렇죠.
[유전] [오후 7:31] 그런데 불경을 억지로라도 읽으면 대부분의 경전 끝 부분에 "이 경전을 읽은 공덕으로 전생 몇 겁의 죄를 없애준다"는 등의 설명이 매우 많죠. 그러니 무조건 이해안되더라도 끝까지 읽는자가 승자죠.
[오후 7:31]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도 의미가 있나요?
[유전] [오후 7:33] 모든 행위는 다 매트릭스 초초초 AI(깊은 생각 인공지능)과 같은 계산값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져서 행해지죠.
[오후 7:34] 순간순간마다 이해가 되기도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하는 중첩상태인건가요
[유전] [오후 7:35] 고개만 돌리면 피안(안식처)의 길이다. 라는 말이 답이죠
[유전] [오후 7:35] 한두교는 환생 반복 개념이지 윤회라고 할 수 없죠.
[유전] [오후 7:44] 윤회로 영생하며 상승하다가 성불을 하면 윤회도 졸업합니다.
[오후 7:45] 안맞는 옷을 입으면 어떡해용?
[유전] [오후 7:46] 자신이 선택한 옷이니까 옷에 자신을 맞춰야죠. 누구 탓할 필요 없어요.
[오후 7:47] 부모님이 만들어줬는데용
[유전] [오후 7:48] 표상이 그럴 뿐 영혼 본질이 먼저죠
[유전] [오후 7:50] 화엄경에 석가모니의 임신과 출산 과정 그리고 출산 후 보살 영혼이 7걸음을 걸으면서 "천상천하 유아독존 하리라"는 말을 한다고 나오죠.
[유전] [오후 7:51] 태아 상태인 몸과 달리 보살 영혼은 어머니의 옆구리로 나오죠.
[유전] [오후 7:52] 모든 보살의 정해진 루틴과 같은 거라고 보면 됩니다.
[유전] [오후 8:05]
(화엄경) “불자여, 나는 이미 대원지환(大願智幻) 법문을 성취하였다. 이 법문을 얻었기 때문에 나는 노사나여래의 어머니가 되어 이 염부제의 가비라성 정반왕의 궁전에서 오른 옆구리로 실달(悉達) 태자를 낳는 등 불가사의한 자재한 신력을 나타낸 것이다.
선남자여, 보살이 도솔천에서 목숨을 마칠 때는 낱낱 털구멍에서 일체여래수생원만공덕(一切如來受生圓滿功德)이라는 큰 광명을 놓아 말할 수 없고 말할 수 없는 부처 국토 티끌 수 같은 보살이 생(生)을 받는 장엄을 나타내면서 일체 세계를 두루 비추고는 내 정수리에 닿아 내 몸의 일체 털구멍에 들어왔다. 그래서 나는 보살이 생을 받는 자재한 장엄을 보았다.
그리고 또 보살이 출가하여 도량에 나아가 등정각을 이룬 뒤에 보살과 천인들 대중에 둘러싸여 공경 공양을 받으면서 바른 법륜을 굴리는 것을 보았고, 그 여래가 과거 세상에 보살행을 행하면서 모든 부처님을 공경 공양하고 보리심을 내어 모든 부처 국토를 깨끗이 하며, 무량한 화신이 법계에 충만하여 중생을 교화하며 나아가서는 큰 열반을 나타내는 등의 이런 일들을 다 보았다.
또 선남자여, 그 묘한 광명이 내 몸에 들어오자 그 때 내몸은 세간을 뛰어나 허공과 같았으면서 그래도 사람의 몸에 지나지 않았었다. 그러나 시방 보
[1744] 쪽
살의 장엄한 궁전들을 다 수용하였었다.
그 때 보살이 도솔천에서 내려와서는 열 부처 국토 티끌 수 같은 보살과 함께 다 큰 원과 선근의 장엄한 법문을 수행하여, 지혜가 자재한 일체의 자리에서 청정한 법신과 무량한 색신으로 보현의 모든 큰 원행을 성취하였다.
[유전] [오후 8:12] 화엄경에서 마야부인이 설하는 대목인데 마야부인이 원래 여래의 위신력 보다 높은 권능을 지닌 존재라고 여러 경전에 나옵니다.
[유전] [오후 8:21] 그 당시 현실에서 마야부인이 죽고 마야부인의 친 여동생인 마하파자파티(석가모니의 이모)가 마야부인의 유언대로 정반왕의 아내가 되어 석가모니를 키우는데 그 마하파자파티도 석가모니 열반 전에 그 열반의 모습을 보기 싫다며 다른 수 많은 여제자들을 데리고 몸에서 온갖 불과 물을 내뿜는 모습을 보이다 열반을 합니다.
이 마하파자파티가 관세음보살 이라고 보면 되는데 원래 관세음보살은 정법명왕여래 시절 제자(법아들)인 석가모니가 있었고 그 법아들이 성불을 할 때 그 과정을 돕기 위해 보살로 나온 거죠. 지금은 말법시대도 지난 때라 관세음보살의 가피력이 최고인 때죠.
[유전] [오후 8:28] 화엄경에서 마야부인의 남편인 정반왕은 자신의 분신을 연꽃에서 아기로 태어나게 해서 마야부인에게 주면서 키우라고 하는데 그 아기가 노자나불이라고 나오죠. 정반왕은 아미타불이라고 보면 됩니다.
[유전] [오후 8:30]
(화엄경) 선남자여, 그 때의 그 일체법사자후원개묘음왕(一切法師子吼圓蓋妙音王)이 어찌 다른 사람이겠느냐. 지금의 저 노사나(盧舍那) 여래·응공·등정각이 바로 그 사람이요, 그 정광왕(淨光王)은 지금의 저 정반왕이며, 그 연화광(蓮華光) 부인은 지금의 저 마야(摩耶) 부인이요 그 때 그 나라 인민들은 지금의 이 대중들이니, 이들은 다 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서 물러나지 않게 되어, 혹은 초지(初地) 내지 십지에 머물면서, 큰 원을 성취하여 모든 법문에 머무르고 방편의 도를 닦아 일체지를 구하여 모든 해탈에 머무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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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유전] [2025.08/06 오후 4:44] 후서얼의 현상학은 고딩 때 읽었네요. 판단중지가 인상 깊었죠
[유전] [오전 3:18] (펌) 판단중지는 특정 대상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을 배제하고 중립적 태도로 현상을 관찰하는 철학적·심리학적 개념입니다. 이는 후설의 현상학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며, 초월론적 의식과 세계 인식의 관계를 탐구하는 방법론으로 사용됩니다.
[유전] [오전 3:19] 불교에서 사유나 판단을 아예하지 말라는 것이 아닌 최종적인 결론을 유보하라는 뜻으로 쓰이는 "오직 모를 뿐"과 같죠.
[유전] [오전 3:35] 이 세상 모든 학문은 다 가짜요 거짓입니다. 그리고 세상 자체도 가짜죠. (본질이 아니라는 뜻)
(금강경) "일체의 현상계는 꿈이요, 허깨비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요, 이슬같고, 번개불같은 것이니 마땅히 이와 같이 볼지니라."
(반야심경) 불생불멸(생겨남도 멸함도 아님), 불구부정(더럽거나 청정함도 아님), 부증불감(증가함도 감소함도 아님)
유전: 현상계는 매트릭스 시뮬레이션 우주라는 뜻. 불경 전체가 이러한 기준으로 쓰여 있죠.
[유전] [오전 4:49]
"만법이 하나요 하나가 만법이라" [숭산스님TV 법회모음_1996년제작방영_01회]
[유전] [오전 4:51] 예전에 본 영상 같은데 영상 끝부분을 소홀히 들었는지 오늘 새롭게 들리는 대목이 있군요.
만공스님이 깨달았다고 이 절 저 절 다니면서 선풍을 날리다가 어느날 경허스님이 불러서 한 방 맞고 공부를 다시 5년간 한 후에 만공스님이 경허스님에게 편지를 썼다는군요.
"소금은 짜고 꿀은 달다" 이걸 보고 경허스님이 최종 인가를 했답니다.
[유전] [오전 4:53]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와 같은 의미인데 성철스님 이전에 만공스님이 먼저 했군요.
[유전] [오전 7:06]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논리입니다.
생각 없이 배우기만 하는 사람은 어리석게 되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는 사람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칸트: 내용없는 사상들은 공허하고 개념없는 직관들은 맹목적이다.
[유전] [오전 11:16] https://www.youtube.com/watch?v=IQAZtnuShOY "산은 푸르고 물은 흐르니 " [숭산스님TV 법회모음_2001년제작방영_05회] [유전] [오전 11:17] 오직 모를 뿐을 처음으로 주창한 스님이 숭산스님이죠. [유전] [오전 11:21] (뉴스) 현대불교 “오직 모를 뿐, 오직 할 뿐!”… 숭산 스님 法 되새기다 2024.10.14.추모행사는 숭산 스님의 가르침을 상징하는 ‘오직 모를 뿐’과 ‘오직 할 뿐’을 주제로 진행됐다. [유전] [오전 11:48] 서양철학 중에서도 불교와 가장 근접한 학문이 현상학이라고 봅니다.
[유전] [오전 11:55] (토인비 관련 펌글) "20세기 1백 년 동안, 인류가 수천 년에 걸쳐 쌓아왔던 역사적인 일이 다 일어났습니다. 1 · 2차 세계대전, 핵폭탄의 개발, 경제의 고도 성장, 과학기술의 생활화 등 괄목할 만한 일들과 엄청난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20세기 최고의 역사학자인 교수께서는 무엇을 가장 큰 일로 꼽으십니까?" 이 질문에 대해 토인비교수는 전혀 예상 밖의 답을 하셨습니다. "내가 20세기 최고의 역사학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내 마음대로 말하자면 그 어느 것도 아니오." "예? 그럼 무엇입니까?"
"불교가 서양에 전해졌다는 것이 가장 큰 사건입니다." [유전] [오전 11:55] (펌) 이 발언은 주로 그가 사망하기 몇 해 전, 한 학술 회의에서 청중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한 말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당시 20세기 가장 중요한 사건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제1, 2차 세계 대전이나 공산주의 혁명 등이 아닌 "동양의 불교가 서양에 전해진 일"이라고 답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유사한 맥락의 발언들은 그의 저서나 대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카가이카이(Soka Gakkai)의 이케다 다이사쿠(Daisaku Ikeda)와 나눈 대담집인 『21세기와의 대화(Choose Life)』에서 그는 문명의 지속 가능성과 현대 사회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불교의 가르침이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본문 글이 다 올라가지 않아서 댓글로 올렸음.
(금강경) 수보리야, 작은법(소승)을 즐기는 자는 아견.인견.중생견.수자견에 집착하여 이 경을 알아듣지도 못하며 받아 지니지도 못하고 읽고 외우지도 못하므로 따라서 남에게 설명해 주지도 못하느니라. (금강경) 그러므로 여래는 대승(보살승)의 마음을 낸 사람을 위하여 이 경을 설명하며, 최상승(마하살승, 마하살품 참조)의 마음을 낸 사람을 위해 이 경을 설하는 것이니
위 금강경의 설법대로 죄가 많은 ㅄ들은 업보의 장애가 많아서 제대로 이해 할 수가 없음.
그래서 매번 내 글을 보면 내용 없는 옹알이성 욕질만 하고 있는 것임. 불쌍한 것들. ㅉㅉ
생각없이 배우는 사람과.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는 사람이라는 말을보니까. 내가 살면서 본 지인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 어떤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인지 대략 짐작이 간다. 첫 부분에 이름을 이름이라 부르지만 항상 그러한 이름이 아니다라는 말은. 앞 문장에서 말한 도를 이름으로 비유한것 같고. 내 주관적 해석애서는 도라는 것의 성질이 변화하는 것이므로 같은 이름을 불러도 다르다고 표현한건 아닐까? 생각이 든다. - dc App
제 목: 상대적 시간의 정의 vs 절대적 시간의 정의 TXT - 엔트로피 관련 글쓴이: 유전 조회 205 2015-12-19 14:08:10 http://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79787 내가 이미 정의한 "시간이란 물체(태양 또는 원자)의 이동 거리에 대한 인간인식의 약속 된 공준의 길이" 이것이 인식론적 상대론적 시간의 개념이라면 우주 절대론적 시간의 정의가 있는데, "절대론적 시간이란 물체가 이동 하였을 때 그 엔트로피 방향에 따라 절대 되돌릴 수 없는 시간 이다"
즉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으로 등장한 타임머신과 같은 시간의 흐름이 역으로 흐르는 경우는 있을 수 없으며 암흑에너지가 우주 전체에 깔려 있고 그 전체 우주의 에너지가 흐르는 방향이 아무리 역순으로 되돌려진다 하여도 그것은 또 다른 방향에서의 시간적 흐름 즉 새로운 엔트로피의 시간이다. 다만 인간은 아직 측정 할 수 없는 에너지의 엔트로피의 절대적 시간에 대하여 그것을 측정 조차 할 수 없기 때문에 측정이 가능한 상태 즉 인식론적 상대론적 시간에 따라 약속하여 공준 된 것만이 과학적 의미를 갖게 된다.
유전 2015.12.20. 19:00 고도로 진화한 존재를 신이라고 할 때 그 신과 인간의 시간은 다르겠죠. 또 미국 유럽의 시간이 다르듯이 우주의 공간마다 시간의 흐름은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까지가 상대적 시간의 개념 맞습니다. 그러나 우주 전체적인 절대적 시간 흐름의 방향성, 시간이 천천히 가든 느리게 가든 우주 전체의 시간은 계속 미래로만 움직인다는 것이 절대적 시간입니다. 매우 잛은 시간에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 하여도 그것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라는 뜻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 갈 수 있다는 것은 오류라는 뜻입니다. 채널 메시지 중에서 "시간회랑" 이라는 곳을 거치면 그렇게 모든 것이 가능한 공간이 있을 수 있는데 이 또한 우주 전체적으로 보면 환상이요 착각이라는 뜻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