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오늘도 의미없이 채널을 돌린다

잡힌 티비채널 낚시하는 방송에 큰대어가잡히고 

맛있는생선이라고 

어선그자리에서 칼로 목을 숭강숭강자른다

생선피가 낭자하고 모자이크 또한없다

나는 종교를 안믿는다

종교를 안좋게보기는커녕 좋게보지만서도

그건 그사람들이 신을 믿음으로써 심적안정과 

평소 느끼는 스트레스에 긍정적인활동이니까

나같이 심적안정을 못느끼는성격은

믿을마음은없지만

무교인 나도 믿는건있다 업보라는건 있긴있는것같다라고

살"인"과 살"생"

공통적으로 생명을 앗아가는것.

이런글쓰는 나도 고기라면 죽고못살고 건강에좋다는

제철채소도 없어못먹는다

그렇지만 내손으로는 안하고싶다

내가 한행동에 의한 살에대한 업보는 분명히있을거다

신,종교를 믿는이유가 참회인가 다음생에대한 보험인가?

스스로에게 되물어보길

우리는 다음생에 식용돼지닭소식물 일수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