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오늘도 의미없이 채널을 돌린다
잡힌 티비채널 낚시하는 방송에 큰대어가잡히고
맛있는생선이라고
어선그자리에서 칼로 목을 숭강숭강자른다
생선피가 낭자하고 모자이크 또한없다
나는 종교를 안믿는다
종교를 안좋게보기는커녕 좋게보지만서도
그건 그사람들이 신을 믿음으로써 심적안정과
평소 느끼는 스트레스에 긍정적인활동이니까
나같이 심적안정을 못느끼는성격은
믿을마음은없지만
무교인 나도 믿는건있다 업보라는건 있긴있는것같다라고
살"인"과 살"생"
공통적으로 생명을 앗아가는것.
이런글쓰는 나도 고기라면 죽고못살고 건강에좋다는
제철채소도 없어못먹는다
그렇지만 내손으로는 안하고싶다
내가 한행동에 의한 살에대한 업보는 분명히있을거다
신,종교를 믿는이유가 참회인가 다음생에대한 보험인가?
스스로에게 되물어보길
우리는 다음생에 식용돼지닭소식물 일수도있다
업이라는건 당연히 존재함. 남을(동물 포함) 죽이는 행위는 당연히 업이 되지만. 생존을 위해서 죽이는 거는 업이 약하다. 육식 동물은 살기 위해서 사냥 해야 하고. 배가 부르면 사냥을 하지 않음. 그러나 즐기기 위해서 죽이는 거는 업이 크다. 낚시 와 사람들이 즐기기 위한 사냥. 그래서 부처님 께서는 삼정육 이라고 해서 내가 골라서 죽이지 않은거, 남이 죽여서 유통이 된 고기 는 먹어도 괜찮다고 하신것. 그리고. 직업으로서 죽이는 것 도 업은 업이다. 다만 즐기는 것 보다는 업기 적은데. 그런 직업을 가지게 된 것 또한 그사람의 업 때문이다. 거기서 빠져 나오려면 열심히 공덕을 쌓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