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념적인 얘기도
일반성에서 아득히 벗어나 있음
마치
귀신 얘기하는 것만 같지
그러니까
관념론적인 얘기는 무속신앙의 그 무엇과 같고
실체론의 얘기 역시 자기불안의 표상으로 나타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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