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보다 좀 낫다 뿐이지 언젠가는 다같이 파멸하는 시한부 사상이 맞는거같음
자원은 한정돼있는데 갈수록 구조적으로 격차는 벌어질수밖에 없으니 공백을 메꾸지 못하고 환경문제나 견디다 못해 폭동이든 전쟁이든 다같이 망하는거지
앞으로 차이는 더 벌어져서 0.1%가 99.9%를 소유할텐데 이걸 어떻게 납득시키고 설명할건데 뭐 니가 노오력이 부족하다고?
굳이 정의하자면 사회적 맬서스트랩...이라고나 할까
기존 멜서스트랩이 생산력이 인구수를 못 따라가는거라면
사회적 멜서스트랩은 정책,복지가 사회 성장(계층간 양극화,물가상승)을 못 따라가고 결국 한계점에 도달할수밖에 없음
생산능력은 전 인구를 커버 가능하고도 남지만 계층간 불균형,소득과 분배의 문제에 막히는거지
지금도 보면 노동의 가치가 사라지고 죄다 코인,주식,유튜브로 한탕치려고 개나소나 달려들잖음 노동만으로 먹고살기 힘드니까 옛날에는 대학만 나와도 먹고살았는데 지금은 안되니까
빅테크? 4차산업? 이게 되면 기업이랑 투자자 국가에 호재지 니네 인생에 호재는 하나도 없음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이걸 따지는게 아닌데 걍 구조의 문제같긴함
참고로 나는 해결책을 말하지 않았음 현상에 대해 말한거지
아이디어는 여럿 있지만 세상 서람들이 그리 아름다운 선택을 하진 않아. 더 큰 이익으로 눈이 돌아감. ㅋ - dc App
별로 없지 않냐 그렇다고 다 퍼주는 포퓰리즘 하면 아르헨처럼 더 빨리망하고
자본주의의 한계는 결국 한탕주의로 흘러갈수 밖에 없다는 것임 자본을 굴려서 돈 버는게 더 쉬운데 뭐하러 힘든 노동을 하냐는거지
자원이 한정돼 있고 구조적으로 격차가 벌어질수 밖에 없다 -> 폭동이던 전쟁이던 다 같이 망한다는 주장의 연결이 적절하지 못하다. 과거에는 지금보다 더 구조적 격차가 벌어지는 신분제가 정책으로 유지되던 사회였는데 결과가 망헀나? 아니면 새로운 대안의 더 나은 제도가 탄생해서 지금이 있나? 이것에 근거하면 과거보다 구조적 격차가 덜 벌어지니까. 더 느리고 약하게 정권이 무너지고 체제와 이데올로기만 바뀌는 새로운 정권이 계속 나온다고 봐야 적절하다고 생각. - dc App
그냥 체제의 전환이나 산업혁명으로 산소호흡기 좀 달아준거 아닐까 일단 숨은 붙여놓은건데 그게 해결책이 될수는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