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판단한거 '세상에 단한명도 없다. 구인사 어쩌고.. 암이라고 걸리길 바란다' 아무 근거가 없는 이야기다.
반대로 부처님, 보실님들도 지금 내가 잘되기를 바라고 계신다. 불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니가 말한 쉬운 방법은 살자를 하라는 얘긴데.
게다가 너는 내가 숨이 끊어지기를 바란다
라고 까지 했다.
이건 싸이코패스 들이나 할 수 있는 얘기다.
내가 아무리 여기 저기 들 쑤석 거리고
경멸하고 욕하고 해도 니가 죽기를바란다 그런식의 말은 하지를 않는다.
다만 그 어리석음에서 깨어나라고 일깨워 주고.
그런식으로 살다가는 죽으면 지옥 축생을 가게된다
라고 알려 줄뿐.
나는 그들이 죽는걸 바라지 않는다.
생명은 소중한 거다.
특히나 진리를 말하는 니 주둥이로. 누가 죽기를 바란다 그런 소리를 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니가 말하는 진리는 그런 진리냐?
살자를 종용하는건 악귀들 특징이다.
니가 하는 짓거리 보면 악귀에게 먹힌게 뻔한데
그 맘 씀씀이 역시 악귀로구나.
니가 글 싸지르는 폼새로 보나 마음 씀씀이로 보나
악귀에게 푹 절여져서
지금 니 상태가 어떤지 전혀 모르고 있으니
참 한심하다.
넌 정말이지 심리상담 같은것좀 받아봐라. 진심이다.
@세조대왕 네 눈에 띄이면 그냥 읽지 않으면 된다 굳이 껴들어서 접점을 만들 필요가 없다 네 나섬은 나의 눈에 안보일 것 같으냐 그래도 관여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냥 깔끔하게 꺼져라 어차피 네가 살아서 누구하나 기뻐하는 이는 세상에 단한명도 없다 구인사에서도 망신이라 생각해서 네가 암이라도 걸리길 바라고 있지 않느냐 이것이 집안이라면 집안망신일테니까 네 가족도 진실로 그러할 것이다 여기 쉬운 방법이 있다 네 스스로 생각하여 삶을 정리하도록 하여라 이유와 동기가 부족하면 알려줄 것이다 나는 네가 숨이 끊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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