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 현상을 볼 때 그렇다가 아니라 그래야 한다는 당위의 영역에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임 세상에 그래야만 한다는건 없음 결국 모든건 자연법칙에 의해 돌아가는 거대한 질서의 일부일뿐임 좋은게 없고 나쁜게 없는데 보고 있는 모든 것에 당위성을 붙이니 괴롭게 살지 괴로움이 너의 곁에 있는게 아니라 너가 괴로움을 붙잡고 있는 것 - dc official App
아닌데? 존재 자체가 고통이자 쾌락이며 감각이고 무감각이요 그마저도 존재이자 부존재인데?
고통은 그저 고통일 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