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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철학, 둘 다

종교는 모르는걸 신이라고 치는 병신이고

철학은 모르면 할 말 없어지는 병신이지만

철학은 그래도 ‘솔직’하니까 보기는 좋음

그래, 철학!! 축하한다

너, 종교와의 싸움에서 KO 승 ㅊㅊ



근데 ‘현실을 사는 인간’, 즉

철학과 종교가 ‘언어의 늪’임을 알든 모르든

실제 대가리가 멍청하든 멍청하지 않든

그냥 눈앞의 것을 긍정하며 자기 의미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걍 ‘초인’이자 ‘메타적 천재’임



반박시 철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