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형님 왈 "너 자신을 알라"
인간은 남을 비판 또는 비방할 때는
정확한데, 본인을 평가할 때에만 부정확하다.
거대자아 또는 자기연민이 늘 개입된다.
'모든 사물이 영원하지않다'라는 것은 쉽게 받아들이면서도 '본인이 영원하지않다'라는 사실, 즉 무아에 대해선 개거품 물고 달려든다.
이 세상 모든 사물이 무상한데, 본인 자신만 영원불멸하다는 모순을 진리라고 박박 우기는 게
종교다.
불교만 해도 윤회가 없다고 말 한마디하면 평생을 불교연구 또는 수행자의 길을 걸어온 사람을 마구 비방하고 헐뜯는 자들이 디시에도 있다.
그러면서 본인은 불법승 삼보에 귀의했다고 한다.
남을 지적질하고 평가질하기 전에 본인 자신을 알아야하는데, 아마 힘들거다. 왜냐하면 사람은 변하질않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거대자아 또는 자기연민이 강한 사람은 빨리 뒤지는 게 전체의 관점에선 이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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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의 맥락적 해석을 위해 여러 줄의 설명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미 ‘한 줄’이 아닌데?
이런 반박같지도 않은 반박놀이하는 병신새끼들은 좀 꺼져줬으면 좋겠다
@ㅇㅇ(211.114) 싫은데?
@ㅇㅇ 지능은 낮은데 고지능 코스프레를 하고싶은건지 날카로운척 태클거는데 멍청해서 전부 의미없는 헛발질임 님 수준에 맞는 흙수저 갤러리나 우울증 갤러리로 가볼게 어떰?
@ㅇㅇ(211.114) 내가 고지능 코스프레하는 저지능인게 뭐가 문젠데?
삼보절기 - dc App
본인을 평가할 때에만 부정확하다. --- 여기까지는 잘 봤는데
'본인이 영원하지않다'라는 사실, 즉 무아에 대해선 개거품 물고 달려든다. ---여기서 부터는 개인의 경험이 많이 들어간 것 같음. 사람이라 어쩔 수 없는 감정이 들어가는 것이 있다고 하면서도 철학적 입장을 내거나 고찰을 할때는 제대로 비판해 내려는 사람이 내 주변에는 많은 것 같은데 어째서 "다들 무아에 대해 개거품" 이라고 하는지..
너무 협소하게 단정지은것처럼 보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