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이 인지하든 못하든 그것이 사실이고,




나는 현자이므로 그것을 알고,


인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아직도 세상이 5000년 전, 10만 년 전 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있다고 착각하고


악마의 손아귀에 붙잡혀 지옥으로 쳐 박히는 중.


저능한 인간이 영의 일을 알 수는 없지.




극다수 인간은 그렇게 되어 있다.




인간들 중에는 악마가 섞여 있고,


또는 본성이 사악한 자들이 있고,


또는 강인하거나 지혜롭지 못한 자들도 다 악마화로,




과거에, 수 천년 전, 수 만년 전,


자연이 파괴되지 않았던 때는 기회가 많고,


사다리도 많았으나,


삶을 낭비하고 시간을 낭비한 자들은 이제 더이상 기회가 없고 사다리도 없다.




악마인 유대인에 의해 극단적인 세상 파괴의 상황에서


아무런 빛도 길도 없이,


그저 그들의 희생자들이 될 뿐.


혹은 그들 악마의 편에 서서 선에 맞서 싸우는 악마의 군사들이거나.




그게 인간들의 운명이다.




인간들은 저능하므로,


누가 눈 앞에서 총을 쏘거나 칼부림 하지 않는다고 안전하다고 착각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내가 인간의 범주에 속해있지 않아서 다행이다.


내가 현자라 다행이다.




지구에 기술과 발전과 문명이라는 명분으로,


악의를 가진 인위적인 장치로 가득 채워지고 있는데,


이미 늦었다.


자연스러움을 이미 상실한 인류에게 좋은 결과는 없다.




선택 받은 현자급 존재가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