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되지 않은 것을 얘기하는 것이니 말임.
그래서 이것을 강조하기 위해 철학이론을 주장할 땐 비논리적인 일상언어에서부터 출발하는 게 좋지 않나

그렇다면 철학의 목적은 무엇인가

사람들을 선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결국 이 세계는 불확실하니

선동으로 길을 찾아야함

선동으로 길을 찾아주는 것은 철학밖에 없지

또한 철학은 학문이 아니라고 생각함

학문이라기보다는 선동하는 주체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