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은 그렇게 움직이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생각으로 결정을 하는 것이나 새로운 시도와 결정이 수도없이 반복이 되는 것은 

처음 정한 목표대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실제 만들어져야 하는 그 결과가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나는 맞다고 (틀리거나 어긋나) 생각하는 오답의 길을 여러번 반복하여 목적지에 도착한 것이다 


나의 의지라고 생각한 유도된 길에 

내가 선택하고 정하고 바꿀 수 있다 믿었던 착각에   


하지만 그것이 저항할 수 없는 정해짐이라도 

마치 나에게 결정권이 주어져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믿는 그 마음이 

인간을 더 열심히 살아갈 수 있게 만드는 활력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