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언제나처럼 보리수 밑에 앉아 명상하고 있던 부처님에게 어느 한 노인이 다가왔다
소크라테스: Know yourself !!
부처: . . .
소크라테스: 침묵은 두가지로 나뉜다네 할 말이 없어서 아니면 할 말이 있지만 대답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소크라테스: 자네의 경우 무지하니 전자가 맞다고 생각되는군 Know yourself !!
부처: . . .
그러자 소크라테스는 부처의 앞에 다가가 부처의 뺨을 후려 쳤다
소크라테스: 자네 아직도 모르겠는가?
그리고 소크라테스는 부처의 뺨을 한번 더 후려 갈겼다
소크라테스: 자네 이제 알겠는가?
부처가 명상을 끝내고 일어서자 소크라테스는 덜덜 떨며 양 팔로 얼굴을 가리고 방어했다 그리고 부처가 말했다
부처: 너 사이비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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