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불행하다 생각하면 불행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삶이 더 나아져 만족을 한다면 행복하다 말할 수 있다 


불행하다 생각하는 마음이 더 나은 삶이 만들어지도록 연결이 된것이다  


하지만 불행하다 생각하는 이는 하나의 불행을 열가지로 생각하여 더 큰 불행을 느낀다  

미래에 대한 불투명 , 비교로 인한 불만족 , 이것도 부족한데 또 다른 존재함을 보니 

그또한 부족해 보여 자신의 주위에 존재하는 것은 온통 부족한 것들만 가득하다 

생각하는 것이다 


불행하기 위해서 불행을 찾는 것인가 

행복하기 위해서 불행을 찾는 것인가 


아니면 내가 답을 만들기 위하여 불행을 선택한 것인가 ? 


답이 보이지 않는 이들은 자신을 파괴하는 것으로 그 답을 만들려고 한다 


그래 나는 이런 놈이니까 

내일이라고 더 좋아지겠어 ? 


하지만 절망에서 더 큰 절망으로 떨어지는 것도 그는 나아가기 위해 답을 낸 것이라

할 수 있다 


더 나은 선택이 있다면 그렇게 할 수 있었겠지만 그런 해결책이 보이지 않아 

비관에 비관을 더 하여 더 큰 불행으로 자신을 몰아넣는 것이다 


어떻게든 발벙둥치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미래에도 행복할 것이냐 묻는다면 자신있게 말을 할 수 있는 이는

없을 것이다 


그것은 미래의 결과가 아니라 현재의 결과이고 미래에서 보면 과거의 시간은 과정이 되기에 

그 답이 움직이는 것이다 


불행도 그렇다 

그것은 현재 정해진 나의 결론이 되기도 하고 행복하기 위해 거쳐가는 과정이 되기도 한다 


또는 더 불행해지기 위한 과정과 더 큰 불행을 말하는 현재의 결과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현재에 답과 같아 보이는 것을 멈춰 있는 것으로 바라본다면 그것은 

그렇게 정해지는 것과 같다 


바뀔 수 있다 믿고 움직이는 것으로 바라보는 것에 다른 말할 수 있는 그림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정해진 운명이냐 

바꿀 수 있는 개변이냐 


이것은 이분법의 논리로 정해진 존재함이 아니라 네가 어느 위치에서 지금 바라보느냐를 놓고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한다 


네 스스로 그 위치가 달라지면 너의 정함또한 달라지기 때문이다 

맞아서 네 의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네 위치에 머물러서 너는 그 말을 해야 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