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배고픈 젊은 처자에게 아무 생각없이 끼니 제공하면 그건 불교에서 말하는 무주상보시가 맞다
그러나 처자를 꼬시기 위한 의도로 친절한 척 밥을 차려 준다면 그건 절대 선행이 될 수 없다 즉 의도에 따라 선악이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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